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당

심산멘토 2021. 10. 6. 22:32

   정해진 것은 없다. 단지 정해진 것처럼 보일 뿐( 역술가 박청화)

운이 좋지 않을 때는 그저 묵묵히 견뎌야 한다. 그러려면 희망을 가져야 한다. 이 고비만 지나면 반드시 희망이 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 인간은 참혹한 현실을 견뎌내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 운명의 이치는 밤이 가면 낮이 오고, 낮이 가면 반드시 밤이 온다는 것이다.”

 

칼잡이, 해머, 번갯불

 

-나도 사주명리학(四柱命理學)에 관심을 두고 공부를 시작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시원치 않다.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했는데 왜 실력이 늘지 않는가.

 

“명리학 공부를 하는 데 세 단계가 있다. 첫 단계는 ‘칼잡이’ 단계다. 여러 종류의 칼을 수집하는 사람이 칼잡이다. 부엌칼부터 회칼, 쌍둥이칼, 고기칼, 과도 등을 수집해서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 양복 윗도리옷을 열면 안주머니 좌우로 칼이 즐비하게 꽂혀 있다. 명리학 이야기가 나오면 자기가 수집한 칼들의 효능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회칼을 내밀었다가 여차하면 독일제 쌍둥이칼을 내밀며 ‘칼의 노래’를 부른다.

여기서 말하는 칼은 각 문파 나름대로의 독특한 사주해석법을, 칼잡이는 각 문파를 순회한 사람을 일컫는다. 이쪽 선생에게 배우다가, 저쪽 선생이 나타나서 색다른 이론을 주장하면 순식간에 이쪽 선생을 버리고, 저쪽 선생 밑으로 붙는다. 몇 년간 그 선생과 문파에서 배우다가 또 다른 고수가 나타나면 다시 당적을 옮긴다. 그런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칼을 수집하게 되는데 문제는 칼만 많지 시원하게 자르지를 못한다는 점이다. 이게 칼잡이다. 칼잡이는 이론만 현란하다. 이론을 들어보면 ‘이 사람이 고수다’ 하는 느낌이 들지만, 실전에 들어가면 요리를 못한다.

   

칼잡이 다음은 ‘해머’의 단계다. 그 동안 수집한 칼을 다 버리고 무게가 20kg이나 나가는 해머 하나만 달랑 어깨에 걸치고 다닌다. 해머의 특징은 한 방에 날린다는 점이다. 한 사람의 사주의 특징을 단숨에 읽어 내린다. 적중률이 70~80%에 달한다. 만약 칼잡이가 해머급과 만나 한판 붙는다면, 해머 한 방에 칼잡이의 칼은 모두 작살나고 말 것이다. 해머에 이르러야 진정한 프로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해머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칼잡이 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열심히 칼을 수집하다가도 어느 시기에 이르면 과감하게 칼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해머 다음 단계는 번갯불이다. 번갯불급은 언제 출수(出手)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전광석화 같이 빠르다. 순식간에 상대의 운명을 읽어버린다. 박도사(朴宰顯)의 전성기 시절이 바로 번갯불급에 해당한다.”

 

-해머급만 되어도 어지간한 승부에서 밀리지 않는단 말인가. 현재 우리나라에 해머급이 몇 명이나 되는가.

“밀리지 않는다. 어떤 고수하고 붙더라도 일방적으로 패하지는 않는다. 짐작하건대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해머급은 15~20명일 것이다. 해머급 역술인은 되어야 다른 사람의 사주팔자를 상담해줄 자격이 있다. 어설픈 칼잡이는 자기도 망치고 다른 사람도 망칠 수 있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문자 이전에 대자연이 있었다’

 

-당신도 칼잡이 단계를 거쳤을 터인데, 칼잡이에서 해머로 넘어간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두번의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첫째 계기는 군대생활 중에 찾아왔다. 어느 날 새벽 2시에 북두칠성이 회전하면서 떠오르는 모습을 관찰하다가 ‘문자 이전에 대자연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문자(文字)는 대자연의 운동을 옮겨놓은 것뿐인데 후학들이 문자로만 사주를 이해하려고 해 대자연의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사주를 제대로 보려면 이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 예를 들면 목을 나무로 이해하면 안 된다. 목은 위로 샘솟는 것이다. 목을 나무로 이해하면 문자에 붙잡혀 있는 단계이다. 목을 위로 샘솟는 성질로 인식하면 대자연의 이해방식에 해당한다. 금도 마찬가지이다. 금을 쇠붙이로 이해하면 문자 차원의 이해다. 금의 성질은 그 자리에서 내려가는 것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목과 금은 위아래 방향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오행(五行)을 오원소(五元素)로 이해하면 안 된다. 행(行)이라는 표현에 주목해야 한다. 행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움직인다는 의미다. 즉 오행이란 대자연이 다니는 방식, 즉 펼쳐지고 솟아오르고 거두어지고 응축하는 방향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1991년 또 한 번의 계기가 있었다. 명리학을 좀더 깊이 공부하려 경북 황간의 반야사(般若寺)라는 암자에 머물러 있었다. 반야사 토굴에서 단식을 하면서 참선을 하고 있을 때였다. 비몽사몽간에 스님 복장을 한 선인(仙人)이 나타나서, 사주를 보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해 문답을 주고받았다. 그 문답에서 11가지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12번째 논법에서 중단되었다. 꿈속의 선인이 제시한 12번째 방법부터는 내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파격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명리를 보는 안목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지금 생각해 보니 확실하게 해머급으로 진입한 계기였던 것 같다. 건방지게 말하면 불패(不敗)의 자유를 얻은 셈이다.”

 

無字는 명리 해석의 가장 큰 틀

 

필자가 보기에 강호동양학의 3대 과목이 사주, 풍수, 한의학이다. 이 세 분야는 각기 다르면서도 서로 공유하는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다. 그것이 바로 음양오행이다. 예를 들어 사주팔자에 금 기운이 많으면 의학적으로는 폐장이나 대장이 약할 수 있다. 이는 선천적인 약점이므로 이 부분을 후천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이런 대목에서 사주와 한의학이 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금이 많은 사람은 화(火) 기운이 필요하다. 풍수적으로 산세를 보면 금체의 산이 있고 목체의 산이 있는가 하면 토체의 산도 있다. 산세의 모양과 인간의 사주, 그리고 신체의 질병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세계가 음양오행이다.

   

한국사람은 대부분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왠지 모르게 이 분야에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음양오행은 이론을 공부한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반드시 어떤 고비를 넘어야 한다. 그 고비를 넘으려면 일정기간 입산(入山)이나 면벽(面壁)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을 겪지 않으면 깊이가 없다.

 

이 과정에서 대개 비몽사몽간에 신인(神人)이 나타나 결정적인 내용을 알려주기 마련이다. 한 고개를 넘긴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꿈에 교시를 받는다는 것, 이는 어떤 의미인가. 의식의 세계에서 무의식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 즉 무의식의 세계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다. 이를 ‘가피(加被)를 입는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는 정신세계로부터 받는 도움을 뜻한다. 의술을 공부하는 사람은 의술과 관련 있는 정신세계로부터 가피를 받고, 풍수를 공부하는 사람은 풍수와 연결된 정신세계로부터 가피를 받는다.

 

사주도 마찬가지다. 가피를 촉진시키기 위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주문(呪文)이다. 주문은 신을 설득하는 소리다. 반복해서 암송하면 반드시 감응이 있다. 문제는 가피를 입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일이다. 여기까지는 인간의 노력에 달려 있다. 어떤 분야든 지극한 정성을 바치면 반드시 정신계로부터 감응이 있다. 박청화씨가 반야사에서 스님 옷을 입은 선인과 대화를 나눈 것은 이런 과정을 통과했음을 말한다.

 

-11가지 논법을 주고받았다고 했는데, 그 가운데 몇 가지만 소개해 줄 수 있는가.

 

“첫째, 오행은 없고 음양만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명리학이 간지학(干支學)이라는 점, 셋째는 있을 것이 있어야 진짜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재물이 그 사람이 태어난 해에 있느냐, 시(時)에 있느냐에 따라 비중과 의미가 다르다. 태어난 해에 있으면 조상으로부터 재물을 물려받는다는 의미가 강하고, 시에 있으면 자기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쟁취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넷째, 명리 해석에서 무자(無字)는 해석의 가장 큰 틀이다. 여자의 팔자에 불(火)이 없으면 모든 것이 늦어진다. 남편도 늦고, 재물도 늦고, 자식도 늦다. 불이 없다는 것 하나가 이처럼 그 사람 인생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역술가는 이 점을 정확하게 짚어내야 한다. 다섯째, 팔자를 볼 때 2초 이상 걸리면 아마추어이다. 프로는 2초 이내에 그 사람 팔자의 강약을 파악한다. 말하자면 한 큐에 끝내야 한다. 

 

필자가 보기에 부산은 한국 역술계의 메카다. 왜 부산이 역술계의 메카가 되었을까. 3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6·25 때 이북에 살던 사주의 고수들이 부산에 피난와서 전쟁이 끝난 후에도 그대로 주저앉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조선시대에 이북 사람들은 지역차별을 받아서 벼슬길에 오르기 어려웠다. 실력이 있어도 등용이 안 되니 자연 실용적인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사주, 풍수, 한의학이 그런 분야였다. ‘사상의학’을 창시한 이제마도 이북출신이고, 한의사를 하면서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명저를 남긴 한동석도 이북 출신이다.

 

사주학계에서 해방 이후 최고의 명저라고 일컬어지는 ‘사주첩경’(총6권)의 저자 이석영도 이북 출신이다. 일제시대에도 역술계의 고수는 이북에 많았는데, 이들이 부산에 피난을 내려오면서 역술문화를 이식한 것으로 보인다. 사주명리학의 상업화 계기도 부산의 영도다리 밑에서 비롯됐다. 

 

둘째, 부산이 해방 이후 한국 최대의 항구도시였다는 점이다. 항구도시는 물동량이 많고 그만큼 자금이 활발하게 유통된다. 한 큐에 벼락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파도처럼 넘실대는 지역이다.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망할 수도 있지만, 풍어를 만나면 벼락부자가 될 수 있는 변수가 엉켜있는 곳이 항구도시다. 이렇게 변수가 많은 곳일수록 사람들은 운명과 운세를 의식하게 된다. 그래서 역술이 번창할 수밖에 없다.

 

셋째는 불교와 관련이 있다. 비공식적인 통계에 따르면 전국 작설차 소비량의 50%를 부산이 차지한다. 작설차 소비량은 불교 신도 수와 비례한다. 기독교 신도는 커피를 좋아하지만, 불교 신도는 작설차를 좋아한다. 기독교는 사주팔자를 신앙에 위배된다 해서 배척하지만 불교는 공존한다. 상대적으로 기독교보다 불교 신도들이 사주를 많이 본다. 부산에 불교 신도가 많다는 것은 사주 인구도 많다는 것을 암시한다. 

 

無財는 大財의 씨앗 

 

 -운명은 결정되어 있는가?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 단지 정해진 것처럼 보일 뿐이다. 사주팔자라는 것이 한편으로는 제약이지만, 그 제약 내에 무수한 선택이 있다. 내게 승용차를 선물한 기업인이 있다. 1995년 이 사람을 처음 보았는데, 사주를 보니 돈이 없는 팔자였다. 그래서 ‘사장님, 팔자에 돈이 있다고 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내 팔자에 돈이 많다고 하는 소리는 못 들었다’고 대답했다. 나는 ‘사장님은 무재(無財) 사주지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역리로 따져볼 때 무재는 대재(大財)의 씨앗이 될 수 있다. 롯데 신격호 회장이 무재 사주인데, 실제로는 재벌 회장이다. 이 사업가는 SK 기획실에 근무하다 1985년에 그만두고 10년 가량 제조업을 했다. 그러나 번 돈은 없었다.

 

그래서 돈 버는 이치에 대해 몇 가지 코치했다.

‘첫째, 가장 가난한 모양을 만든다. 둘째, 다시 채우기 시작한다. 셋째, IMF 때 대박이 터진다.’ 우선 자기 명의로 사업을 못할 정도로 만들었다. 미리 가난을 당긴 것이다. 바닥을 친 다음엔 채워지기 시작하는 것이 이치이다. 이후 그 사람은 수십억원을 벌었다.

 

이 사람이 무재 사주를 바꿀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인가?

첫째는 의지가 있었다. 의지가 강한 사람은 눈빛이 강하다. 눈빛이 강한 사람에게는 방법을 알려준다. 실천을 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무재이기 때문에 대재(大財)를 쥘 수 있었다. 마음을 비울 수 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셋째는 팔자에 겁재(劫財)가 있었다. 일주와 같은 오행이면서 음양이 다른 것이 겁재에 해당한다. 겁재란 나의 재물을 빼앗아가는 흉신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재벌의 팔자엔 대개 겁재가 있다. 넷째는 본질에 근접한 질문이 나올 때만 해답을 준다. 간절하지 않으면 대답을 줘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 사장은 이런 조건들을 갖추고 있었기에 대안을 제시해준 것이다.

 

 

 

 

      심산멘토의 명리학(命理學) 독학자(獨學者)를 위한 조언(助言)

 

명리학(命理學)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합충형파해 신살 등 암기할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근본 원리를 이해하지 않고 단순 암기를 하면 한계에 부딪혀서 실력자가 될 수 없습니다.가령 축오(丑午) 원진을 그냥 외우지 말고 동물의 특성상 소는 성실하게 일을 하는데 비해 말은 일을 하지 않고 쉬기 때문에 애증의 관계가 된다는 원리와 꽁꽁 언 축토(丑土)와 뜨거운 오화(午火)의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지식을 얻는 격물치지(格物致知)의 과학 명리를 해야 합니다.

 

 

 

 

음양오행(陰陽五行)에 관한 전문 서적과 한동석의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서적의 탐독은 물론 전통 의학서인 황제내경黃(帝內經)을 두루 섭렵하면 공부에 문리(文理)가 터져 실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체(體)에 해당하는 사주(四柱)와 용(用)에 해당하는 운(運)의 흐름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그 사람의 참모습을 보려면 체(體)을 정확히 알아야 하므로 사주 원국의 분석이 가장 중요합니다.사주(四柱)의 중요도는 원국이 65%,대운이 20%,세운과 월운과 일진이 15% 정도로 체(體)인 원국이 중요합니다.

 

 

 

명리학(命理學)에 진정한 실력자가 되려면 역학 3대 고서(古書)인 억부론 중심의 적천수,격국론 중심의 자평진전,조후론 중심의 궁통보감의 핵심 관법을 융합하여 실전 통변(通辯)에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명리학(命理學) 공부는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므로 실제 임상을 많이 해서 자신만의 관법(觀法)을 만들어야 자신감이 생깁니다.배운 것을 노트나 블고그에 정리해야 하며 함께 공부하는 도반들과 토론(討論)을 하거나 스승과의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야만 비로소 실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명리학(命理學)은 단순한 공식을 실전에 응용해야 하므로 배우기는 쉬워도 활용하기는 어렵습니다.웃으면서 명리를 접했다가 미로를 알 수 없어 울면서도 나가기 어려운 학문입니다.매우 깊은 학문이므로 간지론(干支論)과 육친론(六親論)까지는 학(獨學)이 가능하지만 격국론(格局論)과 용신론(用神論)과 통변론(通辯論)은 명리학 실력과 내공을 갖춘 훌륭한 멘토나 스승에게서 배워야만 합니다.인터네쇼 검색,카페 블로그,유튜브 동영상을 두루 섭렵한 후에 멘토나 스승에게 배워야 합니다. 

 

 

 

명리학(命理學) 공부에 앞서 사주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30%의 밑그림으로 70%의 환경과 노력으로 운명 개척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명리학(命理學) 이론 중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통근(通根)과 투간(透干),지장간 분석,합충형파해 해석,조후 억부 격국 용신,발달 과다 고립 무존재 등입니다.특히 일반 철학원이나 사주 카페의 90% 이상이 잘못 적용하고 있는 인월 신월 진술축미월 출생자의 오행과 육친의 정확한 해석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사이비가 됩니다.

 

 

지금은 인간의 질량이 70% 이상으로 급팽창한 지식 사회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첨단 과학시대이므로 시대의 흐름에 걸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과학 명리시대입니다.기존 명리학에 新패러다임 진로적성학을 융합한 명리적성학을 배워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키워야 합니다.명리적성학에 실력자가 되면 성인 사주 진로 상담은 물론 학생 입시 진로 컨설팅의 전문가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돈과 재물 욕심을 내지 말고 공부와 사람 욕심을 내야 성공합니다.

 

 

양금택목(良禽擇木)이라는 말은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서 앉는다"는 의미로 목표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훌륭한 멘토를 만나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좋은 제자와 훌륭한 멘토가 서로 교학상장(敎學相長) 하면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일취월장(日就月將) 하시길 천부경(天符經)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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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산멘토의 2022년 임인년(壬寅年) 국운(國運) 및 운세(運歲)

 

2022년 임인년(壬寅年) 국운(國運) 및 운세(運歲)는 발복하는 상승운이다.인목(寅木)은 주역 64괘 중에 지천태괘(地天泰卦)로 태평성대를 의미한다.임인(壬寅)은 검은 호랑이의 물상으로 도전적,진취적,자신감,어진 마음이 장점인 반면 성급하고 포악함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임인(壬寅)의 인목(寅木)은 수생목으로 식신이고 지장간의 무병갑(戊丙甲)은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으로 순환상생 관계이다.지장간의 병화(丙火) 식신의 성향은 시작은 제네시스이지만 마무리는 모닝으로 시작은 잘 하는데 마무리가 2% 부족하다.

 

인목(寅木)에 해당하는 지천태괘(地天泰卦)는 3양3음으로 음양의 조화,상하의 질서,가화만화성,태평성대를 뜻한다.자시(子時)에는 하늘이 열리고,축시(丑時)에는 땅이 열리며,인시(寅時)에는 태양이 떠오르는 여명의 시간으로 사람이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이다.인목(寅木) 호랑이는 신령스러운 동물로 호랑이 시체를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영험한 능력이 있다.사주에 인목(寅木)이 있는 사람은 교육자,종교인,역술인,상담가,무속인,복지,요양업 등 정신적인 활인업 직업 적성이 맞다.또한 박학다식 하며 성공 욕망이 매우 크다.

 

인목(寅木)은 병화(丙火)의 장생지로 정신 문화를 상징하며 한자의 어원이 멀리흐를연(演)으로 긍정적이다.사주 지지에 인목(寅木)이 있으면서 천간에 병화(丙火)가 투간되면 금상첨화이다.인목(寅木)이 있는 사람이 무모한 도전이나 확장을 하지 않고 겸손하게 실력을 갖추면 크게 성공한다.반면에 인사신 삼형살운이나 인신충운에는 교통사고,심장마비,뇌졸증,소송수,구설수 등이 따른다.호랑이는 사육사도 물기 때문에 인목(寅木)을 가진 사람은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히는 배신수나 사기수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사주에 인목(寅木)이 있으면서 수화(水火) 오행이 있으면 좋지만 수화(水火) 오행이 없어서 편중되고 조후가 맞지 않으면 살기(殺氣)가 뻗치고 사채업,청부업,유흥업,다단계업 종사자가 많다.인목(寅木)이 월지나 일지에 있으면 충효사상이 강하고 개신교 보다는 불교나 무속신앙나 무교가 많다.사주 지지에 인사신술(寅巳申戌) 중에 3개 이상이 있으면 독기(毒氣)와 신통력이 있으며 없거나 1개만 있으면 선량한 호인(好人)이다.인목(寅木)이 있으면 기회 포착 능력과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며 실패를 딛고 성공할 수 있다.

 

사주에 금수(金水) 기운이 강하거나 2020년 경자년과 2021년 신축년에 힘들었던 사람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부터 고생 끝! 행복 시작이다.기도나 축원을 할 때에는 자시(子時)나 축시(丑時)보다 여명이 트는 인시(寅時)에 기도나 축원을 하면 효과가 크다.동방(東方)의 우리나라는 갑인(甲寅)에 해당하므로 목(木)기운이 강해지는 임인년(壬寅年)이 상승운이며 2034년 갑인년(甲寅年)에 남북 통일의 물꼬가 터질 것이다.남북 통일이 되고 2050년 경이 되면 우리나라는 세계 2~3위권의 강대국으로 우뚝 서게 된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3월 9일에 실시되는 20대 대통령 선거에는 강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화합의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다.특정 이념에 치우쳐서 갈등을 조장하여 나라를 두동강 내는 분열의 대통령이 아닌 세종대왕과 정조대왕과 같이 전국민을 하나로 아우를 수 있고 담대한 능력을 갖춘 존경받는 경제 대통령이 당선되어야 한다.코로나와 경기 침체로 극도의 심리적 우울증에 빠져 있는 국민들의 심신(心身)을 말끔히 치유할 수 있는 위대한 대통령이 선출될 것이다.이러한 대통령을 원한다면 국민들이 먼저 깨어나야 한다.

 

몸이 아픈 환자는 실력있는 의사의 말을 들어야 병(病)이 낫듯이 마음이 아픈 내담자는 훌륭한 상담자의 말을 들어야 치유된다.사주 진로 상담을 할 때 각종 신살(神殺)로 겁(怯)을 주어 부적,굿,개명,물품 등을 운운하는 탁한 사람의 말을 들으면 나락으로 떨어진다.지금 어렵고 힘든 사람은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맑은 기운의 멘토나 스승과 인연이 되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다.일반 지식인 학(學)과 술(術)의 재주로 성공하는 시대는 이미 옛날이며 사람을 바르게 대할 수 있는 진리의 지혜인 법(法)의 힘을 갖춰야 한다.

 

 

 

https://youtu.be/3VXPrATcVOQ

 

 

https://youtu.be/dSZXi5UFnSs

 

 

 

https://youtu.be/MWUV4n3gSL4

 

 

https://youtu.be/4OdiBhijjvQ

 

 

https://youtu.be/417oBrGzpI8

 

https://youtu.be/AHESu5HbHh8

 

 

https://youtu.be/n6DEQ_tzSIM

 

https://youtu.be/R9qzJYDBnb0

 

 

https://youtu.be/buhq1Y-sVrQ

 

 

                               어려움이 풀리지 않는 3가지 이유

 

어려움이 풀리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모순이 3가지 있는데 첫째는 고집이고,둘째는 남탓이며,셋째는 질투심이다.남들은 나의 모순을 잘 모르지만 부모와 형제들은 자신의 모순을 잘 알고 있다.작은 모순 하나 때문에 큰 일이 생기므로 모순을 바로 잡지 않으면 점점 커지게 되므로 가족들이 지적해 주는 것을 고쳐야만 어려움이 풀리기 시작한다.상대가 내 말을 듣지 않고 화를 내는 이유는 내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기 안죽으려는 그놈의 똥자존심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쉽게 사귄 사람은 빨리 헤어지는 법이다.시나브로 가까워져야 서로 돋보이고 실수를 하지 않아서 오래 간다.빨리 가까워지면 상대의 부탁과 못난 행동도 받아줘야 한다.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귀면 서로 말과 행동을 조심하게 되어 트러블도 생기지 않는다.술을 마실 때도 마찬가지로 조금 아쉬울 때 헤어지면 말썽이 안생기지만 필름이 끊길 때까지 마시면 다음 날 후회하게 된다.서로 예의를 지키면서 자신의 것을 조금씩 내어 주면 상대는 평생 내 곁을 떠나지 못 한다. 

 

 

한꺼번에 다 내놓으면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리기 때문에 필요 없는 사람이 된다.부부 끼리도 다 내놓지 말고 양파 껍질 벗기듯이 조절하는 사람이 현명하다.지혜란 뭐든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지혜로운 사람은 잘못된 것도 바르게 소화해서 써버린다.세상에는 잘못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자신의 기준과 잣대로 잘잘못을 재단하기 때문에 막혀 버린다.상대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 그 자체가 이미 꼬여 버린 것이며 내 앞에 보이고 들리는 것은 그냥 흡수하면 된다.

 

 

한 사람의 인연을 목숨과 같이 소중히 여기면 어려움이 풀린다.내가 잘난 척을 한 만큼 상대는 열등감을 느끼게 되므로 잘난 척을 하면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낭중지추(囊中之錐)란 말과 같이 실력을 갖춘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능력이 드러나는 법이다.내공(內功)을 갖춘 사람은 자신에겐 엄격하고 아랫사람에겐 무척 자상하고 부드럽게 해준다.아랫사람에게 잘해주니까 자기랑 비슷한 줄 알고 슬슬 기어오르기 시작하면 갖춘 사람은 조용히 떠나버리게 된다. 

 

 

못난 사람끼리 서로 기 안죽으려는 똥자존심 때문에 맨날 싸우며 도토리 키재기를 하고 있으니 어려움이 풀릴 턱이 없다.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져주는 수련을 하면 거기서 성장해서 더 좋은 자리에 가서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사람의 영체는 입에서 나오며 말은 독침이 될 수도 있고 꽃비가 될 수도 있으므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몸과 마음이 맑은 기운의 사람들과 소통(疏通)을 해야 어려움이 풀린다.말 한마디라도 진정성을 담아서 상대방과 소통(疏通)을 하면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

 

 

https://youtu.be/QjBlEg44WR0

 

 

                       남 탓과 불평하면 병(病)이 생긴다

 

누구 때문에 고생했다고 남탓을 하는 사람은 몸에 탁한 기운이 가득하다는 증거이며 계속 남탓을 하면 병(病)이 생기게 된다.과거를 놓아야 미래가 온다.가령,형사나 민사 소송이 진행될 때 조정 기간에 서로 합의를 봐야 하며 판결까지 가면 악한 감정이 쌓여서 쌍방이 손해를 본다.실력이 없으면 욕심만 가득 차지만 실력을 갖추면 헛된 욕심이 사라진다.모르면 슬럼프에 빠지고 자신감이 없어지지만 알면 바른 분별력이 생겨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양보는 미덕이 아니라 실력이 없어서 환경에 밀려난 것이다.명분 없이 그냥 양보하다가 밀려나면 상대가 독버섯처럼 커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상대에게 밀린 것을 양보했다고 변명하는 것이며 양보를 하면 할수록 상대의 나쁜 버릇이 커져서 결국 자신이 당하게 된다.지식과 경제력으로 실력을 갖춘 사람은 절대 양보를 하지 않으며 실력이 모자라면 물러나야 되는 것이 대자연의 근본 원리이다.착하게 살면 안 되며 냉철한 분별력으로 바르게 살아야 한다.

 

 

 

상대에게 잘못 해서 어려움을 준 게 있다면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편하게 대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우면 언젠가 그 사람이 필요할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물질과 경제로 돕는 것은 적게 돕는 것이며 배우고 깨달아서 지혜로 돕는 것이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실력이 부족하면 머리를 숙이고 겸손하게 배워서 도움을 받아 에너지 기운을 살려야 한다.재주는 작은 돈을 움직이지만 지혜는 큰 경제를 움직이며 밀도가 커져서 문리가 터지면 만인을 움직일 수 있다.

 

 

지금은 유리알 처럼 맑은 세상이므로 사람은 솔직해야 하며 이중 성격자는 왕따를 당한다.고집은 만병의 근원이며 계속 아집을 부리면 부릴수록 탁한 기운이 쌓여 암(癌) 등 중병(重病)에 걸린다.고집이 세고 기운이 커서 남에게 기죽기 싫어하는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비굴한 삶을 살아야 함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어려운 사람이 고개를 숙이지 않으면 숙일 때까지 대자연이 시험지로 계속 담금질을 하게 되며 자존심을 죽이고 겸손하면 내일의 빛이 된다.

 

 

사람들이 주고 받는 말의 질량(質量)에 따라 사람과 돈의 인연이 온다.잘 살고 싶으면 질량(質量) 있는 말을 예쁘게 해야 한다.막말이나 헛된 말을 함부로 하면 있던 복(福)도 다 나간다.귀한 말을 나누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풍요로워지고 주위에 맑은 기운의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환경이 바껴서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다.생각의 틀을 바꿔서 내가 먼저 변하면 상대의 단점도 장점으로 변하게 된다.앞으로는 질량(質量)을 갖춰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하며 남 탓과 불평하면 심신(心身)이 병(病)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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