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보배 2017. 8. 18. 06:05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을 향해 가는 길 ~~

핸폰이 울려서 받으니

배달요청을 받은 꽃배달 가게라고 합니다.

오늘 배달을 하려는데 받고 싶은 문구가 있냐고요


음...잠시 생각을 하다가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받게 된 것이

극동방송 사랑의 뜰 안 카페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God bless you!

사랑의 뜰 안

이렇게 써 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이 곳은 극동방송을 사랑하는 애청자들이 모여서

방송에서 다 나누지 못한 여러가지 신앙적인 이야기들과

서로의 삶을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는 카페에요


http://cafe.daum.net/sarang-febc

누구라도 가입하시면 되고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당~~~


몇 시간이 흐른 후

꽃배달을 하시는 분이 무사히 배달을 했다는 표시로

이렇게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당.


그리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모두 끝내고

집으로 들어와 꽃바구니를 보는 순간

헐~~~~~~


우찌해야 되지요?

사랑의 뜰 안이

사랑해 뜰 안이 되었습니당.


황당함에 웃지도 못하고

고민하다가

가만히 생각하니


ㅎㅎ 사랑해~~ 뜰 안도 좋은 말 같습니당

백두현 피디님이 열과 성을 다해

매일 아침 10시에 따뜻하고 은혜롭게 방송하는


극동방송 사랑의 뜰 안더 많이 기도하고 사랑해~~~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서

ㅎㅎ 재밌는 꽃바구니를 사진을 찍어 올려요.


리본을 떼니 이런 모습이에요


향기로운 냄새가 온 집안에 가득하네요

보배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배달해주신

우리 하나님과 백피디님께 감사를 드려요!!






활동 많이 하시니
늘 바쁘시네요.
그래도 많은 활동과 보배로운 역할을 통해서
예쁜 꽃바구니를 받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배님도 꽃바구니도 예뻐요~^^
ㅎㅎ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사랑해~~뜰 안도 참 좋다고 하시네요
온 집안에 백합과 장미가 섞인 향긋한 향이 가득해서 정말 좋아요
꽃향기를 좋아해서 꽃바구니를 식탁에 올려놓고 통채로 마시고 있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