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보배 2012. 1. 16. 15:19

 

 

요사이 생활을 단순해지기로 했습니다

 

매사에 

내 생각과 욕심을 비우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조용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나 기도가

주님보다 앞서지 않도록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려해도

때때로 세상 생각이 머리를 비집고 들어 올때면

가끔씩 불안하기도 답답해지기도 하네요

 

그러면 얼른 마음을 바꾸려

찬양을 부르고

큐티를 하고 성경을 읽어요


주님의 뜻과 말씀을 마음속에 담으려 노력하지요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극동방송을 듣습니다

잠결에도 자다 깨다를 반복하면서

들려오는 찬양소리에 위로받고


설교말씀에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를 꿈꾸며

귀한 간증을 듣고 은혜도 받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시간들이 필요할까요?

아마 주님의 다스림이

다 이루어질 때 까지 겠지요

 

그때가 언제일지는 몰라도

확실하게 아는 것 ~~

그 하나를 알고 있습니다

 

훗날 돌이켜 생각하면

지금의 이 시간들이

삶에 있어 꼭 필요한 시간이고

영적인 성숙을 이루는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의 시간이 라는 것을 ..

 

 

오~~ 십자가 멋진데??
그래에? 예수님의 십자가는 힘들고 무거워보여도
결국에는 우리를 승리의 삶으로 인도한단다!!
멋진 십자가~~말이 되네?..ㅎㅎ
지금 시간을 축복의 시간이라 생각하는 것을 뵈니
보배님은 이미 축복 받으셨네요.
더 큰 축복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주님안에 있음이
가장 큰 축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