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보배 2013. 3. 30. 22:00

 

 

 부활절 전날

좋아하는 김경희집사님이 집으로 왔어요

지인의 결혼식에 갔다가 보고 싶어서 잠깐 들렸다고 하네요

연두색 옷에 노오란 스카프를 두른 화사한 집사님을 보니

봄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고

새 생명 부활의 아침이 기다려집니당~~

집사님이 들고 온 화분은 크로커스~

보라색이 무척 예쁜데요.

어찌보면 조화 같기도 하네욤...ㅎㅎ

 

그래서 밭에 있는 크로커스를 옮겨옵니당...ㅋㅋ

 

         크로커스 Crocus sativus L.
       과명 ; 붓꽃과

  다른이름 .... 사후란.번홍화,장홍화,사프란
       생육상 ...여러해살이풀
       원산지 ...유럽과 소아시아 원산지의 귀화식물로

높이 15cm 안팎으로 알뿌리 나누기로 번식, 약용으로도 씀.
       꽃색 ... 흰색, 노란색, 보라색, 연한보라색+흰색
       꽃말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몸과 마음이 많이 좋아진 집사님은

삶속에서 누리는 진정한 평안과 기쁨은  

말씀속에 거할 때라고 하네요?

당근 아멘~~입니당...ㅎㅎ

 

늘 하나님과의 동행을 사모하는 집사님의

그 예쁘고 고운 마음처럼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써 주신 권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큐티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언제나 만나도 늘 힘이됩니다 사랑합 니다 권사님 김경희집사가
(ㅎㅎ)제가 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집사님이 예쁜 꽃과 함께 봄소식을 전해주어서요.(^^)
우리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사랑을 함께 나누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어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