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명개명컨설팅

심산멘토 2021. 7. 7. 11:19
 

                          좋은 이름 모음

 

[ㄱ]

가경 강규 강근 강모 강민 강백 강태 강택 강필 건도 건모 건표 경규 경균 경남 경대 경도 경륜 경모 경무 경백경복 경빈 경율 경태 경택 경표 경필 공명 공민 교묵 국길 국도 국만 국태 군길 군모 규강 규건 규경 규광 규람

규로 규리 규만 규민 규백 규범 규빈 규탁 규태 기남 기담 기동 기룡 기륭 기문 기민 기백 기복 기봉 기탁 기태 기택 기표

[ㄴ]

나경 나리 나영 나우 나희 난경 난영 난욱 난호 남경 남기 남도 남룡 남연 남이 남익 남인 남헌 남혁 남현 남호 남훈 남희 내경 내정 내형

[ㄷ]

다람 다연 다영 다예 다원 다은 다인 다일 다현 다혜 다호 다환 대건 대권 대규 대근 대기 대길 대동 대로 대언 대엽 대영 대용 대우 대운 대원 대하 대한 대허 대현 대협 대형 대호 대훈 대희 덕원 도현 도형 도훈 동건 동관 동광 동구 동권 동규 동근 동기 동길 동륜 동률 동연 동엽 동영 동오 동우 동운 동원 동윤 동주 동하 동학 동해 동헌 동현 동협 동호 동화 동훈 동희 두연 두열 두영 두원 두하 두학 두한 두헌 두혁 두현 두협 두형 두호 두홍 두환 두희

[ㅁ]

명기 명성 명진 모준 모찬 목준 목찬 무길 무민 무선 무찬 무창 문국 미강 미광 미권 미범 미선 미성 미송 미준 민 민강 민건 민걸 민경 민관 민광

민교 민구 민규 민근 민기 민길 민배 민백 민범 민상 민서 민석 민선 민성

민송 민수 민승 민재 민정 민제 민조 민종 민준 민지 민찬 민창 민채 민철

[ㅂ]

반석 배문 백강 백광 백규 백민 백범 백산 백삼 백상 백선 백송 백준 백찬 백철 범근 범기 범길 범모 범식 범준 범진 범찬 범천 범철 병걸 병관 병국 병권 병규 병기 병길 병만 병모 병민 병서 병석 병선 병섭 병수 병식 병재 병조 병주 병준 병지 병진 병찬 병창 병채 병천 병철 병필 보경 보광 보길 보민 보배 보빈 보준 본광 본규 본근 본기 본길 본무 본서 본석 본승 본주 본준 본찬 본창 봉수 봉천 부광 부길 부민 부석 부선 부성 부송 부찬 부창 비강 비건 비산 비삼 비선 비성 비창

[ㅅ]

사미 사범 사빈 사열 사영 사준 사호 사홍 산 산오 산우 산일 산호 삼우

삼욱 삼운 삼원 삼윤 삼재 삼정 삼준

삼헌 삼혁 삼현 삼호 상모 상무 상문 상민 상배 상백 상봉 상빈 상선 상수 상아 상연 상열 상영 상오 상우 상욱 상운 상원 상유 상윤 상은 상익 상인 상일 상재 상준 상진 상철 상필 상학 상헌 상혁 상현 상호 상환 서빈 서양 서연 서영 서욱 서원 서윤 서은 서일 서일 서정 서준 서진 서찬 서창 서필 서하 서현 서호 서홍 서환 서훈 서희 석모 석무 석문 석민 석봉 석수 석영 석오 석우 석운 석원 석윤 석인 석일 석주 석준 석진 석찬 석하 석헌 석현 석호 석환 석훈 선모 선빈 선영 선오 선용 선우 선운 선일 선진 선찬 선필 선혜 선호 선환 선훈 성모 성무

성묵 성문 성민 성배 성빈 성수 성식 성신 성아 성안 성연 성열 성오 성용 성우 성운 성원 성윤 성은 성인 성일 성재 성주 성준 성진 성찬 성철 성필 성헌 성현 성호 성화 성환 성훈 세빈 세연 세왕 세은 세인 세일 세진 세찬 세현 세호 세화 세환 세훈 소민 소범 소언 소연 소영 소일 소정 소준 소진 소찬 소현 소형 소환 소훈 손호 손환 송민 송연 송열 송우 송욱 송운 송원 송윤 송이 송재 송주 송준 송찬 송하 송헌 송호 송환 송회 송훈 수민 수백 수빈 수석 수아 수양 수연 수열 수영 수예 수용 수운 수웅 수원 수유 수인 수일 수정 수종 수준 수진 수찬 수창 수철 수하 수헌 수혁 수현 수혜 수호 수홍 수환 수황 수훈 순민 순빈 순식 순신 순양 순열 순영 순오 순용 순우 순욱 순일 순재 순찬 순창 순필 순하 순헌 순혁 순현 순호 순홍 순환 승빈 승선 승연 승오 승은 승이 승인 승종 승주 승준 승진 승학 승환 승희 시연 시영 시완 시원 시윤 시준 시진 시찬 시형 시환 시훈 신민 신석 신성 신안 신양 신연 신열 신영 신예 신오 신용 신우 신욱 신원 신일 신조 신준 신찬 신철 신현 신호 신홍 신화 신환

[ㅇ]

아승 아연 아영 아진 안오 안중 양우 양운 양원 양윤 양재 양호 양환 연진 연남 연두 연서 연선 연수 연오 연우 연운 연일 연준 연중 연진 연태 연호 열호 영서 영수 영승 영우 영운 영윤 영재 영중 영호 영환 예리 예림 예서 예원 예일 예종 예준 예지 예진 오준 완우 와운 용 용오 용우 용인 용일

용재 용천 용태 용환 우노 우도 우람

우렴 우석 우성 우승 우식 우열 우영 우용 우원 우윤 우인 우일 우재 우종 우준 우진 우창 우천 우철 우탄 우태 우혁 우호 운상 운승 운오 운우 운원 운일 운재 운천 운태 웅우 웅인 웅재 웅천 웅태 웅호 원상 원석 원오 원종 원진 원철 원태 원호 원효 유나 유람 유리 유상 유선 유성 유수 유승 유영 유오 유운 유원 유윤 유인 유일 유임 유재 유정 유조 유중 유진 유찬 유천 유철 유태 유항 유호 유환 윤상 윤서 윤석 윤선 윤소 윤수 윤승 윤오 윤우 윤일 윤재 윤조 윤중 윤창 윤천 윤태 윤형 윤호 윤환 윤효 율우 은대 은도 은상 은서 은환 의서 의선 의수 의진 의환 이나 이도 이륜 이림 이서 이석 이성 이열 이영 이웅 이워 이재 이정 이준 이증 이지 이진 이창 이철 이현 이화 이환 인량 인서 인석 인선 인성 인수 인열 인오 인요 인용 인우 인웅 인원 인유 인재 인준 인중 인직 인진 인창 이철 인태 인한 인항 인혁 인호 인훈 일오 일원 일윤 일재 일천 일태 일훈 임오 임우 임천 임태 임환

[ㅈ]

자빈 자예 자용 자혁 자호 자환 장번 장복 장빈 장선 장안 장연 장오 장용 장우 장운 장원 장윤 장일 장이 장준 장진 장찬 장필 장학 장혁 장호 장환 장호 장훈 재문 재민 재벽 재빈 재서 재선 재연 재오 재완 재용 재우 재욱 재운 재웅 재원 재유 재윤 재익 재인 재일 재준 재진 재찬 재창 재필 재혁 재형 재호 재환 재효 재훈 전윤 전훈 정만 정민 정배 정범 정빈 정서 정선 정섭 정수 정열 정엽 정영 정예 정완 정요 정용 정우 정원 정유 정윤 정의 정인 정일 정재 정준 정찬 정천 정철 정필 정하 정혁 정현 정호 정환 정효 정훈 제빈 제성 제용 제우 제욱 제웅 제원 재유 재윤 재익 재인 재일 재준 재진 재찬 재창 재필 재혁 재형 재호 재환 재효 재훈 전윤 전훈 정만 정민 정배 정범 정빈 정서 정선 정선 정섭 정수 정열 정엽 정영 정예 정완 정요 정용 정우 정원 정유 정윤 정의 정인 정일 정재 정준 정찬 정천 정철 정필 정하 정혁 정현 정호 정환 정효 정훈 제빈 제성 제용 제우 제원 제준 제진 제찬 제혁 제환 제훈 조서 조운 제원 조윤 조인 조일 종연 종오 종우 종원 종윤 종인 종일 종학 종호 종환 종효 종훈 좌준 좌혁 주 주백 주빈 주상

주서 주선 주영 주용 주원 주윤 주이 주일 주청 주필 주혁 주형 주호 주환

주훈 준모 준민 준오 준우 준원 준일 준필 준형 준호 준환 중민 중우 중원 중현 중호 지민 지빈 지서 지선 지섭 지수 지언 지연 지영 징 지오 지용

지우 지욱 지운 지원 지유 지윤 지은 지응 지익 지일 지준 지혁 지형 지호

지홍 지환 지훈 진명 진모 진문 진민 진영 진오 진우 진운 진원 진일 진필 진형 진호 진환

[ㅊ]

차빈 차연 차준 차혁 차현 차환 차훈 창무 창복 창연 창우 창욱 창운 창윤 창조 창현 창호 창환 창희 채문 채성 채송 채연 채우 채윤 채은 채정 채필 채환 채희 천용 천우 천운 천준 천혁 천환 천훈 철오 철원 철윤 철형 철호 철환 청모 청무 청문 청오 청운 청원 청윤 청호 청환 초 추원 추윤 추호

추환 충원

[ㅌ]

태근 태길 태룡 태륜 태륭 태림 태영 태오 태용 태우 태운 태원 태윤 태융 태익 태인 태한 태혁 태호 태홍 태후 태훈 태희 판겸 판규 판석 판섭 판성 판승 판식 평진 포규 포겸 표묵 표문 표섭 표성 필규 필묵 필범 필성 필승

[ㅎ]

하승 하운 하윤 하일 하재 하태 한수 한승 한오 한원 한윤 항우 항원 항윤 항인 항일 항재 해서 해선 해수 해인 해준 해환 향선 헌환 현서 현석 현선 현성 현수 현섭 현승 현우 현호 형우 형주 형철 형필 형환 혜승 혜우 혜일 혜천 혜호 혜환 호섭 호승 호운 호원 호영 호윤 호인 호일 호임 호재 호정 호제 호준 호철 호환 화령 화선 환승 환원 환윤 환인 환재 효곤 효상 효서 훈승 훈오 후원 후윤 훈일 훈재 훈항 훈호 훈호 희승 희오 희우 희운 희원 희윤 희일 희재 희천 희태

 

 

 

https://youtu.be/LlYSszyZQSw

https://youtu.be/fk6lSTeSjqo

 

youtu.be/ONwXnJuWb84

 

 

                            사주(四柱) 믿지 마라

 

사주(四柱)란 원죄와 전생의 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인생을 펼치라고 네 개의 기둥을 세워서 오는 것이다.자신이 전생을 바르게 살았다면 이 생에 올 때 좋은 사주를 받아오게 되며 나태하게 잘못 살았다면 노력해서 극복할 수 있는 사주를 받아 오게 된다.이는 0.1mm의 오차도 없는 대자연의 법칙이므로 남을 탓하거나 불평하면 더 어려워진다.

 

 

사주(四柱)는 30%의 밑그림에 해당하며 70%는 환경과 노력에 따라 바꿀 수 있다.사각 도화지 위에 뫼산(山)자 모양의 세 봉우리를 받아 오는 것이 사주(四柱)이다.이 30%의 밑그림을 가지고 나머지 70%의 여백을 멋지게 완성하면 사주에 해당하는 밑그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사주의 원리를 잘 몰랐기 때문에 사주에 얽매여 헤맸던 것이다.

 

 

30%의 밑그림이 없으면 엉망진창으로 그리기 때문에 밑그림으로 가족 인연과 기본 환경을 주고 자기 노력으로 풀어나가게 네 기둥을 주었다.부모복 배우자복 재물복 등 비빌 언덕이 없이 고아로 태어났더라도 많은 사람 인연의 덕으로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신세 한탄만 하고 있으면 불행한 삶을 살므로 어떻게 마음 먹느냐가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6006혈이라는 감각의 최고 센서를 갖고 있기 때문에 탁한 기운과 맑은 기운을 스스로 알고 움직이게 된다.맑은 기운의 사람에게는 끌려 가고 탁한 기운의 사람에게는 멈칫 하게 된다.마음 에너지 자체가 좋은 에너지를 선호하기 때문에 어떤 기운이냐에 따라 끌림과 꺼림이 있는 것이므로 사주(四柱)의 원리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자신의 부족한 질량과 내공을 채우기 위해 한 뜸이라도 바르게 살려고 하면 하늘은 항상 노력하는 사람을 돕는다.신세 한탄 하며 게으른 만큼 삶이 더 어려워지므로 사주에 얽매여 남 탓 하고 불평하는 하면 어리석은 사람이다.누구에게나 잘 할 수 있는 소질을 주기 때문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연구하고 개발하면 성공한다.

 

 

인상이 좋고 큰 사주를 받아 온 사람은 지적(知的)으로 큰 일을 해야만 전생의 업이 소멸된다.상층 기운의 30% 윗사람은 70% 아랫사람들을 위해 혼신을 다해 자신을 불태워야 업이 소멸된다.기운이 큰 사람이 나와 내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면 업이 0.1mm도 사라지지 않는다.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면 자신과 가족은 저절로 잘 된다.

 

 

대자연의 에너지인 조물주는 각자에게 딱 맞는 공평한 사주를 주며 나쁜 사주를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주(四柱)가 나빠서 배우자복이 없는 게 아니라 갖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어려운 사람에게 돈을 주고 먹을 것을 준다고 위하는 것이 아니며 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적(知的)으로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사주가 좋고 기운이 크면 자신을 따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심산 진로 컨설팅과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사주에 얽매이지 말고 사주를 바르게 알고 잘 활용하여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아가시길 천부경으로 축원합니다

 

https://youtu.be/bQ1IN3bA14o

 

https://youtu.be/ygATpqyIUik

 

 

 

                   편인(偏印)과 정인(正印) 연구(硏究)

 

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은 지식이나 라이센스를 활용한 정신적인 일을 선호한다.남의 시선이나 체면을 중시하여 부부간에 각방을 쓰거나 별거를 하면서도 이혼은 잘 안한다.철저히 준비한 후에 활동하며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취미나 여가 활동을 즐긴다.주색잡기나 재물을 탐내다가 구설수에 오르는 탐재괴인(貪財壞印) 스타일을 가장 싫어한다.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은 평상시에는 품위를 잘 지키지만 술만 먹으면 이성을 잃고 술주정을 하는 등 완전 다른 사람으로 돌변한다.인성(印星)을 용신(用神)으로 쓰는데 술에 취하면 인성(印星)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은 주변의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돈이 덜 되더라도 자신의 존재를 알아주는 곳에서 일을 한다.또한 학위나 자격증과 같은 라이센스를 내세우는 왕자병과 공주병 타입이 많다.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이면서 인성(印星)이 혼잡(混雜)되면 게으르고 생활력이 떨어져서 한량이 된다.정인(正印)을 용신인 사람은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고 남을 가르치려고 하거나 조직을 활용하려고 하며 변화를 싫어한다.편인(偏印)이 용신인 사람은 상황에 따라 급변하며 특화된 실력으로 전문자유직 프리랜서나 기술직에 적합하며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가 많다.

 

 

사주 원국에서 인성(印星)이 합충(合沖)을 하면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가치관과 신념이 변하여 변덕이 많이 생긴다.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을 하다가 재성이 인성을 재극인(財剋印)을 하면 일욕심과 돈욕심을 낸다.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은 교육,연구,학자,교수,강사,연구원,전문직,작가,예술인 등이며 관인상생이 되면 총무과,인사과,감사,법조인 등에 적합하다.편인을 용신으로 쓰는 사람은 특화된 기술이나 노하우를 활용하는 의사,종교인,역술인,무속인,컨설팅,카운셀러 등의 전문직업이 적합하다.

 

 

인성(印星)이 혼잡하면서 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은 백수나 선비 스타일로 소설 허생전의 주인공인 허생과 간은 백면서생(白面書生)이다.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사람은 명품이나 메이커를 선호하며 학위나 자격증을 따놓고 잘 활용을 못한다.또한 서점,문구점,학원,고시원,독서실,출판사,언론,문화,예술 계통의 직업이 적합하다.

 

https://youtu.be/6elDZj04pzs

 

 

                    편인(偏印)과 정인(正印) 발달(發達)

 

인성(印星)이란 편인(偏印)과 정인(正印)을 합(合)하여 부르는 말로 인수(印綬)라고도 한다.인성(印星)은 학문 공부 자격증 문서 후원자 도장 스승 등을 의미하며 인성(印星)이 강하면 학문과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정인이 2개 이상이면 편인의 성격을 띠고 편인도 태과하지 않고 재극인(財剋印)으로 제화되어 있으면 정인의 역할을 한다.인성이 과다하면 관성(官星) 재성(財星) 식상(食傷)이 약해진다.  

 

 

인성(印星)이 강하면 잠이 많거나 게으르고 쓸 데 없는 고집을 부리며 이론과 말만 앞서고 실천력은 약하다.잡다하게 아는 것은 많지만 제대로 써먹는 것이 없어 아는 것이 오히려 병(病)이 된다.또한 독신주의자나 종교에 귀의하는 경우가 많고 직업이 자주 바뀐다.식상이 필요한 사람이 인성이 과다하면 밥그릇을 엎어버리는 도식(倒食)이 되거나 상관상진(傷官傷盡)이 되어 성품이 까다로운 싸움닭과 같은 성격이 된다.

 

 

자신의 속마음은 내비치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속마음을 떠보려 하며 자기는 잘난 체 하면서 남이 잘난 척 하는 꼴을 못 봐준다.인성이 과다한 사람은 인색한 편이지만 칭찬을 해주면 객기를 부리고 한 턱 쏘며 특히 술 자리에서 칭찬을 많이 해 주면 큰 술 값도 계산하는 경우가 있다.인성이 강하면 돈 버는 데 악착 같지 않아서 서비스업이나 일반 장사를 하면 안되며 전문 특기 자격증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사업은 가능하다.  

 

 

용두사미격으로 시작은 그럴 듯 하나 끝 마무리를 못한다.인성이 강한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 적성은 교육자,역술가,상담가,의약계,종교인,예술인,활인업 등이 맞다.남자가 인성이 강하면 마마보이임에 틀림없고 여자가 인성이 강하면 자식과 떨어져 지내는 것이 좋으며 출산시에 어려움이 따르기도 한다.친정 자랑은 늘어놓고 시댁 험담은 떠벌린다.시댁이나 친정 식구들의 지나친 간섭으로 부부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인성이 과다한 사람이 사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리한 확장은 실패하며 전문 특기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소규모 교육,복지,컨설팅 사업을 하면 성공한다.부동산 거래나 보증 문서 등으로 큰 낭패를 볼 수 있으며 팔랑귀로 사기를 잘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건강면에서 소화 기능이 약하며 인성이 식상을 극하기 때문에 인성이 강하면 정력이 약하다.정력이 가장 강한 경우는 비겁과 식상이 발달한 사람이다. 

 

 

 

새로운 삶을 살고 싶으면 인맥(人脈) 다이어트(diet)를 해야 한다.도움이 안되는 인맥 때문에 헷갈리는 삶을 살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 때문에 인맥(人脈) 다이어트(diet)를 해야 진짜 내 인생을 살 수 있다.인연법(因然法)은 상대를 위해 살도록 정해져 있으므로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가치관과 이념이 맞는가를 심사숙고 해야 하며 맞지 않으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낫다.부모가 자식을 키우기가 힘들고 끌려가는 이유는 갖춤이 부족하기 때문이므로 실력을 갖춰야 한다.

 

심산 진로 컨설팅과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인맥(人脈) 다이어트(diet)로 진짜 자신의 인생을 당당하게 살아가시길 천부경으로 축원합니다

 

https://youtu.be/RMX4Lc85PGc

 

https://youtu.be/derhW6CEXHw

 

 

 

 2021년 신축년(辛丑年) 대한민국 국운(國運)

 

신축년(辛丑年)은 소띠해이며 역사적으로 신축 사화와 5.16 군사 정변 등 어려운 일이 많이 발생했다.신금(辛金)은 서릿발 칼날 같은 숙살지기(肅殺之氣)이며 축토(丑土)는 사유축(巳酉丑) 금(金)의 고지(庫地)이다.해자축(亥子丑) 3년을 마무리 하는 접목운으로 뜻밖의 어려운 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극복한 우리 국민들의 위대한 저력으로 신축년(辛丑年)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며 2022년 임인년(壬寅年)에는 국운(國運)이 융성할 것이다.

 

(1)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 끝날 것인가? 

 

폐와 호흡기를 관장하는 금(金) 오행과 바이러스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금(金)의 고지(庫地)에 해당하는 신축년(辛丑年)에는 금(金)이 입묘(入墓)되므로 하반기로 갈수록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세가 크게 꺾이게 될 것이다.축미충(丑未沖)이 마무리 되는 2021년 8월부터 축술형(丑戌刑)을 짜게 되는 10월로 갈수록 하루 확진자가 두자리 숫자로 급격하게 감소하게 될 것이다.또한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게 되어 2022년 임인년(壬寅年)에는 답답했던 코로나 마스크를 확 벗어던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홍수,지진,자연 재해 및 자살자 급증

 

신축년(辛丑年)은 겉으로는 토생금(土生金)이지만 축토(丑土)는 차가운 물기운을 가득 머금은 꽁꽁 언 땅이므로 실질적으로 금생수(金生水) 작용을 한다.특히 여름철에 남해안과 동해안 등의 해안 지방이나 저지대 지역에 장마와 홍수로 인한 물난리와 지진 등의 큰 자연 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또한 코로나로 인한 자영업자의 몰락,기업 구조 조정,청년층 실업률 증가,대출 상환 압박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하반기로 갈수록 신세 비관 등으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3) 전직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의 석방 시기는? 

 

국정 농단 사건과 뇌물 비리 등으로 수감되어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중에 사면과 보석 등으로 석방될 것으로 예상된다.전직 대통령은 대법원의 확정 판결은 났지만 아직 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조기 석방은 힘들지만 국민 통합과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2021년 말부터 2022년 상반기 사이에 석방될 것으로 예상된다.  

 

 

(4) 주식을 언제 사고 팔아야 하는가?

 

2021년에 우량주와 성장주는 꾸준히 사는 게 좋으며,테마주와 작전주는 과감하게 파는 게 좋다.2021년 하반기에 작전 세력인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영향으로 주식의 거품이 빠져서 조정기를 거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국내 주식 중에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현대자동차,SK하이닉스,LG 화학 등의 우량주에는 투자해도 좋다.2021년에 주식 투자를 하면 수익률이 좋은 추천 종목은 항공,여행,패션,전기차 관련주이다.구체적으로 대한항공,요식업,엔터테인먼트,와인,여행사,애플,아마존,아난타,이엔 플러스 주식은 상승할 것이다.삼성전자는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를 권장하며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 테슬라는 위험하다.

 

(5) 부동산 집값은 얼마나 하락할 것인가?

 

어떤 것이든 팽창면 반드시 수축하게 마련이다.부동산 가격도 단기간에 급팽창하여 올라 있으므로 10~30% 하락이 예상된다.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에 이어 2021년 가계 부채발 경제위기가 명약관화하므로 지금 부동산에 투자하면 위험하다.천정부지로 치솟던 전셋값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고 매매량도 급감하고 있는 것이 부동산 집값 하락의 전조 현상이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종부세,양도세,취득세 등의 각종 세금 폭탄이 현실화가 되고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2021년 하반기부터 집값 하락이 뚜렷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지금 부동산을 팔아서 현금을 확보해 두면 1~2년 안에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므로 ☞"박수칠 때 떠나라"

 

https://youtu.be/YrORK7p2v0w

 

 

             이렇게 살면 운명(運命)이 확 바뀐다

 

 

어떤 사람의 삶도 다 거룩한 것이므로 상대의 삶을 거들먹거리지 말고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정(正)을 따르고 사(邪)를 따르지 말아야 하며 사(邪)는 임시방편이다.남탓을 하는 데서부터 어려움이 시작되므로 남탓을 멈추면 어려움이 풀리기 시작한다.남탓을 많이 하는 사람 중에 잘 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며 남탓을 하는 습관은 암(癌)과 같은 중병(重病)이다.남에게 욕을 하면 정확히 욕을 먹을 일이 생기므로 욕을 먹었다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한 번 욕을 들었을 때 남탓 하지 말고 입은 닫고 귀를 열어야 한다.왜 자신이 이런 악담을 들어야 하는지 자신의 행동을 곰곰이 곱씹어 보면서 자신을 다잡아 나가면 어려움이 풀린다.교통 사고가 나는 이유는 사고 순간에 부주의도 있지만 평생 살아오면서 잘못한 것이 쌓여서 그 순간에 발생하는 것이다.미투 운동의 가해자들도 한 번 실수로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잘못이 누적되어 70%에 이르렀을 때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만큼의 의무가 주어지며 의무를 행하지 않고 돈만 많이 챙겼다면 사기를 당하는 등의 피해를 입게 된다.자신의 질량(質量)을 갖추지 않고 좋은 사람을 만났다면 피눈물을 흘리며 헤어지게 되며 자신의 실력을 갖추면 저절로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된다.사람의 영체는 입에서 나오며 말은 독침이 될 수도 있고 꽃비가 될 수도 있다.뒷담화를 하거나 독한 말을 내뱉지 말아야 하며 함부로 악담을 했다면 쓰리쿠션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말을 조심해야 한다.

 

 

심신(心身)이 괴로운 사람은 탁한 기운이 가득 쌓여 있기 때문에 맑은 기운의 사람과 소통을 해야 어려움과 답답함이 풀린다.돈을 바르게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돈이 많이 들어오며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 많은 돈이 들어오면 행복이 아니라 불행의 시작이다.내 입에 맛는 것만 골라 먹지 말고 골고루 잘 먹어야 병(病)이 낫는다.명리적성학 강의와 사주 진로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이 어려워진 이유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겸손(謙遜)은 미덕(美德)이며 운명(運命)이 바뀐다.내가 겸손(謙遜)하면 상대가 질투하지 않으며 겸손하지 못하면 화근이 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자기 방법의 논리와 이론이 옳다고 고집하는 사람도 고수를 만나면 아상(我想)이 깨져 꼬랑지를 내리게 된다.상대를 존중하면 고집이 누그러지며 자신을 낮추는 것은 비굴한 것이 아니라 겸손(謙遜)이다.겸손하게 자신의 부족한 질량(質量)을 채우려고 노력하면 가치관이 달라지고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서 상승운(上昇運)으로 바뀐다.

 

심산 진로 컨설팅과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배울 때는 겸손(謙遜)하게 배우고 실력자가 된 후에는 널리 사람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길 천부경으로 축원합니다

 

https://youtu.be/QjBlEg44WR0

 

 

                       진술축미(辰戌丑未) 부자(富者)

사주(四柱) 지지에 진술축미(辰戌丑未)가 2개 이상 있거나 토(土) 오행이 강한 사람은 부자(副者)가 될 가능성이 높다.진술축미(辰戌丑未) 사고지(四庫地)는 물건(物件)을 저장(貯藏)하거나 보관(保管)하는 건물(建物)의 창고(倉庫)이다.또한 작용력과 수명이 끝난 상태이므로 묘지(墓地)라고도 한다.사고지(四庫地) 중에서 인신사해(寅申巳亥) 생지(生地)의 지장간(支藏干)은 양(陽) 오행으로만 이루어져 있고,자오묘유(子午卯酉) 왕지(旺地)의 지장간(支藏干)은 음양(陰陽)이 각각 1개씩 있어서 단순하다.

 

 

하지만 진술축미(辰戌丑未) 묘지(墓地)는 지장간(支藏干)의 음양(陰陽) 구조가 복잡하여 환절기의 날씨와 같이 변화무쌍하므로 해석이 쉽지 않다.진술축미(辰戌丑未) 지장간(支藏干) 중기는 3일로 짧기 때문에 작용력이 약한 반면 여기의 활동력은 9일로 강하다.중기는 가장 짧은 기간으로 종자 보관용 창고이다.펌프로 물을 풀 때 마중물 역할에 비유할 수 있다.진중 계수(辰中 癸水),술중 정화(戌中 丁火),축중 신금(丑中 辛金)이 중기에 해당하는 마중물로 보관용 창고인 셈이다. 

 

 

가령 진토(辰土)의 지장간(支藏干)은 을계무(乙癸戊)인데 중기인 계수(癸水)가 3일간 머물기 때문에 마중물 역할을 하는 샘플용 종자에 불과하다.또한 진토(辰土)는 을목(乙木) 바로 다음에 위치하므로 목(木) 기운이 남아 있다.그러므로 진토(辰土)는 여기인 을목(乙木)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인신사해(寅申巳亥)의 여기는 모두 무토(戊土)인데 이 무토(戊土)는 거푸집에 비유할 수 있으며 활용도가 약하다.인신사해(寅申巳亥) 중에서 사중 무토(巳中 戊土)만 제 역할을 한다.  

 

 

진술축미(辰戌丑未) 묘지(墓地)는 정리,마무리,연결고리,매듭,금화교역(金火交易)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진술축미(辰戌丑未) 대운(大運)은 누구나 30년만에 한 번 바뀌며 음양(陰陽)이 교체되는 계절에 바뀌는 접목 대운이다.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에 비유할 수 있으며 인생의 큰 전환을 하게 되는 터닝포인트 시기이다.누구나 인생에서 2~3회 정도 대전환점이 발생한다.가령,결혼과 이혼,취직과 퇴직,직장과 사업,귀농과 이민 등의 큰 일이 생기는 과도기로 볼 수 있다. 

 

 

인터체인지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므로 속력을 내면 사고가 발생하므로 천천히 운전을 해야 한다.진술축미(辰戌丑未) 대운(大運)이 시작되거나 끝날 때는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첫째,집안일이나 회사일 등 매사가 얼히고 설키고 꼬인다.둘째,자기가 계획한 일이 뜻대로 안되고 지체되거나 미루어진다.셋째,조급증이 생겨서 성급해지고 마음이 불안하여 안절부절 못한다.넷째,방해자,사기꾼 등 탁한 기운의 사람들과 인연이 되어 구설수에 오르며 강한 라이벌을 만나게 된다.

 

 

대운(大運)이 좋은 사람은 자신의 계획 대로 밀고 나가면 되지만 대운(大運)이 나쁜사람은 감언이설(甘言利說)에 속지 말고 매사에 입조심으로 구설수를 방지해야 한다.사주(四柱)에 진술축미(辰戌丑未)가 강한 사람은 기억력이 좋고 특정 분야에 남보다 뛰어난 노하우가 있다.또한 과거지향적으로 어릴 적에 슬프거나 기쁜 추억들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진술축미(辰戌丑未) 대운(大運)은 차량의 에어백,블레이크,스프링과 같아서 연결고리나 조정자 역할을 하는 과도기에 해당한다.

 

 

진술축미(辰戌丑未) 토(土)가 강할 때는 목극토(木剋土)를 잘 해줘야 성장한다.목극토(木剋土)를 하거나 충(沖)과 형(刑)의 열쇠로 창고의 자물쇠를 열어야 창고속의 것을 꺼내 쓸 수 있다.가령 사주에 술토(戌土)만 있으면 술중 정화(戌中 丁火)를 꺼내 쓸 수가 없지만 진토(辰土)가 와서 진술충(辰戌沖)을 해야 꺼내 쓸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다.충(沖)이 발생하는 조건은 금목(金木)과 수화(水火)의 싸움이므로 원래 목극토(木剋土)와 토극수(土剋水)는 충(沖)이 아니다. 

 

 

진술축미(辰戌丑未) 토(土)의 충(沖)은 친구 끼리의 붕충(朋沖)에 해당하며 그 속에 들어 있는 지장간(支藏干) 끼리의 충(沖)을 정확히 해석할 줄 알아야 고수이다.가령 진술충(辰戌沖)의 경우 지장간(支藏干)의 중기는 3일 밖에 머물지 않는 임시 보관용이므로 진중 계수(辰中 癸水)가 술중 정화(戌中 丁火)를 수극화(水剋火) 하지 못하므로 물이 불을 끌 수 없다.반면에 여기에 해당하는 진중 을목(辰中 乙木)과 술중 신금(戌中 辛金) 끼리의 을신충(乙辛沖)은 영향력이 있다.

 

 

또한 축술형(丑戌刑)의 경우는 여기에 해당하는 축중 계수(丑中 癸水)가 술중 정화(戌中 丁火)를 극(剋)하는 것이 정계충(丁癸沖)이다.진술축미(辰戌丑未) 토(土) 중에 축(丑)은 술(戌)을 향하고, 술(戌)은 미(未)를 향하며,미(未)는 진(辰)을 향한다.술미형(戌未刑)은 술중 신금(戌中 辛金)이 미중 을목(未中 乙木)의 싹을 자르는 것을 의미한다.진술축미(辰戌丑未) 충(沖)은 복잡하므로 지장간(支藏干) 본기,중기,여기의 충(沖)에 관해 문리가 터질 때까지 연구해야 한다.

 

 

 

 

 

 

 

                         진술축미(辰戌丑未) 연구(硏究)

 

 

진술축미(辰戌丑未) 화개살(華蓋殺)이 있는 사람은 내면에 화려함과 노하우를 지니고 있으며 정신적으로 우수하다.진술축미(辰戌丑未) 자체는 변화가 크지 않지만 삼합(三合)이나 형충파해(刑沖破亥)가 이루어질 때 다양한 변화가 발생한다.가령 해묘미(亥卯未) 목국(木局)이 있을 때 유금(酉金)이 와서 왕지(旺地) 끼리 묘유충(卯酉沖)을 하면 삼합(三合)이 깨진다.하지만 축토(丑土)가 와서 묘지(卯地) 끼리 축미충(丑未沖)을 하면 축중 신금(丑中 辛金)이 미중 을목(未中 乙木)을 충(沖)하여 약간 흔들릴 뿐 삼합(三合)이 깨지지 않는다.진술축미(辰戌丑未) 각각의 특성을 알아본다.

 

 

첫째 진토(辰土)는 지장간(支藏干)이 을계무(乙癸戊)이며 진중 계수(辰中 癸水)는 언제나 꺼내서 쓸 수 있는 알짜배기 씨앗이다.진월생(辰月生)이나 진일생(辰日生)은 대체로 기획력과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사고의 확장 능력이 무궁무진하다.또한 진토(辰土)는 수기운(水氣運)을 머금고 있는 을목(乙木)의 뿌리로 목(木)이 가장 좋아하는 기름진 땅이며 목생화(木生火)로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진토(辰土)는 습토(濕土)이므로 화기운(火氣運)이 강한 조열(燥熱)한 사주에 요긴하게 쓰인다.출산 택일시에 진월(辰月)이나 진일(辰日)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며 무난한 선택이다.

 

 

둘째,술토(戌土)는 지장간(支藏干)이 신정무(辛丁戊)이며 화(火)를 잘 마무리 해서 보관한 창고로 양(陽) 중의 양(陽)에 해당한다.빛과 열과 에너지를 발산하여 모든 만물을 변화시키는 성향이 있으므로 속에 있는 것을 다 드러낸다.술토(戌土)는 높은 성벽과 산을 의미하며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기 때문에 성벽이 튼튼하다.사주에 술토(戌土)가 있는 사람은 보수적인 성향이 있어서 변화를 싫어하며 옛 것을 지키려고 한다.술토(戌土)는 형충(刑沖)이 안 되면 성벽의 문이 열리지 않아 보수성이 강하다. 

 

 

술토(戌土)가 강하면 옷을 입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만 입고 음식점도 단골집만 간다.이성을 사귀기가 쉽지 않지만 한 번 빠지면 콩깍지가 씌여서 헤어나오지 못한다.술토(戌土)가 있는 사람은 충(沖)이나 형(刑)이 될 때 생각과 마인드가 확 바뀐다.술토(戌土)가 있는 사람은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충(沖)이나 형(刑)이 될 때 솔직해지고 대담해지므로 술토(戌土)는 개고(開庫) 되는 것이 좋다.술토(戌土) 화개살(華蓋殺)이 가장 화려하므로 왕년에 잘 나가서 한가닥 한 사람이 많다.

 

 

셋째,축토(丑土)는 장간(支藏干)이 계신기(癸辛己)이며 금고(金庫)에 해당한다.축토(丑土)가 월지나 일지에 있으면 욕망이 크고 무게감이 있으며 실속 있는 부자가 많다.화일간(火日干)은 금고(金庫)가 축토(丑土)이므로 형채가 있는 화려한 것을 선호한다.가령 정축(丁丑) 일주는 귀금속,보석,패물 등을 많이 가지고 싶어한다.반면에 수일간(水日干)은 형채가 없는 주식,부동산,비트코인 등의 투기를 좋아한다.또한 축토(丑土)가 월지나 일지에 있는 사람은 금융,경제와 관련된 분야에서 성공한다.

 

 

여자 사주에 관성(官星)이 원국에는 없고 진술축미(辰戌丑未) 장간(支藏干)에만 있으면 남편이 있어도 없는 것 같이 멀리 떨어져서 사는 것이 좋다.또한 관성(官星)이 입묘(入墓)되는 운(運)에는 은인자중 하는 게 좋으며 설치면 화(禍)를 당한다.개고(開庫)는 형충(刑沖)이 되어 지장간(支藏干) 중기 속의 것을 꺼내어 쓰는 것이다.하지만 원국,대운,세운이 1:2 또는 1:3으로 한꺼번에 겹충을 하게 되면 개고(開庫)가 아니라 파고(破庫)가 된다.가령 진술충(辰戌沖)이 겹충으로 파고(破庫)가 되면 진중 계수(辰中 癸水)가 깨진다.

 

 

넷째,미토(未土)는 장간(支藏干)이 정을기(丁乙己)이며 목(木)의 고지(庫地)이다.목(木)의 성향은 시작과 희망을 의미하므로 월지나 일지에 미토(未土)가 있는 사람은 유소년기의 추억이 많다.미토(未土)는 화기운(火氣運)을 매듭 짓고 금기운(金氣運)으로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경험이나 과정이 결실로 나타나고 양(陽)의 기운을 음(陰)의 기운으로 바꿔준다.인묘진사오(寅卯辰巳午)를 신유술해자축(申酉戌亥子丑)으로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일지나 월지에 미토(未土)가 있으면 부동산 중개,커플 매니저 등의 중개하는 일을 잘 한다. 

 

 

진술축미(辰戌丑未)가 있는 사람은 내면이 소박하고 탐구심이 강하며 아이디어가 뛰어나다.좋은 점은 재고(財庫)를 깔고 있기 때문에 재성(財星)이 입묘(入墓) 되어 재물복이 좋다.나쁜 점은 남편에 해당하는 관성(官星)이 묘지 속에 있는 부성입묘(夫星入墓) 되면 좋지 않다.경금(庚金) 일간의 여자가 축토운(丑土運)을 만나거나 갑목(甲木) 일간의 여자가 미토운(未土運)을 만나는 본인 입묘운(夫星入墓運)에도 주의해야 한다.재성(財星)이 천간에만 떠 있으면 내 돈이 아니며 지지에 있거나 지장간에 입묘(入墓) 되어 있는 재고(財庫)가 있어야 부자(副者) 사주이다.

 

 

지금 어려워진 이유는 남탓을 하고 잘 나갈 때 사람을 무시하며 경거망동 했기 때문이다.재물과 행운은 사람을 통해서 오기 때문에 자신과 인연이 되는 사람을 소중히 대해야 한다.자신의 부족한 질량과 내공을 채우면 자신의 실력에 맞는 귀인(貴人)과 저절로 인연이 된다.지금 뭔가 답답하거나 남의 탓을 하고 있다면 당신에게는 꼭 멘토가 필요하다.좋은 행운을 끌어당겨서 귀인(貴人)을 만나고 싶다면 겸손해야 하며 10명의 친구보다 1명의 적(敵)을 만들면 안된다.

 

심산 진로 컨설팅과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상승운(上昇運)으로 발복하여 부자(富者) 되시길 축원합니다

 

https://youtu.be/qdmbwJrXM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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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적성 비밀코드》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적성에 맞는 않는 전공을 선택한다든지, 나의 성향과 맞지 않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휴학이나 자퇴를 선택하거나 잦은 이직으로 힘들어하기도 한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시행착오와 방황을 줄이고,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하여 《진로적성 비밀코드》를 집필했다.

진로적성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지평을 열기 위해 '매일 5시간 연구, 5시간 강의, 5명 상담'이라는 슬로건을 내 건지 어언 30년.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몸소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진로적성 비밀코드》는 어두운 거리에 등불이 되고 험한 파도가 치는 바다에 등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내면에 다섯 마리의 용을 품고 산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용을 정확히 찾아 행복한 인생을 맞이하길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

Ⅰ내 사주 알아내기

1. 사주명식 읽는 법
2. 음양오행
3. 천간(天干)
4. 지지
5. 지장간
6. 근묘화실(根苗花實)
7. 상생상극
8. 육친
9. 합(合), 충(沖), 형(刑)
10. 12운성
11. 12신살
12. 대운과 세운
13. 점수 계산법
14. 용신(用神)ㆍ희신(喜神)ㆍ기신(忌神)ㆍ구신(仇神)ㆍ한신(閑神)
15. 통근(通根), 투간(透干), 투출(透出)
16. 격국(格局)과 십정격(十正格)

심산 칼럼 1 2021년 신축년(辛丑年) 대한민국 국운(國運)

Ⅱ진로적성의 비밀코드

1. 내 적성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2. 명리로 적성을 알 수 있는 원리
3. 오행으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적성
4. 육친(六親)으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적성
5. 오행별, 육친별 기질과 진로적성
6. 신살(神殺)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적성
7. 용신(用神)에 따른 직업적성
8. 직업별(職業別) 사주 구조상 특징
9. 60갑자 일주별(日主別) 기질과 진로적성
10. 학생 입시 진로적성 판단법

심산 칼럼 2 사주(四柱)의 근본 원리는 무엇인가?

Ⅲ학생 진로 & 성인 사주 컨설팅 사례

1. 취학 전 아동의 숨은 끼와 선천 재능 계발
2. 초, 중, 고등학생의 입시와 진로적성 컨설팅
3.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의 진로·직업 컨설팅
4. 직장인, 사업가, 일반인의 사주·진로상담

Ⅵ사주와 진로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는 따로 있는 건가요?
2. 사주풀이는 왜 사람마다 다른가요?
3. 쌍둥이 사주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4. 이직과 직업 변동 시기는 언제인가요?
5. 명리학을 쉽게 공부하는 지름길은 무엇인가요?
6. 시험 합격운과 취업운을 어떻게 알 수 있죠?
7. 출생 시간을 모를 때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심산 칼럼 3 어려움이 풀리지 않는 3가지 이유

Ⅴ막힌 운도 돌아가게 해주는 개운법

1. 오행별 질병과 용신 개운법
2. 수승화강(水昇火降) 100세 건강 개운법
3. 삼재(三災)와 사고 관재구설수 개운법
4. 간여지동(干與地同) 사주의 운명 개운법
5. 관상(觀相)과 성형(成形) 수술 개운법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진로적성 비밀코드》는 사람이 태어남과 동시에 갖게 되는 사주팔자를 통해 비밀과 같은 진로적성의 암호를 풀어내고 있다.

한국 교육의 메카라고 하는 서초동과 대치동 그리고 안양과 군포 같은 신도시에서 직접 유명 학원을 운영했으며, 성공한 진로 컨설팅 사례가 20여 건이 되는 등 저자가 체득한 실전 테이터를 토대로 집필한 책이기에 신뢰성이 높다.

또한 기존의 어려운 명리학 이론을 우리 생활에 맞게 여러 상황과 접목하여 풀었기에 명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하면서도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진로적성 비밀코드] 작가님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심산(深山) 이민호 원장은 심산 입시 진로 컨설팅 대표,학생 입시진로 & 성인 사주진로
상담,명리적성학 강의,MBC TV 뉴스투데이 방영,심산 진로컨설팅 카페와 유튜브 운영자.

태림(太林) 윤남경 선생은 연세대학교 의류학과 졸업,뇌코칭 전문 트레이너 자격증, 명상
심리상담 연구,심산 입시 진로 컨설팅 수석 연구원,진로 컨설턴트,명리적성학 강사로 활동
[진로적성 비밀코드],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을 선택하여 휴학,자퇴,반수,편입,검정고시 등의 시행착오를 겪는 학생들과 진로 고민으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겠다는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으로 집필하게 되었습니다.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지적(知的)으로 가장 도움을 줄 주면서 ‘나를 비우고 남을 채워주는 삶’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진로적성 비밀코드] 집필 과정이 궁금합니다.
심산 원장과 윤남경 선생이 공동 집필하다 보니 끊임없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기존의 어려운 명리학 이론을 현대의 여러 상황과 접목하여 독자들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굉장히 신경을 썼습니다.공동 집필을 통해 ‘혼자 꾸는 꿈은 꿈에 지나지 않지만 함께 꾸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진리임을 깨달았을 만큼 융합의 힘이 시너지 효과를 얻었습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진로적성 비밀코드]?
진로적성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매일 5시간 연구,매일 5시간 강의,매일 5명 상담’이라는 슬로건 아래 30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실전 경험과 노하우가 숙성되어 그윽한 맛을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진로적성 비밀코드’는 ‘어두운 거리에 등불이 되고,험한 나루에 배’와 같은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진로적성 비밀코드]의 독자가 될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모든 사람은 내 안에 5마리 용(龍)을 품고 산다고 합니다.그 용(龍)이 인문학적,수학적,과학적,예체능적,기술적 재능 등이 될 수도 있겠죠.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안에 숨어 있는 5마리의 용(龍)을 정확히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新지식인들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 항상 겸손한 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상생(相生)하고자 하오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진로적성 비밀코드], 다른 책과 차별성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큰 차별성이 있습니다.심산(深山) 원장님은 우리나라 교육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서초동과 대치동,그리고 안양과 군포 신도시에서 30년 동안 유명 학원을 운영하면서 입시 강의와 진로 컨설팅을 하고 있는 입시와 진로 교육 전문가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20여명의 진로 컨설팅 사례도 직접 상담을 했던 실전 데이터이므로 신뢰성이 매우 높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진로적성 비밀코드’ 책이 남긴 발자취가 더욱 새롭게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 新패러다임 명리적성학 교재도 기초편 심화편 실전편 등 시리즈로 공동 집필하여 출간할 예정입니다.또한 ‘진로적성 비밀코드’와 ‘新패러다임 명리적성학‘ 책으로 온라인 동영상 강의와 오프라인 현장 강의를 통해 실력있는 후학들을 많이 양성할 계획입니다.
[진로적성 비밀코드]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진로적성 비밀코드’가 완벽한 책이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진심과 노력과 정성을 가득 담은 책입니다.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여러분들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심산 원장과 공동 저자로 동고동락하며 헌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윤남경 선생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기를 축원합니다.

https://youtu.be/l2cTaYxrPAo

https://youtu.be/HPQKb-xCFvI

 

 

학생 입시 진로 컨설팅 & 성인 사주 진로 상담 안내

 

○전화 상담료☞1(95,000) 2(180,000) 3(250,000) 4(300,000)

○방문 상담료☞1(150,000) 2(250,000) 3(350,000) 4(400,000)

○고3 재수생 수시 정시 입시 진로 컨설팅☞전화 상담료(20만원방문 상담료(30만원)

○작명 개명 아호 비용☞(30만원출산 택일 비용☞(50만원

 

 

                          상담 신청 방법

 

학생은 이름,생년월일시(양력/음력,성별 구분성적,장래 희망,거주 지역,부모님 직업을 문자나 메일로 알려주시고 입금하시면 예약 완료됩니다

 

성인은 이름,생년월일시(양력/음력,성별 구분)직업,거주 지역,궁금한 점을 문자나 메일로 알려주시고 입금하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전화 상담은 예약 당일이나 2~3일 내에 해드리며,방문 상담은 예약 후 3~15일 사이에 해드립니다.상담 선호도는 전화 상담(70%) 방문 상담(30%) ☞상담 내용은 동일합니다

 

상담을 신청하시면 상담료 입금 계좌를 알려드리며 입금하신 후에 입금인을 문자로 알려주시면 예약 완료됩니다.

 

상담 가능한 일시를 문자로 알려드리면 1개를 선택하여 그 시간에 전화를 주시거나 방문하시면 상담해드립니다.

 

○상담 예약 신청 문자 ☎ 010 6382 7206  메일 주소 bbss7202@naver.com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264번길 13 그린프라자 403-2호 3(경기도 군포시 동 904~5 

그린프라자 4층 좌측심산 진로 컨설팅(군포초등학교 건너 편 육교 바로옆 건물)

 

그린프라자 지하 주차장 입구는 건물의 뒷편 중화요리 손짜장집 바로 옆에 있으며 본 건물 5층에는 새론 정형외과,4층에는 가우스 수학학원,1층에 연두약국,두드림 커피숍 간판이 있으며 상담 후에 무료 주차권을드립니다.

 

금정역(1호선/4호선) 4번 출구에서 5531번 5624번 초록색 버스 타고7분후 군포초등학교앞 하차 하여 뒤로 30m 육교 건너면 바로 옆 건물당정역(1호선) 3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3번 타고 군포초등학교앞 하차 하면 육교 바로 옆 건물 4층.

 

https://youtu.be/ScaX6jMUQi0

 

 

  명리학 & 진로적성학 오프라인 현장 강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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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현장 강의 수강료1개월분(25만원) 3개월분(60만원) 12개월분(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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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분 수강료는 240만원이며 할인 이벤트 기간에 등록하면 30% 할인된 170만원에 수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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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상담 신청 전화 ☎ 010-6382-7206 심산 원장

 

강의 장소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264번길 13 그린프라자 403-2호 3(경기도 군포시 당동 904~5 그린프라자 4층 좌측심산 진로 컨설팅(군포초등학교 건너 편 육교 바로옆 건물)

 

                심산 원장 약력♣

 

진로컨설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진정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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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적성 비밀코드 저자인 심산 원장 직강 및 상담

 

연세대학원 국어교육학 고려대학원 사회교육 전공

가드너 다중지능이론 홀랜드 진로 직업적성 연구

천부경 적천수 자평진전 궁통보감 우주변화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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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뉴스 투데이에 심산 원장 출연 영상☞ https://youtu.be/I73iKaf9y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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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개명컨설팅

심산멘토 2021. 5. 26. 07:50

      한자 획수별 인명용 한자 목록

 

1획 (1劃)

乙 [새을] 一 [한일]

 

 

2획 (2劃)
乃 [곧내] 刀 [칼도] 力 [힘력] 了 [마칠료] 又 [또우] 二 [둘이]
人 [사람인] 入 [들입] 丁 [장정정] 卜 [점칠복]

 

3획 (3劃)
干 [방패간] 巾 [수건건] 工 [장인공] 口 [입구] 久 [오랠구]

弓 [활궁] 己 [몸기] 女 [계집녀] 大 [큰대] 土 [흙토]
也 [또한야] 于 [어조사우] 已 [이미이] 刃 [칼날인] 下 [아래하]
丸 [둥글환] 女 [계집여] 巳 [뱀사] 士 [선비사] 山 [뫼산]
三 [석삼] 上 [윗상] 夕 [저녁석] 小 [작을소] 子 [아들자]
丈 [어른장] 叉 [깍지낄차] 千 [일천천] 川 [내천] 寸 [마디촌]
万 [일만만] 亡 [없을망] 凡 [무릇범]

 

4획 (4劃)
介 [끼일개] 犬 [개견] 公 [관청공] 孔 [구멍공] 戈 [창과]

斤 [도끼근] 今 [이제금] 及 [미칠급] 夬 [터놓을쾌] 內 [안내]
丹 [붉을단] 斗 [말두] 屯 [모일둔] 太 [클태] 牙 [어금니아]
厄 [재앙액] 予 [나여] 午 [낮오] 曰 [가로왈] 夭 [예쁠요]
牛 [소우] 友 [벗우] 尤 [더욱우] 云 [말할운] 元 [으뜸원]
月 [달월] 尹 [성실할윤] 允 [마땅할윤] 引 [끌인] 仁 [어질인]
日 [날일] 壬 [북방임] 亢 [목항] 兮 [어조사혜] 戶 [지게호]
互 [서로호] 化 [될화] 火 [불화] 幻 [요술,변화할환] 爻 [효효]
凶 [흉할흉] 四 [넉사] 少 [적을소] 水 [물수] 手 [손수]
升 [되승] 氏 [성씨] 心 [마음심] 什 [열십] 才 [재주재]
切 [끊을절] 井 [우물정] 弔 [조상할조] 中 [가운데중] 支 [지탱할지]
止 [그칠지] 之 [갈지] 尺 [자척] 天 [하늘천] 丑 [소축]
毛 [털모] 木 [나무목] 文 [글월문] 勿 [말물] 反 [반대할반]
方 [모방] 卞 [성변] 父 [아비부] 夫 [지아비부] 分 [나눌분]
不 [아니불] 比 [견줄비] 巴 [땅이름파] 片 [조각편] 匹 [짝필]

 

5획 (5劃)
可 [옳을가] 加 [더할가] 刊 [책펴낼간] 甘 [달감] 甲 [갑옷갑]
去 [갈거] 巨 [클거] 古 [예고] 叩 [두드릴고] 功 [공공]
瓜 [참외과] 巧 [교묘할교] 句 [귀절구] 丘 [언덕구] 叫 [부르짖을규]
奴 [종노] 旦 [아침단] 代 [대신대] 冬 [겨울동] 令 [하여금령]
立 [설립] 他 [다를타] 台 [별태] 央 [가운데앙] 永 [길영]
令 [하여금영] 五 [다섯오] 玉 [구슬옥] 瓦 [기와와] 王 [임금왕]
外 [밖외] 用 [쓸용] 右 [오른쪽우] 由 [행할유] 幼 [어릴유]
以 [써이] 立 [설립] 禾 [벼화] 乎 [어조사호] 玄 [검을현]
穴 [구멍혈] 兄 [맏형] 仕 [벼슬사] 史 [역사사] 司 [맡을사]
生 [날생] 石 [돌석] 仙 [신선선] 世 [세상세] 召 [부를소]
囚 [가둘수] 示 [보일시] 市 [저자시] 申 [납신] 失 [잃을실]
仔 [자세할자] 田 [밭전] 占 [점칠점] 正 [바를정] 左 [왼쪽좌]
主 [주인주] 只 [다만지] 且 [또차] 冊 [책책] 斥 [가리킬척]
仟 [천사람천] 出 [나갈출] 末 [끝말] 母 [어미모] 矛 [다만모]
目 [눈목] 卯 [토끼묘] 戊 [천간무] 未 [아닐미] 民 [백성민]
半 [반반] 白 [흰백] 丙 [남쪽병] 本 [근본본] 付 [부탁부]
北 [북쪽북] 弗 [아니불] 氷 [얼음빙] 平 [평할평] 包 [쌀포]
布 [베포] 皮 [가죽피] 必 [반드시필]

 

6획 (6劃)
各 [각각각] 艮 [그칠간] 价 [착할개] 件 [조건건] 考 [상고할고]
曲 [굽을곡] 共 [한가지공] 光 [빛광] 匡 [바를광] 交 [사귈교]
圭 [홀규] 亘 [뻗칠긍] 企 [바랄기]吉 [길할길] 年 [해년]
老 [늙을노] 多 [많을다] 乭 [돌이름돌] 同 [같을동] 列 [벌릴렬]
劣 [용렬할렬] 吏 [관리리] 打 [칠타] 宅 [집택] 吐 [토할토]
安 [편안안] 仰 [우러러볼앙] 羊 [양양] 如 [같을여] 亦 [또역]
列 [여러열] 劣 [용렬할열] 伍 [다섯오] 宇 [집우] 羽 [깃우]
旭 [빛날욱] 危 [위태할위] 有 [있을유] 肉 [고기육] 六 [여섯육]
衣 [옷의] 耳 [귀이] 而 [말이을이] 夷 [오랑캐이] 吏 [아전이]
伊 [오직이,저이] 弛 [놓을이] 因 [인할인] 印 [도장인] 任 [맡길임]
合 [합할합] 亥 [돼지해] 行 [갈행] 向 [향할향] 血 [피혈]
刑 [형벌형] 好 [좋을호] 灰 [재회] 回 [돌아올회] 后 [임금후]
休 [쉴휴] 屹 [산우뚝흘] 寺 [절사] 死 [죽을사] 糸 [가는실사]
色 [색색] 西 [서쪽서] 先 [먼저선] 舌 [혀설] 守 [지킬수]
收 [모을수] 旬 [열흘순] 戌 [개술] 丞 [도을승] 式 [법식]
臣 [신하신] 字 [글자자] 自 [스스로자] 匠 [장인장] 庄 [농막장]
在 [있을재] 再 [두재] 全 [온전전] 汀 [물가정] 兆 [조짐조]
早 [일찍조] 存 [있을존] 朱 [붉을주] 舟 [배주] 州 [고을주]
竹 [대죽] 仲 [버금중] 汁 [진액즙] 地 [땅지] 至 [이를지]
旨 [맛지] 次 [차례차] 此 [이에차] 尖 [뾰족할첨] 草 [풀초]
充 [채울충] 妄 [망령들망] 名 [이름명] 牟 [클모] 米 [쌀미]
朴 [클박] 百 [일백백] 伐 [칠벌] 犯 [범할범] 帆 [돛범]
氾 [넘칠범] 幷 [어우를병] 伏 [엎드릴복] 妃 [왕비비]

 

7획 (7劃)
角 [뿔각] 却 [막을각] 杆 [줄기간] 江 [물강] 杠 [깃대강]
改 [고칠개] 更 [고칠경] 坑 [구덩이갱] 車 [수레거] 見 [볼견]
系 [계통계] 戒 [경계계] 告 [고할고] 谷 [골곡] 困 [곤할곤]
攻 [칠공] 宏 [넓을굉] 求 [구할구] 究 [다할구] 局 [판국]
君 [임금군] 均 [고를균] 克 [이길극] 忌 [꺼릴기] 杞 [버들기]
岐 [높을기] 圻 [지경기] 卵 [알난,란] 男 [남자남] 冷 [찰냉,랭]
努 [힘쓸노] 弄 [희롱할농] 但 [다만단] 豆 [콩두] 杜 [막을두]
良 [어질량] 呂 [음률려] 伶 [영리할령] 里 [마을리] 利 [이로울리]
李 [오얏리] 妥 [타협할타] 托 [의지할탁] 呑 [삼킬탄] 兌 [기쁠,별태]
兎 [토끼토] 我 [아] 冶 [야] 良 [양] 言 [언] 余 [여]
汝 [너여] 呂 [성여] 役 [부릴] 延 [끌연] 伶 [영리할영]
吾 [나오] 汚 [더러울오] 吳 [성오] 完 [완전할완] 佑 [도울우]
位 [위치위] 酉 [닭유] 吟 [읊을음] 邑 [고을읍] 矣 [어조사의]
里 [마을이] 利 [이로울이] 李 [성이] 忍 [참을인] 妊 [아이밸임]
何 [어찌하] 旱 [가물한] 汗 [땀한] 含 [머금을함] 杏 [은행행]
見 [나타날현] 形 [형상형] 亨 [형통할형] 孝 [효도효] 吸 [마실흡]
希 [바랄희] 私 [사사사] 似 [같을사] 杉 [삼나무삼] 床 [평상상]
序 [차례서] 汐 [썰물석] 成 [이룰성] 束 [묶을속] 宋 [송나라송]
秀 [빼어날수] 巡 [순행할순] 身 [몸신] 辛 [매울신] 伸 [펼신]
作 [지을작] 灼 [불사를작] 壯 [굳셀,클장] 杖 [지팡이장] 材 [재목재]
災 [재앙재] 低 [낮을저] 赤 [붉을적] 甸 [경기전] 廷 [조정정]
玎 [옥소리정] 町 [밭두둑정] 呈 [보일정] 弟 [아우제] 助 [도울조]
足 [발족] 坐 [앉을좌] 佐 [도울좌] 住 [살주] 走 [달아날주]
志 [뜻지] 池 [못지] 址 [터지] 辰 [별진] 車 [수레차]
初 [처음초] 村 [마을촌] 吹 [불취] 七 [일곱칠] 忙 [바쁠망]
忘 [잊을망] 每 [매양매] 免 [면할면] 妙 [묘할묘] 尾 [꼬리미]
伴 [짝반] 妨 [방해할방] 坊 [막을방] 彷 [방황할방] 伯 [맏백]
汎 [뜰범] 杋 [나무이름범] 別 [나눌별] 兵 [병사병] 步 [걸음보]
甫 [클보] 否 [아니부] 孚 [기를부] 佛 [부처불] 庇 [덮을비]
判 [판단할판] 坂 [언덕판] 貝 [조개패] 杓 [북두자루표]

 

8획 (8劃)
佳 [아름다울가] 刻 [새길각] 侃 [강직할간] 玕 [옥돌간] 岡 [산등성이강]

居 [살거] 杰 [준걸걸] 決 [결단할결] 京 [서울경] 庚 [나이경]
坰 [들경] 炅 [빛날경] 季 [철계] 固 [굳을고] 姑 [시어미고]
孤 [외로울고] 坤 [땅곤] 昆 [맏곤] 空 [빌공] 供 [갖출공]
果 [실과과] 官 [벼슬관] 侊 [클광] 具 [갖출구] 玖 [옥돌구]
坵 [언덕구] 屈 [다할굴] 券 [문서권] 卷 [책권] 金 [쇠금]
汲 [당길급] 其 [그기] 技 [기술기] 奇 [기이할기] 玘 [노리개기]
汽 [증기기] 沂 [물이름기] 佶 [바를길] 快 [쾌할쾌] 奈 [어찌나,내]
來 [올래] 秊 [해년] 念 [생각념] 垈 [집터대] 到 [이를도]
毒 [독할독] 東 [동쪽동] 枓 [구기두] 兩 [두량] 姈 [계집령]
例 [법식례] 彔 [근본녹,록] 侖 [덩어리륜] 林 [수풀림] 卓 [높을탁]
坦 [너그러울탄] 汰 [사태태] 投 [던질투] 兒 [아이아] 亞 [버금아]
岳 [큰산악] 岸 [언덕안] 岩 [바위암] 昻 [밝을앙] 厓 [언덕애]
夜 [밤야] 兩 [두양] 於 [늘어] 抑 [누를억] 奄 [문득엄]
易 [바꿀역] 沇 [물흐를연] 炎 [불꽃염] 姈 [슬기로운영] 例 [법식예]
旿 [대낮오] 沃 [기름질옥] 臥 [누울와] 往 [갈왕] 旺 [성할왕]
汪 [넓을왕] 枉 [굽을왕] 雨 [비우] 玗 [옥돌우] 沄 [물흐를운]
沅 [물이름원] 委 [맡길위] 侑 [도울유] 乳 [젖유] 依 [의지할의]
宜 [마땅할의] 易 [쉬울이] 林 [수풀임] 函 [함함] 抗 [막을항]
沆 [흐를항] 幸 [다행행] 享 [누릴향] 弦 [시위현] 協 [화할협]
呼 [부를호] 虎 [범호] 昊 [하늘호] 或 [혹시혹] 昏 [어두울혼]
忽 [문득홀] 和 [화할화] 欣 [기쁠흔] 炘 [화끈거릴흔] 昕 [해돋을흔]
使 [부릴사] 事 [일사] 舍 [집사] 社 [단체사] 沙 [모래사]
祀 [제사사] 尙 [숭상할상] 狀 [형상상,문서장] 抒 [당길서] 昔 [예석]
析 [쪼갤석] 姓 [성씨성] 所 [바소] 松 [솔송] 刷 [인쇄쇄]
受 [받을수] 叔 [아제비숙] 承 [이을승] 昇 [오를승] 始 [시작시]
侍 [모실시] 沁 [물이름심] 姉 [누이자] 刺 [찌를자] 長 [길장]
爭 [다툴쟁] 底 [밑저] 的 [과녁적] 典 [법전전] 佺 [신선이름전]
折 [끊을절] 店 [가게점] 政 [바르게할정] 定 [정할정] 征 [칠정]
姃 [여자단정할정] 制 [절제할제] 卒 [마침졸] 宗 [으뜸종] 宙 [집주]
周 [두루주] 枝 [가지지] 知 [알지] 沚 [물가지] 直 [곧을직]
昌 [창성할창] 采 [캘채] 妻 [아내처] 坧 [헤칠척] 妾 [첩첩]
帖 [문서첩] 靑 [푸를청] 抄 [베낄초] 忠 [충성충] 沖 [화할충]
取 [취할취] 沈 [잠길침] 枕 [베게침] 妹 [손아래누이매] 孟 [맏맹]
盲 [장님맹] 命 [목숨명] 明 [밝을명] 牧 [기를목] 沐 [목욕할목]
沒 [빠질몰] 武 [건장할무] 門 [문문] 汶 [물이름문] 炆 [연기날문]
物 [만물물] 味 [맛미] 旻 [하늘민] 旼 [온화할민] 岷 [산이름민]
房 [방방] 昉 [밝을방] 放 [놓을방] 杯 [잔배] 佰 [일백백]
帛 [비단백] 倂 [아우를병] 秉 [잡을병] 服 [옷복] 奉 [받들봉]
扶 [도울부] 府 [마을부] 汾 [물이름분] 朋 [벗붕] 非 [아닐비]
批 [비평할비] 卑 [천할비] 枇 [비파나무비] 坡 [언덕파] 板 [널조각판]
版 [조각판] 八 [여덟팔] 佩 [패옥패] 坪 [벌판,평수평] 彼 [저피]

 

9획 (9劃)
架 [시렁가] 看 [볼간] 肝 [간간] 姦 [간사할간] 竿 [낚시대간]

姜 [성강] 皆 [다개] 客 [손님객] 拒 [막을거] 建 [세울건]
俓 [곧을경] 勁 [굳셀경] 癸 [물계] 界 [지경계] 計 [셈할계]
係 [이을계] 契 [계약할계] 故 [연고고] 枯 [마를고] 科 [과정과]
冠 [갓관] 怪 [괴이할 괴] 九 [아홉구] 拘 [잡을구] 狗 [개구]
軍 [군사군] 軌 [수레바뀌궤] 奎 [별규] 畇 [밭개간할균] 剋 [이길극]
急 [급할급] 矜 [지랑할긍] 紀 [기록할기] 祈 [빌기] 姞 [계집길]
柰 [능금내,어찌] 南 [남쪽남] 耐 [참을내] 怒 [성낼노] 泥 [진흙니]
段 [계단단] 沓 [논답] 待 [기다릴대] 度 [법도도] 突 [우뚝할돌]
亮 [밝을량] 侶 [벗할려] 昤 [날빛,영롱할령] 柳 [버들류] 律 [법률률]
俚 [속될리] 度 [헤아릴탁] 炭 [숯탄] 泰 [클태] 怠 [게으를태]
殆 [위태할태] 押 [찍을압] 殃 [재앙앙] 哀 [슬플애] 耶 [어조사야]
約 [검소할약] 亮 [밝을양] 彦 [선비언] 侶 [벗할여] 疫 [염병역]
沿 [따를연] 衍 [넓을연] 姸 [고을연] 泳 [헤엄칠영] 映 [빛날영]
盈 [찰영] 昤 [날빛영] 屋 [집옥] 玩 [희롱할완] 畏 [두려워할외]
要 [구할요] 勇 [용감할용] 禹 [성우] 昱 [밝을욱] 怨 [원망할원]
垣 [담장원] 威 [위엄위] 韋 [가죽위] 油 [기름유] 柔 [부드러울유]
幽 [숨을유] 柳 [버들유] 宥 [너그러울유] 兪 [성유] 玧 [옥빛윤]
律 [법율] 垠 [언덕은] 音 [소리음] 泣 [울읍] 怡 [기쁠이]
俚 [속될이] 姻 [혼인인] 姙 [아이밸임] 河 [물하] 昰 [옳을하]
咸 [다함] 巷 [거리 항] 姮 [항아항] 香 [향기향] 革 [가죽혁]
泫 [빛날현] 炫 [밝을현] 俠 [의협협] 型 [본보기형] 泂 [찰형]
炯 [빛날형] 紅 [붉을홍] 泓 [물맑을홍] 虹 [무지개홍] 奐 [클환]
皇 [임금황] 況 [하물며황] 廻 [돌회] 後 [뒤후] 厚 [두터울후]
侯 [벼슬이름후] 垕 [두터울후] 姬 [계집희] 思 [생각사] 査 [조사할사]
泗 [물이름사] 砂 [모래사] 削 [깍을삭] 相 [서로상] 庠 [학교상]
宣 [베풀선] 性 [성품성] 省 [살필성] 星 [별성] 昭 [밝을소]
沼 [못소] 炤 [밝을소] 俗 [풍속속] 首 [머리수] 帥 [장수수]
盾 [방패순] 是 [옳을시] 施 [베풀시] 柴 [땔나무시] 食 [밥식]
信 [믿을신] 室 [집실] 甚 [심할심] 姿 [맵시자] 昨 [어제작]
芍 [작약작] 哉 [비로소재] 抵 [막을저] 前 [앞전] 点 [점찍을점]
貞 [곧을정] 亭 [정자정] 訂 [고칠정] 柾 [나무정] 帝 [임금제]
拙 [못생길졸] 注 [물댈주] 柱 [기둥주] 奏 [연주할주] 炷 [불사를주]
俊 [준걸준] 重 [무거울중] 卽 [곧즉] 祉 [복지지] 姪 [조카질]
昶 [밝을창] 拓 [주을척] 泉 [샘천] 招 [부를초] 肖 [닮을초]
促 [재촉할촉] 秋 [가을추] 抽 [뽑을추] 春 [봄춘] 治 [다스릴치]
致 [이를치] 峙 [쌓을치] 則 [법칙칙] 勅 [칙서칙] 侵 [침노할침]
罔 [없을망] 勉 [힘쓸면] 面 [얼굴면] 某 [아무모] 冒 [무릎쓸모]
拇 [엄지손가락무] 美 [아름다울미] 眉 [눈썹미] 玟 [옥돌민] 泊 [그칠박]
拍 [칠박] 叛 [배반할반] 拔 [뽑을발] 拜 [절배] 法 [법법]
炳 [빛날병] 昺 [밝을병] 昞 [밝을병] 柄 [자주병,잡을병] 保 [도울보]
封 [봉할봉] 負 [질부] 赴 [다달을부] 盆 [동이분] 拂 [떨칠불]
飛 [날비] 波 [물결파] 把 [잡을파] 便 [편할편] 扁 [작을편]
枰 [바둑판평] 抱 [안을포] 表 [겉표] 品 [품수품] 風 [바람풍]
泌 [개천물필]

 

10획 (10劃)
家 [집가] 珏 [쌍옥각] 恪 [정성각] 剛 [굳셀강] 個 [낱개]

虔 [정성건] 格 [격식격] 肩 [어깨견] 缺 [모자랄결] 兼 [겸할겸]
耕 [밭갈경] 徑 [곧을,지름길경] 倞 [굳셀경] 耿 [빛날경] 桂 [계수나무계]
烓 [화덕계] 高 [높을고] 庫 [창고고] 哭 [울곡] 骨 [뼈골]
恭 [공손공] 恐 [두려워할공] 貢 [바칠공] 括 [묶을괄] 洸 [성낼광]
桄 [베틀광] 校 [학교교] 俱 [함께구] 矩 [곡척구] 宮 [집궁]
躬 [몸궁] 拳 [주먹권] 鬼 [귀신귀] 根 [뿌리근] 衾 [이불금]
級 [등급급] 肯 [즐길긍] 記 [적을기] 起 [일어날기] 氣 [기운기]
豈 [어찌기] 耆 [늙은이기] 桔 [도라지길] 娜 [예쁠나] 洛 [물낙,락]
納 [들일납] 娘 [계집낭] 紐 [맬뉴] 唐 [당나라당] 玳 [대모대]
島 [섬도] 徒 [무리도] 倒 [넘어질도] 挑 [뛸도] 桃 [복숭아도]
洞 [골동] 桐 [오동나무동] 凍 [얼동] 凉 [서늘할량] 倆 [재주량]
旅 [나그네려] 烈 [빛날렬] 洌 [맑을렬] 玲 [정교할령] 料 [헤아릴료]
留 [머무를류] 倫 [인륜륜] 栗 [밤률] 倬 [클탁] 託 [부탁할탁]
耽 [즐길탐] 討 [찾을,칠토] 特 [다를특] 芽 [싹아] 娥 [예쁠아]
峨 [높을아] 案 [책상안] 晏 [늦을안] 按 [누를안] 弱 [약할약]
洋 [큰바다양] 凉 [서늘할양] 倆 [재주양] 俺 [클엄] 旅 [나그네여]
宴 [잔치연] 烟 [연기연] 娟 [고울연] 烈 [빛날열] 洌 [맑을열]
染 [물들일염] 玲 [옥소리영] 芮 [물가예] 烏 [까마귀오] 娛 [즐거울오]
翁 [늙은이옹] 垸 [섞어바를완] 料 [헤아릴요] 辱 [욕될욕] 容 [얼굴용]
祐 [도울우] 迂 [굽을우] 彧 [빛날욱] 原 [근원원] 員 [둥글원]
袁 [성원] 洹 [물이름원] 留 [머무를유] 洧 [물이름유] 紐 [단추유]
育 [기를육] 倫 [인윤윤] 栗 [밤율] 恩 [은혜은] 殷 [많을은]
倚 [기댈의] 益 [더할익] 夏 [여름하] 恨 [뉘우칠한] 恒 [항상항]
航 [배 항] 害 [해칠해] 奚 [어찌해] 核 [씨핵] 軒 [추녀헌]
峴 [고개현] 玹 [옥돌현] 峽 [골짜기 협] 祜 [복호] 洪 [넓을홍]
烘 [횃불홍] 花 [꽃화] 桓 [굳셀환] 活 [살활] 晃 [빛날황]
恢 [넓을회] 效 [본받을효] 候 [기후후] 訓 [가르칠훈] 烋 [아름다울휴]
洽 [젖을흡] 恰 [흡사할흡] 射 [쏘사] 師 [스승사] 紗 [옷깊사]
娑 [춤출사] 朔 [초하루삭] 珊 [산호산] 桑 [뽕나무상] 索 [찾을색]
書 [글서] 徐 [천천할서] 栖 [살서] 恕 [용서서] 席 [자리석]
䄷 [섬석] 扇 [부채선] 城 [재성] 娍 [아름다울성] 洗 [씻을세]
素 [바탕소] 笑 [웃음소] 孫 [손자손] 衰 [쇠할쇠] 釗 [힘쓸쇠]
修 [닦을수] 殊 [죽을수] 洙 [물이름수] 純 [순수할순] 洵 [믿을,물이름순]
殉 [죽을순] 拾 [주을습] 乘 [탈승] 時 [때시] 息 [숨쉴식]
栻 [나무이름,점판식] 神 [귀신신] 迅 [빠를신] 訊 [물을신] 十 [열십]
者 [놈자] 恣 [맵시자] 酌 [술작] 奘 [클장] 財 [재물재]
栽 [심을재] 宰 [재상재] 展 [펼전] 栓 [나무못전] 庭 [뜰정]
祖 [할아버지조] 租 [조세조] 晁 [아침조] 倧 [신인종] 座 [자리좌]
酒 [술주] 株 [그루주] 洲 [물가주] 峻 [높을준] 埈 [높을준]
准 [승인할준] 症 [병증세증] 烝 [찔증] 指 [가르킬지] 紙 [종이지]
持 [가질지] 芝 [지초지] 祗 [공경할지] 眞 [참진] 秦 [나갈진]
珍 [보배진] 晋 [나라진] 津 [나루진] 秦 [나라진] 疾 [병질]
秩 [차례질] 借 [빌릴차] 差 [어긋날차] 倉 [곳집창] 哲 [밝을철]
祝 [빌축] 畜 [기를축] 衷 [정성충] 珫 [귀거리옥충] 臭 [냄새취]
値 [값치] 恥 [부끄러울치] 針 [바늘침] 秤 [저울칭]
馬 [말마] 埋 [묻을매] 眠 [졸면] 冥 [어둘명] 畝 [밭이랑무]
紋 [무늬문] 珉 [옥돌민] 珀 [호박박] 般 [일반반] 畔 [물가반]
芳 [꽃다울방] 倣 [본받을방] 倍 [더할배] 配 [짝배] 栢 [잣나무백]
病 [병들병] 峯 [봉우리봉] 俸 [녹봉] 芙 [연꽃부] 紛 [어지러울분]
粉 [가루분] 芬 [향기날분] 肥 [살찔비] 秘 [감출비] 破 [깨뜨릴파]
派 [물결파] 芭 [퍼초파] 肺 [허파폐] 砲 [대포포] 豹 [표범표]
疲 [지칠피] 珌 [칼장식옥필]

 

11획 (11劃)

假 [거짓가] 勘 [살필감] 强 [굳셀강] 康 [편안강] 堈 [언덕강]
崗 [메강] 健 [건강할건] 乾 [하늘건] 牽 [당길견] 堅 [굳을견]
訣 [이별할결] 竟 [마침내경] 頃 [잠깐경] 梗 [줄기경] 涇 [통할경]
械 [기계계] 啓 [인도할계] 苦 [쓸고] 皐 [언덕고] 崑 [산이름곤]
珙 [옥이름공] 貫 [꿜관] 珖 [옥이름광] 敎 [가르칠교] 救 [구원할구]
區 [나눌구] 苟 [진실로구] 國 [나라국] 圈 [둘레권] 眷 [돌볼권]
規 [법규규] 珪 [서옥규] 近 [가까울근] 基 [터기] 寄 [부칠기]
飢 [주릴기] 埼 [갑,옥이름기] 崎 [산험할기] 那 [어찌나] 珞 [목걸이락]
浪 [물결랑] 朗 [맑을랑] 崍 [산이름래] 鹿 [사슴록] 累 [여러루]
堂 [집당] 帶 [띠대] 袋 [자루대] 豚 [돼지돈] 動 [움직일동]
得 [얻을득] 略 [간략할략] 梁 [다리량] 流 [흐를류] 崙 [산이름륜]
率 [비율률] 梨 [배리] 离 [밝을리] 笠 [삿갓립] 粒 [낟알립]
貪 [탐낼탐] 胎 [아이밸태] 桶 [통통] 堆 [쌓을퇴] 堊 [흰흙악]
眼 [눈안] 庵 [암자암] 崖 [언덕애] 野 [들야] 若 [만약약]
梁 [다리양] 魚 [고기어] 御 [막을어] 焉 [어찌언] 域 [구역역]
軟 [연약할연] 涓 [언덕연] 硏 [갈연] 悅 [기쁠열] 英 [꽃뿌리영]
迎 [맞을영] 悟 [깨달을오] 梧 [오동나무오] 晤 [대낮오] 浣 [씻을완]
婉 [고울완] 婠 [예쁠완] 欲 [욕심욕] 浴 [목욕할욕] 庸 [떳떳할용]
涌 [날뛸용] 偶 [짝우] 釪 [바릿대우] 苑 [동산원] 偉 [클위]
尉 [위로할위] 胃 [밥통위] 唯 [오직유] 悠 [한가할유] 流 [흐를유]
堉 [땅기름질육] 胤 [맏윤] 率 [비율율] 異 [다를이] 移 [옮길이]
梨 [배이] 珥 [귀고리이] 翊 [더할익] 寅 [범인] 笠 [삿갓입]
粒 [낟알입] 海 [바다해] 偕 [함께해] 珦 [옥이름향] 許 [허락할허]
絃 [악기줄현] 晛 [햇빛현] 挾 [낄협] 浹 [젖을협] 邢 [땅이름형]
珩 [노리개형] 彗 [지혜혜] 胡 [어찌호] 浩 [넓을호] 毫 [호걸호]
晧 [해돋을호] 扈 [넓을호] 婚 [혼인할혼] 貨 [재화화] 晥 [밝을환]
凰 [봉황새황] 悔 [뉘우칠회] 晦 [그믐회] 涍 [물이름효] 焄 [불길오를훈]
晞 [마를희] 蛇 [뱀사] 邪 [간사할사] 斜 [비낄사] 徙 [옮길사]
産 [낳을산] 殺 [죽일살] 參 [석삼] 常 [항상상] 祥 [상서로울상]
爽 [시원할상] 敍 [펼서] 庶 [백성서] 船 [배선] 旋 [빙빙돌선]
雪 [눈설] 設 [베풀설] 卨 [높을설] 涉 [건널,겪을섭] 晟 [밝을성]
細 [가늘세] 消 [꺼질소] 紹 [이을소] 巢 [새집소] 疏 [소통할소]
率 [거느릴솔] 訟 [송사할송] 宿 [잘숙] 孰 [누구숙] 珣 [옥이름순]
術 [재주술] 崇 [숭상할숭] 習 [익힐습] 埴 [진흙식] 晨 [새벽신]
紳 [큰띠신] 悉 [다실] 紫 [자주빛자] 瓷 [사기그릇자] 雀 [참새작]
章 [글장] 將 [장수장] 張 [베풀장] 帳 [장막장] 梓 [가래나무재]
苧 [모시저] 笛 [피리적] 寂 [고요적] 專 [오로지전] 頂 [꼭대기정]
停 [머무를정] 偵 [엿볼정] 挺 [가릴정] 桯 [기둥정] 第 [차례제]
祭 [제사제] 悌 [공경할제] 梯 [사다리제] 鳥 [새조] 條 [조리조]
組 [짤조] 曹 [무리조] 彫 [새길조] 釣 [낚시조] 窕 [고요할조]
族 [겨레족] 終 [마칠종] 從 [따를종] 晝 [낮주] 冑 [투구주]
珠 [구슬주] 浚 [깊을준] 晙 [밝을준] 埻 [과녁준] 焌 [불땔준]
茁 [풀성할줄] 趾 [발가락지] 振 [떨칠진] 執 [잡을집] 捉 [잡을착]
參 [참여할참] 唱 [노래할창] 窓 [창문창] 彩 [채색채] 埰 [식읍채]
寀 [동관채] 責 [책임책] 處 [곳처] 戚 [겨레척] 阡 [밭둑길천]
崔 [높을최] 側 [겉측] 浸 [잠길침] 麻 [삼마] 曼 [길게끌만]
晩 [늦을만] 望 [바랄망] 梅 [매화매] 麥 [보리맥] 冕 [면류관면]
苗 [싹묘] 茂 [무성할무] 務 [힘쓸무] 問 [물을문] 敏 [민첩할민]
密 [빽빽할밀] 班 [나눌반] 返 [돌아올반] 訪 [찾을방] 邦 [나라방]
培 [북돋을배] 背 [등배] 范 [성,벌범] 甁 [병병] 屛 [병풍병]
烽 [봉화봉] 婦 [아내부] 浮 [뜰부] 副 [버금부] 符 [부적부]
崩 [무너질붕] 婢 [계집종비] 貧 [가난빈] 彬 [빛날빈] 販 [팔판]
敗 [패할패] 浿 [물이름패] 偏 [기울편] 閉 [닫을폐] 浦 [물가포]
胞 [세포포] 捕 [사로잡을포] 票 [표표] 彪 [문채,범표] 被 [입을피]
畢 [마칠필] 苾 [향기날필]

 

 

12획 (12劃)
街 [거리가] 殼 [껍질각] 間 [사이간] 敢 [감히감] 堪 [견딜감]
强 [굳셀강] 開 [열개] 凱 [즐길개] 距 [떨어질거] 傑 [준걸걸]
結 [맺을결] 景 [볕경] 卿 [벼슬경] 硬 [굳을경] 控 [당길공] 款 [정성스러울관]
掛 [걸괘] 喬 [높을교] 球 [구슬구] 邱 [언덕구] 厥 [그궐]
貴 [귀할귀] 鈞 [질그릇균] 筋 [힘줄근] 給 [줄급] 期 [기약할기]
幾 [몇기] 欺 [속일기] 棄 [버릴기] 淇 [물이름기] 棋 [바둑기]
絡 [이을락] 捺 [도장찍을날] 琅 [옥소리랑] 勞 [수고할노] 淚 [눈물루]
能 [능할능] 茶 [차다] 單 [홀로단] 短 [짧을단] 淡 [맑을담]
答 [대답답] 貸 [빌릴대] 悳 [큰덕] 盜 [도적도] 堵 [집,담도]
棹 [노도] 敦 [근면할,도타울돈] 惇 [정성돈] 童 [아이동] 棟 [용마루동]
鈍 [둔할둔] 等 [등급등] 登 [오를등] 掠 [노략질할략] 量 [헤아릴량]
裂 [찢어질렬] 琉 [유리돌류] 理 [다스릴리] 晫 [밝을탁] 探 [찾을탐]
邰 [태나라태] 統 [거느릴통] 痛 [아플통] 雅 [아담할아] 惡 [악할악]
雁 [기러기안] 涯 [물가애] 液 [진액액] 量 [헤아릴양] 掩 [가릴엄]
然 [그럴연] 硯 [벼루연] 裂 [찢을열] 詠 [읊을영]
珸 [옥돌오] 堯 [임금요] 茸 [녹용용] 寓 [붙여살우] 堣 [모퉁이우]
雲 [구름운] 雄 [웅장할웅] 媛 [예쁠원] 越 [넘을월] 爲 [위할위]
圍 [둘레위] 惟 [오직유] 庾 [노적가리유] 喩 [깨우칠유] 琉 [유리유]
閏 [윤달윤] 鈗 [창윤] 淫 [방탕할음] 貳 [둘이] 理 [다스릴이]
壹 [한일] 剩 [남을잉] 厦 [큰집하] 閑 [한가할한] 寒 [찰한]
割 [나눌할] 涵 [잠길함] 項 [목항] 虛 [빌허] 現 [나타날현]
脅 [갈비대협] 惠 [은혜혜] 皓 [빛날호] 淏 [맑을호] 壺 [병호]
惑 [미혹할혹] 混 [섞일혼] 惚 [황홀할홀] 畵 [그림화] 喚 [부를환]
黃 [누를황] 荒 [거칠황] 堭 [옥소리황] 媓 [왕후이름황] 喉 [목구멍후]
勛 [공훈훈] 喧 [떠들훤] 胸 [가슴흉] 黑 [검을흑] 欽 [공경할흠]
翕 [합할흡] 喜 [기쁠희] 稀 [드물희] 絲 [실사] 詞 [말씀사]
捨 [버릴사] 詐 [속일사] 斯 [이사] 奢 [사치사] 散 [흩을산]
傘 [우산산] 森 [수풀삼] 象 [코끼리상] 喪 [초상상] 翔 [날개상]
舒 [펼서] 棲 [깃들일서] 壻 [사위서] 惜 [아낄석] 淅 [일석]
晳 [밝을석] 善 [착할선] 琁 [아름다운옥선] 盛 [성할성] 珹 [옥이름성]
稅 [세금세] 訴 [송사할소] 掃 [쓸소] 疎 [성길소] 邵 [땅이름소]
粟 [조속] 巽 [부드러울손] 授 [줄수] 須 [모름지기수] 淑 [맑을숙]
順 [순할순] 循 [돌순] 筍 [죽순순] 荀 [풀이름순] 淳 [순박할,맑을순]
舜 [순임금순] 述 [지을술] 勝 [이길승] 視 [볼시] 植 [심을식]
殖 [번식할식] 寔 [진실로식] 深 [깊을심] 尋 [찾을심] 殘 [남을잔]
場 [마당장] 粧 [단장할장] 掌 [손바닥장] 裁 [판결할재] 貯 [쌓을저]
邸 [집저] 迪 [나아갈적] 絶 [끊을절] 接 [접할접] 情 [뜻정]
淨 [깨끗할정] 程 [한도정] 幀 [그림자정] 晶 [수정정] 晸 [해뜰정]
淀 [배댈정] 珽 [패옥정] 珵 [옥이름정] 堤 [방죽제] 朝 [아침조]
措 [둘조] 詔 [조서조] 尊 [높을존] 淙 [물소리종] 棕 [종려나무종]
悰 [즐거울종] 註 [주낼주] 竣 [높을준] 畯 [농부준] 衆 [무리중]
曾 [일찍증] 智 [지혜지] 軫 [걱정할진] 集 [모을집] 着 [입을착]
創 [비롯할창] 敞 [넓을창] 採 [캘채] 策 [꾀책] 悽 [슬퍼할처]
淺 [앝을천] 喆 [밝을철] 添 [더할첨] 捷 [빠를첩] 淸 [맑을청]
晴 [갤청] 替 [바꿀체] 草 [풀초] 超 [뛰어날초] 焦 [초조할초]
最 [가장최] 推 [밀추] 軸 [굴대축] 就 [나아갈취] 茫 [넓을망]
買 [살매] 脈 [줄기맥] 猛 [사나울맹] 棉 [목화면] 無 [없을무]
貿 [무역할무] 閔 [민망할민] 迫 [핍박할박] 博 [넓을박] 發 [필발]
防 [막을방] 傍 [곁방] 排 [물리칠배] 番 [차례번] 棅 [자루병]
報 [갚을보] 普 [넓을보] 堡 [보루보] 復 [회복할복] 棒 [몽둥이봉]
捧 [받들봉] 富 [부자부] 傅 [스승부] 復 [다시부] 賁 [클분]
悲 [슬플비] 備 [갖출비] 費 [비용비] 扉 [문짝비] 斌 [빛날빈]
阪 [언덕판] 牌 [패패] 彭 [땅이름팽] 評 [평론할평] 幅 [폭폭]
筆 [붓필] 弼 [도울필]

 

 

13획 (13劃)
暇 [틈가] 嫁 [시집갈가] 賈 [성가] 脚 [다리각] 幹 [줄기간]
揀 [가릴간] 渴 [목마를갈] 感 [느낄감] 減 [덜감] 鉀 [갑옷갑]
渠 [개천거] 楗 [문지방건] 揭 [높이들게] 絹 [비단견] 經 [경서경]
敬 [공경할경] 莖 [줄기경] 傾 [기울경] 鼓 [북고] 琨 [옥돌곤]
誇 [자랑할과] 琯 [옥피리관] 塊 [덩어리괴] 郊 [교외교] 較 [비교할교]
鳩 [비둘기구] 群 [무리군] 窟 [굴굴] 揆 [헤아릴규] 極 [다할극]
勤 [부지런할근] 僅 [겨우근] 禁 [금할금] 禽 [날짐승금] 琴 [거문고금]
琪 [옥이름기] 祺 [좋을기] 琦 [옥이름기] 嗜 [즐길기] 旣 [이미기]
酪 [타락락] 暖 [따뜻할난] 煖 [따뜻할난] 亂 [어지러울란] 楠 [녹나무남]
湳 [물이름남] 廊 [행랑랑] 路 [길로] 祿 [녹록] 農 [농사농]
惱 [괴로워할뇌] 雷 [우뢰뢰] 當 [마땅당] 塘 [못당] 跳 [뛸도]
逃 [달아날도] 渡 [건널도] 塗 [진흙도] 督 [감독할독] 頓 [조아릴돈]
煉 [쇠불릴련] 廉 [청렴할렴] 零 [떨어질령] 鈴 [방울령] 裡 [속리]
裏 [속리] 莉 [말리꽃리] 琳 [아름다운옥림] 琢 [쫄탁] 琸 [사람이름탁]
脫 [벗을탈] 塔 [탑탑] 湯 [끓을탕] 退 [물러날퇴] 阿 [언덕아]
衙 [마을아] 暗 [어둘암] 愛 [사랑애] 揚 [떨칠양] 楊 [버들양]
業 [업업] 逆 [거스를역] 晹 [날흐릴역] 煙 [연기연] 鉛 [분연,납연]
筵 [대자리연] 煉 [쇠불릴연] 廉 [청렴할염] 琰 [비치옥염] 零 [떨어질영]
鈴 [방울소리영] 淵 [못연] 渶 [물맑을영] 暎 [비칠영] 煐 [빛날영] 楹 [기둥영]
預 [미리예] 嗚 [탄식할오] 傲 [거만할오] 奧 [속오] 鈺 [보배옥]
媼 [할미온] 雍 [화할옹] 莞 [빙그레웃을완] 琬 [옥완] 湧 [솟아날용]
愚 [어리석을우] 煜 [빛날욱] 郁 [성할욱] 園 [동산원] 圓 [둥글원]
援 [도울원] 嫄 [여자이름원] 暐 [햇빛위] 渭 [물이름위] 猶 [오히려유]
裕 [넉넉할유] 愈 [더욱유] 楡 [느릅나무유] 猷 [꾀유] 飮 [마실음]
義 [옳을의] 意 [뜻의] 裏 [속이] 賃 [세낼임] 稔 [익을임]
琳 [아름다운옥임] 荷 [짐하] 廈 [큰짐하] 港 [항구항] 解 [풀해]
該 [마땅할해] 楷 [해서해] 鉉 [솥귀현] 號 [부를호] 湖 [호수호]
琥 [호박,옥그릇호] 渾 [흐릴혼] 話 [말씀화] 畵 [그림화] 換 [바꿀환]
渙 [흩어질환] 煥 [빛날환] 煌 [빛날황] 會 [모을회] 逅 [만날후]
塤 [흙풍류,나팔훈] 暄 [따뜻할훤] 毁 [비방할훼] 揮 [휘두를휘]
彙 [무리휘] 暉 [빛날휘] 煇 [빛날휘] 詰 [꾸짖을힐]
揷 [꽂을삽] 想 [생각할상] 傷 [상할상] 詳 [자세할상] 湘 [강이름상]
塞 [변방새] 嗇 [인색할색] 暑 [더울서] 鉐 [놋쇠석] 渲 [바림선]
愃 [쾌할선] 羨 [부러워할선] 聖 [성인성] 惺 [깨달을성] 勢 [세력세]
歲 [해세] 送 [보낼송] 頌 [칭송할송] 愁 [근심수] 睡 [졸수]
肅 [엄숙할숙] 琡 [옥이름숙] 脣 [입술순] 詩 [글시] 試 [시험할시]
湜 [물맑을식] 新 [새신] 莘 [세신] 雌 [암컷자] 資 [재물자]
滋 [불을자] 莊 [장중할장] 載 [실을재] 渽 [맑을재] 賊 [도적적]
跡 [발자취적] 電 [번개전] 傳 [전할전] 詮 [갖출전] 琠 [옥이름전]
塡 [진정할진] 殿 [대궐전] 湞 [물이름정] 楨 [쥐똥나무정] 鼎 [솥정]
綎 [인끈정] 鉦 [징정] 靖 [편안할정] 提 [이끌제] 照 [비출조]
琮 [서옥이름종] 湊 [물모일주] 雋 [뛰어날준] 稙 [벼직] 粲 [선명할찬]
債 [빚채] 僉 [모두첨] 楚 [초나라초] 催 [재촉할최] 追 [따를추]
楸 [가래나무추] 椿 [참죽나무춘] 測 [측량할측] 稚 [어릴치] 雉 [꿩치]
馳 [달릴치] 莫 [아닐막] 盟 [맹세할맹] 募 [부를모] 睦 [화목할목]
描 [본뜰묘] 迷 [미혹할미] 微 [작을미] 渼 [물결무늬미] 飯 [밥반]
頒 [반포할반] 鉢 [바리때발] 渤 [바다이름발] 湃 [물결칠배] 煩 [번거러울번]
輧 [변차병] 補 [기울보] 蜂 [벌봉] 琫 [칼장식옥봉] 附 [붙일부]
碑 [비석비] 琵 [비파비] 聘 [부를빙] 琶 [비파파] 稟 [받을품]
楓 [단풍나무풍] 豊 [풍년풍]

 

 

14획 (14劃)
歌 [노래가] 嘉 [아름다울가] 閣 [누각각] 監 [볼감] 降 [내릴강]
綱 [벼리강] 箇 [낱개] 愷 [즐거울개] 輕 [가벼울경] 境 [지경경]
逕 [좁은길경] 溪 [시내계] 誡 [경계할계] 敲 [두드릴고] 寡 [적을과]
菓 [과실과] 廓 [넓을곽] 管 [주관할관] 愧 [부끄러워할괴] 僑 [객지에살교]
構 [맺을구] 溝 [도랑구] 菊 [국화국] 郡 [고을군] 閨 [안방규]
菌 [버섯균] 墐 [진흙근] 兢 [삼갈긍] 旗 [기기] 綺 [비단기]
箕 [키기] 暣 [별기운기] 緊 [긴요할긴] 郞 [사내랑] 寧 [편안할녕]
綠 [푸를록] 屢 [자주루] 綾 [비단릉] 菱 [마름릉] 端 [끝단]
團 [모을단] 對 [대할대] 臺 [집대] 圖 [그림도] 途 [길도]
銅 [구리동] 萊 [쑥래] 連 [연할련] 領 [다스릴령] 僚 [동료료]
綸 [실륜] 誕 [태어날탄] 奪 [빼앗을탈] 態 [태도태] 通 [통할통]
透 [통할투] 菴 [암자암] 語 [말씀어] 與 [더불여] 連 [연할연]
說 [기쁠열] 榮 [영화로울영] 領 [다스릴영] 瑛 [옥빛영] 睿 [슬기로울예]
誤 [잘못오] 獄 [옥옥] 溫 [따슬온] 搖 [흔들요] 僚 [관리요]
溶 [녹을용] 榕 [나무용] 踊 [뛸용] 墉 [담용] 瑀 [옥돌우]
熊 [곰웅] 源 [근원원] 瑗 [도리옥원] 愿 [정성원] 僞 [거짖위]
瑋 [보배스러울위] 維 [오직유] 誘 [꾈유] 瑜 [옥유] 銀 [은은]
疑 [의심할의] 爾 [너이] 認 [인정할인] 溢 [넘칠일] 馹 [역마일]
限 [한정한] 赫 [빛날혁] 豪 [호걸호] 瑚 [산호호] 魂 [혼혼]
華 [빛날화] 禍 [재앙화] 滉 [물깊고넓을황] 榥 [책상황] 劃 [그을획]
熏 [불길훈] 携 [가질휴] 熙 [빛날희] 僖 [즐거울희] 算 [셈할산] 酸 [신맛산]
嘗 [맛볼상] 裳 [치마상] 像 [모양상] 瑞 [상서로울서] 誓 [맹세할서]
碩 [클석] 瑄 [도리옥선] 銑 [무쇠선] 說 [말씀설] 誠 [정성성]
瑆 [빛날성] 韶 [아름다울소] 速 [빠를속] 損 [덜손] 誦 [욀송]
壽 [목숨수] 需 [구할수] 銖 [저울눈수] 粹 [순수할수] 塾 [누구숙]
瑟 [거문고슬] 僧 [중승] 飾 [꾸밀식] 愼 [삼갈신] 實 [열매실]
慈 [사랑자] 獎 [장려할장] 銓 [사람가릴전] 精 [정할정] 禎 [상서정]
製 [지을제] 瑅 [옥이름제] 齊 [모두제] 趙 [나라조] 肇 [시작할조]
造 [지을조] 種 [씨종] 綜 [모을종] 罪 [허물죄] 準 [법도준]
誌 [길고할지] 盡 [다할진] 塵 [티끌진] 察 [살필찰] 滄 [큰바다창]
暢 [화창할창] 菖 [창모창] 彰 [드러날창] 菜 [나물채] 綴 [철할철]
銃 [총총] 逐 [쫒을축] 瑃 [옥이름춘] 萃 [모을췌] 翠 [푸를취]
聚 [모을취] 置 [둘치] 寢 [잠잘침] 稱 [부를칭] 幕 [휘장막]
網 [그물망] 萌 [싹맹] 綿 [솜면] 滅 [멸할멸] 鳴 [울명]
銘 [새길명] 溟 [바다명] 貌 [모양모] 夢 [꿈몽] 墓 [무덤묘]
舞 [춤출무] 聞 [들을문] 蜜 [꿀밀] 裵 [성씨배] 閥 [문벌벌]
碧 [푸를벽] 鉼 [금화병] 輔 [도울보] 福 [복복] 逢 [만날봉]
鳳 [봉황새봉] 腐 [썩을부] 溥 [클부] 鼻 [코비] 賓 [손빈]
頗 [자못파] 飽 [배부를포] 馝 [향내날필]

 

 

15획 (15劃)
價 [값가] 稼 [농사가] 駕 [수레가] 葛 [칡갈] 慷 [개탄할강]

慨 [슬퍼할개] 槪 [대개개] 漑 [물댈개] 儉 [검소할검] 劍 [칼검]
慶 [경사경] 儆 [경계할경] 熲 [빛날경] 稿 [원고고] 穀 [곡식곡]
課 [과목과] 郭 [둘레곽] 慣 [익숙할관] 寬 [너그러울관] 廣 [넓을광]
嬌 [아리따울교] 逵 [큰길규] 劇 [연극극] 槿 [무궁화근] 漌 [맑을근]
畿 [경기기] 樂 [즐길락] 落 [떨어질락] 瑯 [옥소리랑] 魯 [노나라로]
論 [의론할논] 腦 [뇌뇌] 樓 [다락루] 漏 [샐루] 凜 [찰늠]
緞 [비단단] 談 [말씀담] 踏 [밟을답] 德 [큰덕] 稻 [벼도]
墩 [돈대돈] 董 [감동할동] 瑯 [옥소리랑] 諒 [살필량] 樑 [들보량]
慮 [생각려] 黎 [검을려] 閭 [마을려] 練 [익힐련] 劉 [베풀,죽일류]
輪 [바퀴륜] 履 [신리] 墮 [떨어질타] 歎 [탄식할탄] 彈 [탄알탄]
樂 [풍류악] 養 [기를양] 樣 [모양양] 諒 [믿을양] 樑 [대들보양]
漁 [고기잡을어] 億 [억억] 慮 [생각여] 閭 [마을여] 黎 [검을여]
演 [펼연연] 緣 [인연연] 練 [익힐연] 熱 [더울열] 閱 [살필열]
葉 [입사귀엽] 影 [그림자영] 瑩 [밝을영] 銳 [날카로울예] 瑥 [사람이름온]
緩 [느릴완] 腰 [허리요] 瑤 [아름다운옥요] 樂 [좋아할요] 慾 [욕심욕]
瑢 [패옥소리용] 憂 [근심우] 郵 [우편우] 院 [집원] 緯 [씨위]
衛 [지킬위] 慰 [위로할위] 劉 [이길유] 輪 [바퀴윤] 誾 [온화할은]
儀 [거동의] 誼 [옳을의] 毅 [굳셀의] 履 [신이] 逸 [편안할일]
漢 [나라한] 墟 [터허] 賢 [어질현] 瑩 [밝을영] 慧 [지혜혜]
嬅 [고울화] 確 [확실할확] 萱 [원추리훤] 輝 [빛날휘] 興 [일흥]
嬉 [즐길희] 賜 [줄사] 寫 [베낄사] 賞 [상줄상] 箱 [상자상]
署 [관청서] 緖 [실마리서] 奭 [클석] 線 [실선] 墡 [백토선]
嬋 [고울선] 誰 [누구수] 數 [셀수] 熟 [익을숙] 諄 [타이를순]
醇 [전국술순] 陞 [오를승] 審 [살필심] 磁 [자석자] 暫 [잠깐잠]
箴 [경계할잠] 葬 [장사지낼장] 腸 [창자장] 樟 [예장나무장] 漳 [물이름장]
暲 [밝을장] 著 [지을저] 敵 [대적할적] 滴 [물방울적] 摘 [움직일적]
節 [마디절] 漸 [적실점] 蝶 [들나비접] 鋌 [쇠덩이정] 靚 [단장할정]
除 [섬돌제] 調 [고를조] 週 [두루주] 駐 [머물주] 儁 [영특할준]
增 [더할증] 摯 [잡을지] 稷 [피직] 進 [나아갈진] 陣 [진진]
瑨 [옥돌진] 瑱 [옥이름진] 震 [진동할진] 質 [근본질] 徵 [거둘징]
慘 [참혹할참] 慚 [부끄러울참] 廠 [헛간창] 陟 [오를척] 踐 [행할천]
賤 [천할천] 徹 [통할철] 請 [청할청] 締 [꼭맺을체] 樞 [밑둥치추]
衝 [충돌할충] 醉 [술취할취] 趣 [나아갈취] 層 [층층] 齒 [이치]
漆 [검을칠] 瑪 [옥돌이름마] 漠 [아득할막 萬 [일만만] 滿 [찰만]
慢 [게으를만] 漫 [아득할만] 賣 [팔매] 模 [본뜰모] 慕 [사모할모]
摸 [본뜰모] 暮 [저물모] 廟 [사당묘] 墨 [먹묵] 盤 [쟁반반]
磐 [반석반] 髮 [터럭발] 輩 [무리배] 罰 [벌줄벌] 範 [법범]
腹 [배복] 複 [겹옷복] 鋒 [칼날봉] 部 [나눌부] 賦 [거둘부]
敷 [펼부] 墳 [무덤분] 篇 [책편] 編 [엮을편] 廢 [버릴폐]
弊 [폐단폐] 幣 [폐백폐] 陛 [섬돌폐] 葡 [포도포] 褒 [칭찬할포]
暴 [사나울폭] 標 [표시할표] 漂 [뜰표]

 

 

 

 

 

16획 (16劃)
諫 [간할간] 墾 [개간할간] 鋼 [강철강] 彊 [굳셀강] 蓋 [덮을개]
劒 [칼검] 憩 [쉴게] 潔 [맑을결] 憬 [깨달을경] 暻 [밝을경]
錕 [구리곤] 過 [지날과] 舘 [객사관] 錧 [보습관] 橋 [다리교]
龜 [거북귀/구/균] 窺 [엿볼규] 橘 [귤귤] 瑾 [아름다운옥근] 錦 [비단금]
器 [그릇기] 機 [기계기] 璂 [옥이름기] 錡 [가마솥기] 冀 [버릴기]
錤 [호미기] 諾 [허락할낙] 盧 [성씨노] 錄 [기록할록] 賴 [의지할뢰]
陵 [언덕릉] 壇 [제터단] 達 [통달할달] 潭 [못담] 糖 [사탕당]
道 [길도] 都 [도읍도] 陶 [질그릇도] 導 [인도할도] 篤 [도타울독]
暾 [해돋을돈] 燉 [불빛돈] 潼 [물이름동] 頭 [머리두] 遁 [달아날둔]
燈 [등불등] 歷 [지낼력] 曆 [책력력] 憐 [불쌍히여길련] 璉 [호련련]
龍 [용룡] 陸 [묻륙] 璃 [유리리] 潾 [물맑을린] 霖 [장마림]
餓 [굶을아] 謁 [뵈올알] 鴨 [집오리압] 鴦 [원앙새앙] 諺 [속담언]
嶪 [산높을업] 餘 [남을여] 歷 [지날역] 曆 [책력역] 燃 [불탈연]
燕 [편안할연] 憐 [불상할연] 璉 [호련연] 燁 [빛날엽] 曄 [밝을엽]
豫 [미리예] 叡 [밝을예] 穩 [편안할온] 壅 [막힐옹] 龍 [용용]
蓉 [연꽃용] 遇 [만날우] 運 [운전할운] 澐 [큰물결운] 謂 [이를위]
違 [어길위] 遊 [놀유] 儒 [선비유] 陸 [땅육] 潤 [윤택할윤]
融 [융통할융] 陰 [그늘음] 凝 [엉길응] 彛 [떳떳할이] 璃 [유리이]
潾 [물맑을인] 霖 [장마임] 學 [배울학] 翰 [날개한] 陷 [빠질함]
憲 [법헌] 縣 [고을 현] 螢 [개똥벌레형] 衡 [저울형] 澔 [클호]
樺 [벗나무화] 橫 [가로횡] 曉 [밝을효] 勳 [공훈훈] 戱 [희롱할희]
噫 [탄식할희] 熺 [빛날희] 熹 [밝을희] 憙 [기쁠희] 羲 [기운희]
錫 [주석석] 璇 [옥선] 暹 [나아갈섬] 醒 [깨달을성] 燒 [태울소]
樹 [나무수] 輸 [보낼수] 遂 [이룰수] 錞 [사발종순] 潛 [잠길잠]
墻 [담장장] 璋 [구슬장] 縡 [일재] 錚 [징쟁] 積 [쌓을적]
戰 [싸울전] 錢 [돈전] 靜 [고요정] 整 [정돈할정] 錠 [신선로정]
諸 [모두제] 潮 [조수조] 瑽 [패옥소리종] 憎 [미워할증] 蒸 [찔증]
陳 [성씨진] 潗 [샘날집] 輯 [모을집] 澄 [맑을징] 錯 [어긋날착]
撰 [갖출찬] 蒼 [푸를창] 澈 [물맑을철] 撤 [걷을철] 諦 [살필체]
樵 [땔나무초] 錐 [송곳추] 錘 [저울추] 蓄 [모을축] 築 [쌓을축]
賰 [넉넉할춘] 熾 [맹렬할치] 親 [친할친] 磨 [갈마] 謀 [꾀할모]
穆 [화목할목] 蒙 [어릴몽] 撫 [누룰무] 黙 [잠잠할묵] 憫 [민망할민]
撲 [두드릴박] 潘 [뜨물반] 潑 [물뿌릴발] 陪 [따를배] 壁 [바람벽]
辨 [분별할변] 憤 [성낼분] 奮 [힘쓸분] 頻 [자주빈] 憑 [의지할빙]
播 [씨뿌릴파] 罷 [파할파] 澎 [물소리팽] 遍 [두루편]

 

 

17획 (17劃)
懇 [정성간] 瞰 [굽어볼감] 講 [익힐강] 橿 [싸리강] 據 [의지할거]
鍵 [열쇠건] 檢 [검사할검] 擊 [칠격] 激 [괴격할격] 檄 [격문격]
遣 [보낼견] 謙 [겸손할겸] 璟 [옥빛경] 擎 [받들경] 階 [섬돌계]
館 [객사관] 矯 [바로잡을교] 膠 [굳을교] 購 [살구] 鞠 [기를국]
磯 [여울돌기] 璣 [구슬기] 濃 [짙을농] 檀 [박달나무단] 鍛 [단련할단]
擔 [멜담] 膽 [담담] 隊 [무리대] 鍍 [도금할도] 蹈 [밟을도]
獨 [홀로독] 謄 [베낄등] 勵 [힘쓸려] 鍊 [단련할련] 聯 [관계할련]
蓮 [연꽃련] 濂 [경박할렴] 斂 [거둘렴] 嶺 [고개령] 隆 [성할륭]
璘 [옥빛린] 臨 [임할림] 濁 [흐릴탁] 澤 [못택] 擇 [가릴택]
嶽 [큰산악] 壓 [누를압] 陽 [볕양양] 襄 [도울양] 憶 [생각할억]
檍 [박달나무억] 輿 [수래여] 勵 [힘쓸여] 鍊 [단련할연] 聯 [연이을연]
蓮 [연꽃연] 濂 [경박할염] 斂 [거두울염] 營 [경영할영] 嶺 [재영]
嬰 [어릴영] 鍈 [방울소리영] 擁 [안을옹] 遙 [멀요] 謠 [노래요]
優 [넉넉할우] 隅 [모퉁이우] 蔚 [땅이름울] 遠 [멀원] 轅 [멍애원]
隆 [성할융] 應 [응할응] 謚 [웃을익] 璘 [옥무늬인] 臨 [임할임]
霞 [노을하] 韓 [나라한] 澣 [빨래할한] 轄 [다스릴할] 鄕 [고을향]
壕 [해자호] 鴻 [클홍] 闊 [트일활] 璜 [패옥황] 檜 [전나무회]
澮 [물흐를회] 壎 [질나팔훈] 徽 [아름다울휘] 禧 [길할희] 謝 [감사할사]
蔘 [인삼삼] 霜 [서리상]償 [갚을상] 鮮 [고을선] 禪 [고요할선]
燮 [빛날섭] 聲 [소리성] 遡 [거스를소] 蔬 [나물소] 遜 [겸손할손]
雖 [비록수] 隋 [수나라수] 穗 [이삭수] 瞬 [눈깜짝할순] 膝 [무릎슬]
爵 [벼슬작] 牆 [담장] 齋 [재계할재] 績 [길삼적] 點 [점점]
燥 [마를조] 操 [잡을조] 縱 [세로종] 鍾 [쇠북종] 駿 [준마준]
甑 [시루증] 璡 [옥돌진] 燦 [빛날찬] 澯 [맑을찬] 蔡 [나라채]
遞 [역말체] 燭 [촛불촉] 總 [합할총] 聰 [귀밝을총] 醜 [추할추]
鄒 [나라추] 縮 [줄축] 蟄 [겨울잠잘칩] 蔓 [덩쿨만] 錨 [닻묘]
彌 [두루미] 璞 [옥돌박] 繁 [번성할번] 蓬 [쑥봉] 膚 [살갗부]
嬪 [아내빈]

 

 

18획 (18劃)
簡 [편지간] 擧 [들거] 隔 [막을격] 鵑 [두견새견] 鎌 [낫겸]
舊 [옛구] 軀 [몸구] 闕 [대궐궐] 歸 [돌아갈귀] 隙 [틈극]
謹 [삼갈근] 騎 [말탈기] 騏 [천리마기] 濫 [넘칠람] 斷 [끊을단]
擡 [들대] 戴 [모실대] 濤 [물결도] 燾 [덮을도] 糧 [양식량]
禮 [예도례] 濯 [씻을탁] 擢 [뽑을탁] 顔 [얼굴안] 額 [이마액]
糧 [양식양] 禮 [예도예] 曜 [요일요] 鎔 [녹일용] 魏 [위나라위]
醫 [의원의] 擬 [추측할의] 彝 [떳떳할이] 翼 [날개익] 鎰 [중량일]
爀 [빛날혁] 蕙 [풀이름혜] 濠 [물이름호] 鎬 [호경호] 環 [옥고리환]
濶 [트일활] 獲 [얻을획] 燻 [불기운훈] 雙 [쌍쌍] 曙 [새벽서]
膳 [반찬선] 繕 [기울선] 繡 [수놓을수] 濕 [젖을습] 雜 [썩일잡]
適 [맞을적] 蹟 [자취적] 轉 [구를전] 題 [제목제] 濟 [정할제]
遭 [만날조] 濬 [깊을준] 職 [벼슬직] 織 [짤직] 鎭 [진압할진]
璨 [옥빛찬] 瞻 [볼첨] 礎 [주춧돌초] 蕉 [파초초] 叢 [모을총]
蟲 [벌레충] 謨 [꾀모] 翻 [뒤집을번] 壁 [둥근옥벽] 馥 [향기로울복]
濱 [물가빈] 蔽 [가릴폐] 豊 [풍년풍]

 

 

19획 (19劃)
鏡 [거울경] 鯨 [고래경] 關 [빗장관] 曠 [밝을광] 壞 [덩어리괴]
襟 [옷깃금] 麒 [기린기] 譏 [나무랄기] 難 [어려울난] 譚 [말씀담]
禱 [빌도] 鄧 [등나라등] 麗 [고울려] 簾 [발렴] 獵 [사냥할렵]
類 [같을류] 離 [떠날리] 麗 [고울여] 簾 [발염] 艶 [고울염]
鏞 [큰쇠북용] 韻 [운치운] 願 [원할원] 遺 [남길유] 類 [무리유]
膺 [가슴응] 離 [떠날이] 瀅 [물맑을형] 穫 [거둘확] 擴 [넓을확]
繪 [그림회] 辭 [말씀사] 選 [가릴선] 璿 [아름다운옥선] 蟾 [두꺼비섬]
獸 [짐승수] 璹 [옥그릇숙] 繩 [노승] 識 [알식] 薪 [땔나무신]
鵲 [까치작] 障 [막힐장] 薔 [장미장] 鄭 [나라정] 際 [즈음,만날제]
疇 [밭두둑주] 遵 [지킬준] 櫛 [빗질할즐] 證 [증거증] 贈 [줄증]
遲 [더딜지] 懲 [징계할징] 贊 [찬성할찬] 遷 [옮길천] 薦 [천거할천]
轍 [바퀴자국철] 寵 [사랑할총] 鏋 [흙손만] 霧 [안개무] 薇 [장미미]
薄 [얇을박] 簿 [장부부] 鵬 [붕새붕] 覇 [으뜸패] 爆 [폭발할폭]

 

 

20획 (20劃)覺 [깨달을각] 遽 [급할거] 競 [다툴경] 警 [경계할경] 瓊 [구슬경]繼 [이을계] 勸 [권할권] 黨 [무리당] 羅 [그물라] 籃 [남루할람] 露 [이슬로]爐 [화로로] 瀧 [젖을롱] 騰 [달릴등] 齡 [나이령] 隣 [이웃린]鬪 [싸움투] 壤 [고운흙양] 孃 [아가씨양] 嚴 [엄할엄] 譯 [번역할역]齡 [나이영] 耀 [빛날요] 議 [의론할의] 隣 [이웃인] 瀚 [넓고큰모양한]艦 [군함함] 獻 [바칠헌] 懸 [매달현] 馨 [향기로울형] 還 [돌아올환]懷 [품을회] 薰 [향기훈] 曦 [빛날희] 薩 [보살살] 釋 [풀석]騷 [시끄러울소] 藏 [감출장] 籍 [호적적] 鐘 [쇠북종] 瓆 [이름질]纂 [모을찬] 觸 [닿을촉] 寶 [보배보] 譜 [악보보] 譬 [비유할비]避 [피할피]

 

21획 (21劃)
鷄 [닭계] 顧 [돌아볼고] 驅 [몸구] 瀾 [물결란] 爛 [빛날란]
欄 [난간란] 覽 [볼람] 鐺 [쇠사슬당] 藤 [등나무등] 瓏 [환할롱]
鐸 [목탁탁] 鶯 [꾀꼬리앵] 藥 [약약] 躍 [뛸약] 瀯 [물소리영]
藝 [재주예] 譽 [기릴예] 饒 [용서할요] 瀷 [스며들익] 鶴 [학학]
險 [험할험] 護 [보호할호] 顥 [클호] 鐶 [고리환] 燨 [불희]
續 [이을속] 屬 [붙일속] 隨 [따를수] 纘 [이을찬] 鐵 [쇠철]
飜 [번역할번] 闢 [열벽] 辯 [말잘할변] 驃 [황부루표]

 

 

22획 (22劃)
鑑 [거울감] 鑒 [거울감] 灌 [물댈관] 鷗 [갈매기구] 懼 [두려워할구]

權 [권세권] 瓓 [옥무늬난] 籠 [진동할롱] 讀 [읽을독] 隱 [숨을은]
響 [울릴향] 譿 [슬기로울혜] 歡 [기쁠환] 驍 [날랠효] 攝 [잡을섭]
蘇 [깨어날소] 襲 [엄습할습] 鑄 [쇠불릴주] 讚 [기릴찬] 聽 [들을청]
邊 [변방변]

 

 

23획 (23劃)
驚 [놀랄경] 瓘 [구슬관] 鑛 [쇠덩이광] 蘭 [난초난] 鷺 [백로노]

戀 [사랑할련] 麟 [기린린] 灘 [여울탄] 巖 [바위암] 驛 [역말역]
戀 [사모할연] 麟 [기린인] 驗 [시험할험] 顯 [나타날현] 頀 [구할호]
纖 [가늘섬] 髓 [골수수] 體 [몸체] 變 [변할변]

 

 

24획 (24劃)
靈 [신령령] 讓 [사양할양] 鹽 [소금염] 靈 [신령영] 鷹 [매응]

蠶 [누에잠] 臟 [오장장] 瓚 [옥그릇찬]

 

 

25획 (25劃)
觀 [불관] 灝 [넓을호] 廳 [관청청] 蠻 [오랑캐만]

 

 

26획 (26劃)
讚 [기릴찬]

 

 

27획 (27劃)
驥 [천리마기] 鑽 [뚫을찬]

 

 

28획 (28劃)
鑿 [뚫을착] 戇 [외고집당] 鸚 [앵무새앵] 驩 [기뻐할환]

 

 

29획 (29劃)
鬱 [우거질울] 驪 [나라이름려]

 

 

30획 (30劃)
鸞 [방울란]

 

 

https://youtu.be/I8A8XfOzh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