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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2021. 5. 12. 17:49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시편 90:15)

 

youtu.be/2NdQuBNwaac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이강주 목사님-

 

이 부분을 같이 읊조려 보고 싶어요

하나님은 이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계시는데요

 

우리가 겪어왔던 많은 어려움들은 

우리를 기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것을 깨닫은 고백이거든요

 

따로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신 복을 깨닫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시편 기자가~~

 

그래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라는 말은

지나온 시간들 속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것이 다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한 것이었구나"

 

우리가 깨달아지게 지도록 기도하는 거예요

부모는 자녀에게 아픔을 주었다면

거기에는 큰 사랑이 담겨있거든요

 

따뜻한 말과 격려의 말속에도

사랑이 있지만

아픈 말속에는 더 깊은 사랑이 있어요

 

우리가 화를 당하고 끝나버리면

절대 안 된다는 거지요

우리 삶에 고난이 오고 끝나버리면 안 되고요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에

멈추어버리면 안되고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비하신

더 큰 사랑을 깨달을 때

마음에 기쁨이 임하거든요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시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이 TV 예능프로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내용에 공감하기 때문인데요

 

기쁘게 하소서~ 이 말은

화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이 공감되면 

 

마음에 기쁨이 임하고

웃음이 나오고

감사가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우리가 지나오면서 받았던 상처

실패, 연약함. 어리석은 선택

이런 것은 바꿀 수 없는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당한 오해와 아픔

이것은 돌이킬 수는 없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서

 

마음이 그것 때문에 기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나에게 기쁨을 주지 않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요셉이 노예로 끌려가게 된 배경에서

형들이 판 것은 사실인데

우리가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주권 속에서

일어난 일이 사실이라는 것이

나중에 다 드러나는데요

 

네가 당한 화 속에

나의 사랑이 담겨있으니까

그것을 바꿀 수는 없어도 

 

그것을 잘 깨닫고

마음의 기쁨만은 꼭 누려라

미리 확신하도록 요셉 이야기해주신 것이죠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오거나

어리석은 선택을 했을 때

 

네가 이 선택은 바꿀 수 없고

시간도 돌이킬 수 없지만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너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깨달아서

기쁨만은 꼭 누려라!!

 

 이렇게 도와주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머릿속으로 과거 겪었던

아픔이나 슬픔

상처들이 떠오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말씀을 읊조리는 가운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

.

.

.

.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인생에서 지나가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자체가 때로 화가 되고

뜻대로 되지 않은 일이 화가 되고

 

큰 상처를 받아서 화가 되기도 하는데

그런 것을 통해서 

먼저 마음의 사랑을 깨달으면

 

신기하게 환경들이

자꾸 변화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외적 환경이 변화되기 전에

내 마음에 먼저 기쁨이 임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더 큰 소원이신 것 같습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살아온 인생의 과정에서

아픔과 슬픔, 상처들이 있다면

이 시간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바꾸사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지면서

그 모든 것들이 기쁨으로 변화되는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새로운 지혜와 소망이 생겨서

영육이 더욱 강건해지고

환경의 변화가 경험되는 축복이 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장미의 계절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ㅎㅎ감사합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지요
잠시 후에 블로그로 놀러갈게요^^
저도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이 구절을 늘 암송하면서 보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즐겨 암송하지요~~
이 구절을 암송하다보면 내가 화를 당한만큼 나를 기쁘게 해주실 하나님의 일하심이 기대가 되서 마음에 기쁨과 기대가 찾아오지요~~
아멘~~
ㅎㅎ저도 고난이 많은 사람인지라
이 말씀을 하가다로 읊조리는데
뭔지 모를 위안과 기쁨과 든든함이 밀려오더라고요

그런데 바로 뒤에 나오는 16절 말씀이
축복의 말씀이지요

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시편 90편은 모세의 기도장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우리 조 목사님과 가족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읊조리는 많은 분들에게
축복의 말씀으로 적용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