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모니터단

보배 2017. 12. 16. 07:42


성탄을 축하하는 따뜻한 불빛과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2017  CGNTV 시청자모니터단의 패밀리데이~~




오랜만에 만나 CGN가족들의 마음은 정겹고


지난 추억들의 사진을 보는 마음은 감동으로


마치 즐거운 파티장이라도 온 것 같은

설레이는 마음이에요


오늘의 CGNTV 시청자모니터단이 있기까지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이주연 편성국장님의 환영인사가 시작됩니다


2017년 CGNTV 시청자모니터단

패밀리데이에 오신 여러분을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

ㅎㅎ우리 모니터단은 열화와 같은 환호성으로 박수를 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2월이 와서

 좋은 장소를 섭외를 해서

1,2부로 뜻깊은 시간을 나누려고 하신다며


올해 열매도 무척 많았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들도 너무 많은데

오늘 오신 분들과 비밀로 살짝만 나누려고 한대요.



어제 CGNTV 모든 직원들이 경기도 광주로

연탄배달을 다녀왔는데 4000장을 나르자 거기에 계신 분들이

CGNTV가 어떤 곳이냐고 모두 놀라셨대요


ㅎㅎ 직원분들이 연탄 나르면서 코를 푸는데

까만 물이 계속 나오고 그랬는데

정말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라는 것을 나누었답니다


12월이라 성탄절 분위기로 따뜻하게 장식했

드레스 코드도 다 맞춰서 잘 입고 오셨다며

우리 모니터단을 기수별로 소개를 해주셨어요


ㅎㅎ 찍어주신 사진을 대표로 올립니당




올 한 해 CGNTV가 한 영혼을 향해서

얼마나 더 멀리 더 가까이 갔는지

열매를 보는 귀하고 감동스러운 영상을 봅니다



말씀으로 메세지를 전해주시는 김경훈 목사님~


모든 것을 이루는 하나님(고전12장 1-7)


1. 드리블 ..... 욕심을 버리는 것

2. 패스....양보하고 나누며 함께 기회를 공유하는 것

3. 헤딩....용기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

4.태클.... 희생하는 것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할 때

연합하고 서로 하나되게 연결해주는

사도적 사역이 필요한 시대에


스포츠에 비유한 메세지로 가족 안에서도 주변에서도

혼자 드리볼 하지 않고 기회를 나누는

축복의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때론 무모하고 두려운 환경에서도 점핑해서

누구보다도 먼저 희생하는 태클도 하면서


아름답게 하나님의 홀리 네트웍을 이루어가는

축복과 은혜의 통로가 되는

모니터단이 되기를 축원해 주셨어요.


와우~~깔끔하고 아름다운 식탁이 차려졌는데요


김경훈 목사님은 음식이 얼마든지 나오니까

모두들  맛있게 드시라고 하시네요.


쫀득한 파스타도 맛나고요


호박과 버섯, 양파, 가지도 달콤해요


닭다리 바베큐도 부드럽구요



음식이 다 맛나고 깔끔하고 신선해요.


ㅎㅎ 그중에서도 보배는 싱싱한 석화가

제일 맛나더라구요


늘 정성과 사랑으로 대접하는 CGNTV~~

최선을 다하는 섬김에 감사해요.


행복하고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합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다함께 찰칵~~~


ㅎㅎ다시 한 번 사랑의 인증샷~~


이곳에 모인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축복해주시고

 길과 진리의 생명되신 예수님을 기뻐하는

12월의 구별된 성찬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넓은 활동에 응원의 기도와 박수를 보냅니다~^^

ㅋㅋ,, 스텝들 드레스코드도 레스였으면
정말 파티 같았을텐데...쬐끔 아쉽네요.
아이구~~~감사합니다~~
늘 날사랑하심님의 응원과 격려에 힘이 팍팍 납니당!!

우리 CGNTV는 모니터단을
주인공처럼 빛내주기 위해서
일부러 안 입으셨을거에요^^
주님의 기쁨
주님의 영광 위한
권사님의
뜻깊은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CGN TV 가족들
뵙게 되어 기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감사해요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죠
ㅎㅎ우리는 극동가족이기도 하고
CGNTV가족이기도 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기도의 귀한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