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충무공의바다-3년차(2008년 여름)

대원 2008. 9. 2. 09:35

이 충무공 유적지 답사 여행 3년차

드디어 마지막 그 바다 노량해협을 가다.

거북선내 : 지금은 남해대교가 있는 그 임진왜란 마지막 전쟁 노량해전이 있던 그곳에는

실제 크기로 복원된 거북선이 있다.

 


충렬사: 관음포로 올라온 충무공의 시신은 바로 이곳에 3개월간 모셔졌는데

지금 그자리에는 가묘가 그대로 남았있다.

 


이락사: 충무공이 순국하고 시신이 처음 육지에 닿은곳에

사당을 이락사라는 사당이 세워져있고

그 안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로 쓴 현판이~

 


노량앞바다 :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의 시작




그곳! 관음포

필사적으로 도주하려는 왜선 500척을 바로 이곳 관음포 앞바다에서

막아선 충무공.....

밤새 전투로 대승을 거두었지만

충무공 또한 이 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