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모니터단

보배 2017. 8. 30. 18:49


CGNTV 명예 시청자 모니터단

  5차 정기모임 1부가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

와~~풍성한 먹거리가 앞에 펼쳐지는데요


카페라떼와 알록달록 간식은 CGNTV에서

맛난 떡과 도너츠는 장은정 집사님이 준비했는데

섬기고 나누는 손길에 감사를 드려요.


이제 간식을 먹으며 2부 순서를 시작합니당

CGNTV에 꼭 하고 싶었던 말


8명의 모니터단 이야기를 짧게 요약한 내용이에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지만

처음에 의도했던 순수복음방송의 본질이

끝까지 변질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CGNTV 홈페이지 관련해서 처음 시청하는

새가족들을 위한 길라잡이 사이트가

마련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서평과 같은 영화를 또 만들어서

널리 홍보하고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고요

웹드라마도 계속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초심을 잊지말고 온 세상으로 복음의 영향력을

강하게 전파하는 CGNTV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약한 인건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헌신과 섬김으로

은혜와 감동을 주시는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더 많은 기도와 후원, 응원, 격려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바일과 PC로 CGNTV를 접속할 때

불편한 점을 다음 모니터단에게 과제를 주어서

체크해 주시면 좋겠어요.


방송사 직원들의 처우개선으로

혹시라도 실력있고 능력있는 직원들이

다른 방송사로의 이직을 방지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니터단이 모두들 바쁘다보니

모니터링 과제 안내를 하실 때

시간적 여유를 두고 미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그리고 제 경우에는 마치 광야와도 같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그때가 물질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었을지라도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했기에 제일 행복했어요


저는 8월이 되면 하용조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CGNTV가 그 초심을 잃지않고 힘들지만

제나 그 마음으로 세상을 섬기는 방송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니터단의 이야기를 들은 이주연 편성국장님~~

에고~~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는데요

성정현 팀장님도 같이 울 거 같아요....ㅠㅠ


이주연 편성국장님의 말씀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더 많이 이야기하면 정말 밤새 이야기 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말씀을 더 많이 듣고 싶은데요

시간이 한계가 있어서 아쉽습니다


좀 더 많이 섬길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네~~저희 편성 기획팀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준비 많이 했거든요

다음부터는 조금 더 미리 미리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CGNTV를 더 많이 사랑해주신 모니터단에게

저희 대표님,본부장님을 대신해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여기까지 명예 시청자 모니터단으로

일 년이 아니고 계속 섬겨주시고

정기모임 때 마다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CGNTV에... 부족한 사람들이 모였어요

하나님이 쓰시기에 더 좋은 사람들이 모인 게 아닌가...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을 정말 많이 경험하거든요


서서평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서서평 선교사님 때문에 변화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고~~~


저희들도 그 선교사님의 뒤를 이어가며

이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 선교할 수 있도록

그리고 변질되지 않도록 ~~~~


저는 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저희가 변질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기도해주시면 좋겠고요


얘기하신 대로 저희는 역행하고 있어요

요즘 사람들이, 세상이 볼 때

바보같은 방송일 수 있을 거 같아요


새롭게 많은 변화를 시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그 자리를 지켜야 할 때가 있어요


말씀 강의라든지 어떤 프로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피디들이 너무 하고 싶어하기도 하는데

방송은 또 때론 돈을 들인만큼 나오거든요.


좋은 카메라 쓰고 좋은 편집자나 고컬리티로 하면

그만큼 보시기에 좋기도 한데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채워주신다고 믿고요


그래서 유권사님 이야기해주신 것 처럼

홍보가 많이 필요하고.....

어디를 가도 목사님들이 많이 놀라시더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12년 동안 후원으로만 

방송이 이루어졌냐면서요

다른 방송들도 있지만 CGNTV처럼 하지를 못해요


하용조 목사님의 비전이

'한 영혼'을 위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모바일 시대, 위성 그것이 일 년에 2억씩 나가지만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란

CGNTV의 슬로건이 변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쭉 ~~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요


그리고 덧붙여 좋아진다면

직원들의 처우도 좋아질 수 있기를 ~~

ㅎㅎ 이제 정말 유부남 유부녀들이 많아졌어요.


좋은 하나님의 사명자들이 떠나지 않고

이 귀한 비전에 조금 더 들어와서 같이 오래도록

 기쁘게 사역하기를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정말 기도로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감사드리고요

저희보다 속속들이 더 많이 보시는 것 같아

정말 놀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신 의견들을 하나도 떨어뜨리지 않고

조금 늦더라도, 조금 부족하더라도

그런 부분은 기도로 채워주시고 예쁘게 보아주세요


오늘 정기모임은 마지막이지만

지금 든 생각으로는 나중에 직원 예배때 오셔서

그동안의 활동을 나누어주시면 좋겠어요.


왜냐면 저희만 격려받는 것이 직원들에게 조금 미안해서

실제적으로 호흡한 모니터단과 귀한 이야기 하면서..

ㅎㅎ저 처럼 눈물흘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네~~그런 나눔이 있으면 어떨까...

혹시라도 요청드리면 어려워마시고 응해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을 마지막으로 드리며 ~~감사합니다.

1기 때부터 수고하신 성정현 팀장님도

모니터단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의미가 있었고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하셨어요


"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 CGNTV

하나님의 꿈을 품는 아름다운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CGN TV 제작진과 모니터단원들~
주님의 영광을 위한
뜻깊은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감사해요.목사님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CGNTV의 동역자가 된 것이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ㅎ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cgn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처우개선까지
생각해 주는 것을 들으시니
일하는 분들이 정말 감동이었겠어요.

순간순간을 메모하시는 보배님의 모습도
참 쉽지 않을터인데 훌륭하십니다.

에고~~훌륭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을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당
집에 와서 그날 함께 나누었던 감동들을
사진과 함께 블로그에 올려 글을 쓰는 작업이

짧은 시간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정리하고 나면 마음이 뿌듯하고요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으니 감사할 뿐이에요

그리고 사진과 글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다시 도전받고요 깨닫는 은혜도 크지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