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탈출

바보사랑 2020. 4. 27. 00:06

 봄인데 아직 바람이 매섭다.

 올봄에는 진달래 구경도 못했다. 어쩌다보니...

 금낭화가 피었을거 같아 통도사 서운암을 겸사겸사 갔다왔다. 봄바람이 매서워도 꽃은 핀다.


장독대옆 할미꽃.













금낭화.
























공작새.

통도사 장경각.

수수꽃다리.



오미자차를 한잔하며 잠시 쉬어봤다.

 영축산을 배경으로 한장.


죽단화.





병꽃.







아직 피는 중인 불두화.

보타암의 자목련.













무풍한송로.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