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모니터단

보배 2017. 8. 29. 21:07


CGNTV 명예 시청자 모니터단

마지막 정기모임의 날

식사를 마치고 감사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지구촌의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복음의 통로인 CGNTV에 오면

언제나 들어서는 입구에서 부터 감동이에요.


오늘은 살가운 유희우 피디님을 만났는데요

보따리를 들고 오는 보배를 보자마자

무거운 것을 어떻게 들고 왔냐며 얼른 받아주시네욤 


에구~~귀여운 센스쟁이 같으니라구~~ 

ㅎㅎ 사실은 안진영 감독님이 들어다 주셨는데 말이죠

아무튼 아로니아 주스 때문에 인사 많이 받습니당.


믿음의 씨앗 고향교회 훼밀리 촬영을 마치신

함안 동서비전교회 김일연 목사님이 감사의 표시로

직접 키우신 유기농 아로니아를 보내주셨어요


힘들게 농사지으신 목사님 덕분에 보배가 인사를 받네요

에고~~그런데 너무 맛나게 타려다가 그만

꿀이 과하게 들어가서 넘 달아유~~~


얼른 정수기의 얼음을 뽑아주시는 이주연 편성국장님~~

정말 권위 의식 같은 것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진정한 섬김의 본이 되시는 아름다운 분이지요


ㅎㅎ 카메라를 대자 아예 아로니아 주스를 보여주시는

MBC의 안진영 촬영감독님 ~~

순간 순간 아재개그로 우리를 웃겨주신답니당


오늘의 프로그램 순서지~~


 순수복음방송의 CGNTV는 훌륭한 점이 많지만

시청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을

가장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시청자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듣고 

꾸준하게 관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달하는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CGNTV가 되기를 바란다는

안진영 국장님의 기도로 5차 정기모임을 시작합니다.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은?

ㅎㅎ 한 사람씩 순서대로 말했는데요

대충 요점만 정리해 봅니당


CGN투데이

다른 기독교 방송국들과는 차별화된 뉴스로

여러 분야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주어서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 많고 기도로 도울 수 있어서


청년제자프로젝트 RUN

청년전도를 집중 조명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전도의 방법도 다양하고 유익했지만

기독교인으로서 자기반성이 도전이 되어서


신앙연구소 유:턴

실생활에서의 믿음생활을 다루는 점이 좋아서


믿음의 씨앗 고향교회 패밀리 

한국 농어촌 지역 교회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고

비기독교인들도 부담없이 편하고 볼 수 있어서


나침반 바이블, 맞춤 특강(나침반)

말씀에 대한 자세한 성경공부를 할 수 있고

크리스천들을 위한 맞춤형 특강이 좋아서


하늘빛 향기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다큐멘터리와 와우 조이플

유치부 찬양교사로 워십댄스를 보고 배워서

직접 가르칠 수 있는 도움이 되어서


CGNTV 제작 블랙마운틴

130년 전 한국 기독교 선교역사의 귀한

믿음의 발자취를 볼 수 있어서


 여기에 적힌 이 프로그램들은 정말 다 좋아요.

다음은 아쉬운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ㅎㅎ우리 모니터단 가감없는 직설적인 말을 했는데요


우리 시청자 모니터단의 이야기들을 모두 들으신

박두진 제작국장님은

CGNTV를 깊이 사랑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어떤 쓴소리도 상처받지 않고 들을테니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위한 솔직한 모니터링을

많이 나누어 달라고 하시니


역시 클로컬 선교방송 CGNTV의

멋진 제작국장님은 다르시네욤

ㅎㅎ 이외에도 많은 토론을 나누었지만 여기서 1부 끝~~~~



아로니아쥬스 준비하시고 나누시는 보배님 참 멋집니다.
사진속에 모든 님들~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이구~~부끄러워요. 이건 그냥 보여지는 것이고요
더 많은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름다운 헌신과 수고를 하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