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의 큐티

보배 2020. 5. 16. 13:40

2020년 5월 16일 토요일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

보배의 큐티 묵상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미루어왔던 시편 18편을

묵상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을 그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와

사울의 손에서 건져주신 날에

기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노래인데요

 

 보배가 아주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묵상을 선뜻 나누지 못한 까닭은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부르짖는 절박한 기도가 응답되어 기쁜 다윗과 달리

계속해서 보배의 기도에 침묵하시는 하나님

아무런 응답이 없으시는 하나님

 

작년 가을부터 생각지 못한 어려운 일이 생기면서

올 3월이 지나면서는 해결해 주실 줄 알았는데

4월이 지나고 5월 중순이 되었는데도

 

아무런 응답이 없으니

왠지 하나님께 서운한 마음도 살짝 들면서도

내가 하나님께 무얼 잘못한 것일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에서 행동이

우리 하나님 마음에

들지 않은 점이 있으신 것은 아닐까?

 

선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라서

연약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주님께 물어보며 회개의 기도를 하는데요

 

보배의 마음에 드는 생각은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굳게 믿고

그저 잠잠히 기다리자~"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해결되는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참고 기다리면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는 고백을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려요.

 

31. 여호와 외에 누가 나의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아멘~ 아멘~ 아멘~~~

참말로 그렇습니다

주님 외에는 아무도 도와줄 이가 없습니다.

 

주님 만이 나의 하나님이시며

주님 만이 나의 반석이시며

실족지 않게 하시는 도움이십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나를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며

내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내가 얼마나 주를 사랑하는지 주님이 아십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붙잡는 보배를 보시면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사

어여삐 여겨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다음 블로그 전체가 새롭게 변화되면서

불편하게 바뀐 부분이 많아서

글쓰기가 시간도 많이 걸리고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당분간은 말씀 배달을 멈추고

 바뀐 새로운 기능들이 보완되거나 잘 습득한 후에

다시 여러분에게 전해드릴게요

 

 

 

 

저도 주를 사랑하나이다~~
주안에서
주님 기뻐하는 삶 살게
인도 해 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는데
ㅎㅎ 때론 잘 안 될 때가 있지요^^

개편한다며 갑자기 불편하게 바뀌어버린 다음 블로그 때문에 글을 하나도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그래서 마음이 많이 속상하고 답답해요...ㅠㅠ

저도 주님을 사랑하므로 높여드리기 원합니다
사랑하므로~예배합니다
아멘~~우리의 예배를 기뻐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과 경배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해요
집사님도 평안한 저녁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