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야기

바보사랑 2020. 5. 8. 01:57

 날이 좋아 범어사 간김에 등나무 군락지를 한바퀴 돌고 나왔다. 화창한 날씨에 보라보라한 등나무 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아직 시작 단계라 한참은 더 등나무꽃을 볼수 있겠다. 등나무 군락지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숲을 느끼기에도 좋고 숲속이라 햇볕 걱정을 안해도 되니 바람쐬기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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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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