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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포커스 2017. 3. 28. 17:55

각 읍면 사회단체 자발적 환경정화할동 실시


새봄을 맞아 홍성군 각 읍·면, 사회단체는 관내 오염된 환경을 정비해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은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달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순)는 지난 24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은하면을 만들기 위해 ‘국토대청소’를 전개했다. 이날 함께한 회원 50여명은 은하면 광천IC 입구에서 광천방향 구간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함께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같은 날, 결성면은 새마을지도자(회장 방원식)와 부녀회원(회장 박정례)공무원 등 50여명은 석당산에서 봄맞이 자연정활 활동을 실시했다.

홍동면(면장 박경화)도 새봄을 맞이해 24일 면내 기관․단체 직원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삽교천 일대 하천변과 주요 도로변에 대한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동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남․여의용소방대, 금당의용소방대, 재향군인회, 마을활력소, 농협, 신협, 면사무소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홍성읍(장의남 읍장)에서는 지난 23일 역사관 앞 광장에서(11개 기관단체) 통계청 홍성사무소 직원 및 보건소. 홍성읍 직원, 홍성읍 이장협의회, 홍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홍성읍 새마을부녀회, 홍성읍 주민자치위원회, 홍성읍체육진흥회 등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등이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읍 청사이전을 앞두고 실천하는 행사로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참여인원이 200여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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