민간 요법 =약초 식물들

주성 2014. 11. 7. 22:41
<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14" type="text/css"/><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14" type="text/css"/>style="TEXT-ALIGN: center">어성초의 효능

 

 

 

◆어성초의 효능

①어성초에는 몸 속의 온갖 독을 없게 하는 해독초(解毒草)다.


어성초가 얼마나 독을 잘 제거하는가는 일본에서 "도꾸다미"(글자로 풀면 毒橋)라고 부르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즉 독을 교정한다는 뜻이다. 학자에 의하면 얻은 외래독,몸 속에서 생긴 자가 중독,세균 독 까지 없게 해준다는 기이한 해독 전문 식품이다.
고대로 만병 일독이라 했는데 이는 모든 병의 원인은 독이라는 한가지 요소로 생긴다는 뜻이다.이 독을 어성초가 제거한다니 어성초야 말로 건강 증진을 위한 귀중한 하늘의 선물이라 할 수 있다.중국의 『본초강목』에 어성초가 해독한다고 하여 중금속의 독을 해독하는 작용이 있음을 기록해 있고, 『영남 체역록』에도 어성초가 농소독 한다고 나와있고 『중국 약식물 도감』에도 역시 어성초가 가작 구급 복독 한다고 나와 있어 어성초의 해독력은 국제적으로 확인된 것임을 알수 있다.


②어성초는 미용초(美容草)다.


어성초 속의 풍부한 "쿠에르치트런"이라는 특수 성분이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를 맑게 해주면 살결 속의 독도 없애주므로 어성초를 먹으면 살결이 희어지고 피부 "트러블"이 사라진다.일본에서는 먹는 미용제라 알려지고 있으며 또 외용으로 "어성초 비누","어성초 유액","어성초 화장수","어성초 연고" 등 미용제로 시판되고 있다.


③어성초는 정장초(整腸草)다.

어성초는 식품으로 먹고 있으면 대장벽의 모세혈관이 부활되어 장속을 깨끗이 해준다. 즉 변비에도 설사에도 좋게 장의 상태를 정상화해 준다. 또 대장 속의 유해 세균을 없애 줌으로써 상대적으로 유익 세균을 보호하게 되어 장의 기능을 활발히 한다.


④어성초는 청혈초(淸血草)다.

많은 어성초 관계 문헌에 한결같이 어성초는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한다. 어성초 속의 "이소쿠에르치트런"과 "쿠에르치트런" 플러스 "알파"의 물질이 상승해서 모세혈관의 혈액 운반 작용을 촉진시키므로 혈액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어성초를 먹고 있으면 피가 맑아지는 것이다.


⑤어성초는 청뇨초(淸尿草)다.

어성초를 먹고 있으면 그 속의 풍부한 "칼륨"과 이소쿠에르치트런" 및 "쿠에르치트런"의 상승 작용으로 무리없이 수분 대사가 잘 된다.오줌이 시원히 힘차게 나오면 소변 색깔도 맑아진다.


⑥어성초는 소염초(消炎草)다.

어성초는 먹어도 발라도 염증을 가시게 하는 효능 식품이다. 일부러 염증을 없애려고 먹지 않아도 일상으로 차처럼 또는 부식으로 먹고 있으면 염증이 생기지 않는 체질이 된다. 어성초 달인 국물로 소염이 된다 는 것은 이종수 박사의 박사학위 논문에도 나와 있다.


⑦어성초는 재생초(再生草)다.

원폭을 맞은 "히로시마"시에 제일 먼저 소생한 풀이 어성초인데 이런 생명력 탓인지 원폭으로 상한 사람들이 이 어성초를 이용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먹어도 발라도 세포 재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이는 중약 대사전에도 확인되고 있다. 일상으로 먹으면 상한 조직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증상별 어성초 복용 방법

 

1.점액성,농성,만성 기관지염

 

어성초[건조한 것]12g,에 물 500cc를 붓고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3번 나누어 마신다

 

감염이 속발되어 전신 증세가 있으면서 냄새 나는 끈적한 가래나 농과 피가 섞인 가래를 뱉으면서 가슴속에 열을 느끼거나 흉통이 있을 때 빠른 약효를 갖는다.

 

2.폐렴

 

어성초15g,

어성초 20g을 물 500cc를 붓고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3번 나누어 마신다.

 

3.단순성 포진

 

[2번과 동일하게 복용 한다

 

4.간염,황달

 

어성초,인진쑥 각 6g,시호,반하 각3g,계지,황금,인삼,백작약,생강,대추,감초 각1g 에 물을600cc 가량 붓고 3분의1 가량으로 줄었을 때 복용한다.

 

5.고름이 생긴 여드름[화농성 여드름]

 

토복령[청미래 덩굴 뿌리]5g,초용담2g 을 800cc의 물을 붓고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 다음 짜서 마신다.또한 월경이 순조롭지 않고 호르몬 분비가 균형을 이루지못하면 이마와 턱에 여드름이 나는데 아주 좋은 치료제가 된다.

 

6.무좀

 

식초에 어성초를 담가 열흘가량 두었다가 뜨거운 물에 약하게 타서 환부를 담그면 잘 낳는다. [진짜루... 꼭 해보세요]

 

7.어성초동규자탕[폐암을 치료하는 중국 처방]

 

어성초 18g,동규자 30g,토복령 30g,한련초 18g. 의 약재를 배합하여 물 1.000cc를 붓고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차처럼 수시로 나누어 복용한다.

 

비염에 좋은 어성초, 어성초의 효능]

 

삼백초와는 다른 식물

어성초는 삼백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인 약모밀의 뿌리가 달린 식물을 말한다. 식물분류상 삼백초과에 속하지만 약용식물인 삼백초와는 다른 식물이므로 혼동해서는 안된다.

어성초잎의 모양은 고구마잎과 비슷하다. 생선비린내와 흡사한 냄새가 나므로 한자로 고기 '어(魚)'와 비린내 '성(腥)'을 붙여 '어성초'라 불리게 되었다.

이런 냄새때문에 어성초 재배단지 주위에는 벌레가 잘 접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성초는 농약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무공해 식물이다.

 

 

어성초는 중약(重藥), 즙채 등의 별명이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민간약으로 널리 사용되는데, 중요한 약이라는 의미로 '십약(十藥)'이라 불리기도 하고, 해독작용이 있는 식물로서 독을 교정하는 약용식물이라는 의미로 '도쿠다미'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반인들에게 어성초는 독을 없애주는 약용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항암과 면역증강 외에도 다양한 약효가

어성초의 약효료는 청열(淸熱)해독, 이뇨, 소종(消腫)작용으로 폐렴, 수종, 임병, 습진, 개선 등의 증상을 치료하며 이외에도 백일해, 피부병, 급.만성 비염, 만성 건조성 비염, 인후염 등에 일정한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항산화작용,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효과, 항종양, 항백혈병, 고지혈억제, 간보호작용 등이 발표되었다.

 

 

어성초의 항암작용에 관해 발효한 한의대와 치대연구 논문결과를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어성초가 만성골수성백혈병 세포주에 대해 직접적인 세포독성이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그 다음에 인체의 구강유상피암종세포와 피부흑색종세포에 대한 감소작용연구가 있었고, 세 번째로 어성초를 녹즙기로 갈아낸 즙액이 강력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주입된 살모넬라균주에 대해 강력한 항돌연변이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생명체의 돌연변이는 암 유발의 초기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하며 현재까지 밝혀진 대부분의 발암물질이 돌연변이원이었고 또한 돌연변이를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작용이 있다.

 

네 번째 연구로는 한방병원에서 급성기관지염, 폐렴, 폐암등의 환자들에게어성초와 어성초를 함유한 한방처방약을 투여하여 호전된 것을 관찰하였으며, 따라서 어성초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생기는 각종 감염질환 및 종양에 대한 치료제로 응용이 가능하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필자도 일본 연구팀과 공동연구로서 어성초가 산화를 억제하는 우수한 작용을 한다는 것과 어성초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작용이 있음을 독일학술지에 최근 발표하였다.

 

 

중국과 일본의 이용사례

어성초를 이용한 폐렴과 기관지염 임상치료에 관한 중국의 사례를 소개한다. 폐렴치료를 위해 어성초와 도라지를 달여서 하루에 3~4회 복용하고, 점성이 있는 담이 많이 날 때에는 다시 어성초탕제를 분무기로 흡입하여 치료 한 결과, 폐렴 28제의 치료에서 26차례가 완치된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그리고 만성기관지염의 치료에서도 도라지를 약한 불에10~20분 끓인 후 어성초를 넣고 다시 5분간 하루에 3~4회 복용하였을 때, 기침과 가래 증상이 모두 경감되거나 소실되었다고 한다, 호흡기 질환치료에 도움이 될 만한 임상자료라 생각된다.

 

일본에서는 변비와 축농증을 치료하는 데 민간약으로서 어성초를 달여서 사용한다고 저명한 생약학자 남바교수는 소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어성초의 비린내 성분인 데카노일 아세트알데히드가 강한 항균제인 설파민에 비해 4만배 높은 항균작용이 있다고 밝혔다. 항균작용의 범위도 대단히 넓은 데 대장균, 티푸스균, 파라티푸스균, 임균, 포도구균, 사상균, 무좀균, 백신균, 항산성 세균 뿐만 아니라 비병원성 세균에도 그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한다.

 

어성초는 미용초, 해독초, 정장초(整腸草)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항균력이 있어 무좀에 사용하기도 한다. 벌레가 싫어하고, 심으면 잘 자라기 때문에 그다지 주의가 필요하지 않는 어성초를 화단이나 아파트 베란다의 화분에 심어서 그의 약효를 이용해보면 어떨느지? 잎과 줄기를 잘라서 사용하면 다음에 다시 자라서 또 이용할 수 있으므로 어성초 키우는 재미도 괜찮다.

 

 

출처 :웰빙 민간 산약초에서-이정표-

 

 

 

 

 

 

 

 

 

 

 

 

 

 

 

 

출처 : 서울동작동백 산악회
글쓴이 : 이정표 원글보기
메모 :
좋은 전보 많이 얻어갑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주 놀러오세요
열락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가로등 인사드립니다 (굽신)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