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보배 2021. 5. 7. 07:53

올해 고 3이 된 늦둥이 하영이

공부하느라 바쁘고 힘든데요

어버이날을 잊지 않고 미리 선물을 챙겨주네요?

다른 때에 비해 글이 엄청 짧지만

ㅋㅋㅋ 내용이 중요하죠?

 

작년에는 족욕기를 사주어서

 즐겨 애용하는데

이번에는 미니 마사지 건을 선물하니 기특해요

 

45세에 낳은 늦둥이라서 그런지

늘 엄마, 아빠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데요 

서로 마음에 짠한 것이 있어요...ㅠㅠ

 

헤드가 4가지로 구성되어 부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

 

처음에 전기에 꽂으니 금방 초록불이

두 개가 들어와서

 사용하려니 작동이 안 되더라고요

 

혹시 불량품이 온 것은 아닐까?

ㅋㅋㅋ살짝 의심을 했는데

설명서대로 5시간 충전 후에는 잘 작동되네요.

 

역시 매뉴얼대로 해야 한다능~~~

 

"내가~~ 내가 할 거야~~"를 외치며 

달려와서 마사지를 해주는 재이

오~~ 그런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4단계 정도에 놓고 사용하는데

무선이라 편하고

가벼워서 좋은데 은근 시원하기까지 하네요

 

선물을 해 준 사람은 이모야지만

할머니에 대한 사랑은

ㅎㅎㅎ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다고요!!

 

 

오~ 어버이날 선물 받으셨네요.
따님은 선물하고
손주는 직접 맛사지 해 주고...
제대로 효도 받으시네요~~^^
ㅎㅎㅎㅎ 맞습니다
우리 아그들 때문에 행복하네요

매일 기도하는 것은 자녀들이 주님 안에서
바르고 따뜻하게 자라서 다른 이를 배려하며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여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존귀히 여김을 받고
영광 돌리기를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