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탈출

바보사랑 2020. 7. 29. 20:42

두물머리 들어가는 길. 저 담벼락에 벌레가 잔뜩 붙어 있어 깜짝 놀랐다.

강가에 나리꽃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었다. 나리꽃은 종류가 너무 많다.

새벽에 내린비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무궁화도 이쁘게 피어 있다.

천사의 나팔.

안녕하세요?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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