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보배 2021. 7. 12. 13:04

우리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 요약을 할 때면

보통 3~5번을 계속해서 들으면

생각이 정리되고 내용이 요약이 되는데요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씀은

들어도 들어도 

 무엇을 적어야 할지 얼른 정리가 안됩니다..ㅠㅠ

 

그 이유는 평소 사람을 좋아하는 보배이기에

딱히 원수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없지만

이해가 안 되거나 거부감이 드는 사람은 있었거든요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정리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으로

그런 생각들을 바꿀 수가 있음이 감사해요

오늘은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을

말씀해 주고 있는데요

예수님은 밤새도록 기도하신 후에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이 세상에 대해 누구든지 불평하고 원망할 수 있는데

대안이 될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위해

열두 제자를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이 되라고 여러분과 저를 부르셨어요.

 

주님의 초대를 받고

주님을 따르라는 음성을 들은 우리에게

예수님은 이 시간 도전하십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여러분에게 원수가 있으신가요?

왜 원수가 생기나요?

 

물론 일방적으로 원수에 의해서 해를 당하는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서로의 욕구가 부딪치기 때문입니다

 

헨리 나우웬은 욕구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내가 막 인정받고 칭찬받고 권력을 잡고

성공을 하고 싶은 욕구는 

과거의 뭔가 상처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배신을 당하고 실망을 하니까

하나님만이 해줄 수 있는 사랑을 

상대에게 강요하고 집착해서 그런 욕구들이 생겼대요

 

또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상대방이 가지고 있을 때

 질투를 하고 상처를 받아서 원수처럼 된 것이라고 해요

 

어느 날 바리새인 집에 초대를 받은 예수님에게

한 여인이 다가와서 비싼 옥합을 깼을 때

여기저기서 수군거리고 비난하던 사람들에게

 

그 여인이 큰 사랑을 내게 베풀고 있다

왜 그런 줄 아느냐?

하나님의 큰 용서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아무리 눈총을 주어도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

하나님의 제한 없는 사랑을 충분히 받을 때

우리는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충분한 사랑

무조건적이고 무제한적인 사랑으로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자로서 나 자신을 받으셨기에

비로소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쁜 소식은 

하나님에게는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

두 가지를 실천하고 싶습니다

 

내가 원수라고 정의를 내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기도할 마음이 안 생겨도 예수님처럼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누가복음 23:34)

 

그래~~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다 알겠어?

불쌍히 여기고 기도를 하다 보면 

우리는 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들임을 깨닫습니다.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사도행전 7:6)

 

스데반 처럼 다 놓아주는 겁니다

놓아주는 거예요

그럴 때 마음의 평안이 찾아와요

우리가 살다 보면 내 의도와 달리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조심 또 조심하면서 축복의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내게 축복의 감정이 와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도 이렇게 사랑했다면

그 사람도 사랑하시지 않겠나요?

 

만약 우리가 누군가를 계속 미워하면

그 책임은 자기가 져야 해요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내 삶이 자꾸 흔들리고 평안을 잃어버려요

그러나 사랑하면 자유하게 됩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는 손양원 목사님은

자신의 아들을 죽인

청년 공산당원을 미워하고 죽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하고 용서하면서 

양자로 삼았잖아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흘러가고

그에게도 흘러간다는 것을 믿기에

그럴 수가 있는 거지요

아멘~~

원수를 사랑하라~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으면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다 같이 찬송가 304장 1절을 부르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나를 힘들게 하거나 난처하게 하는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기가

내 힘과 능력으로는 어렵고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 받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생각하며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싫은 사람도

기도하고 축복함으로 주님 앞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안녕하세요~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요즘 날씨도 덥고
코로나 변이로 인해
마니 힘드시겠지만
항상 좋은 말을 하시면서
긍정의 힘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당~
아멘~~ 감사해요
예쁜 말, 좋은 말,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은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아름다운 힘이 있지요^^
사랑한다는 말을 할만큼
행동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잘 못합니다.ㅠㅠ
그래서인지 원수도 사랑하라...는 말씀이
원수도 사랑하고
가까운 사람에게는
더욱 사랑하며
표현하라는 뜻으로 들리네요.^^
에고~~ 거의 다 마찬가지에요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의 힘과 능력이 아니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같이 부족한 죄인도 주님이
구원해주시고 용서해주신 것을 생각하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주님이 마음을 헤아릴 것 같아요...ㅠ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나 혼자 감당할 생각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을 믿고 그 일을 맡길수 있을때,,,
거리두시기에 더 애를쓰야될것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여름은 여름대로,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자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수고하셨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보배님.5.
어제, 오늘 날씨가 무척 덥네요
별아님도 적당히 휴식을 취하면서
먹을 것도 잘 챙겨드시면서
여름날 건강 잘 챙기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네~~~ 감사해요
사암리 집으로 오니 더운 날씨에 남편이 잔디를
깔끔하게 잘라놓아서 고맙고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달콤한 복숭아로 시원한 주스를 만들어서
함께 마시니 행복하네요^^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평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ᆢ
원수를 축복하고ᆢ

내 힘만으로는 어렵지만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축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내 힘으로는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가 성령의 능력으로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할 때
우리들 마음이 좋고 평안해지니
ㅎㅎ 결국에는 우리에게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신실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원합니다

아멘~~~
율법은 우리 사람들의 능력과 힘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해 완성된다고 들었어요

근데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사랑의 주님~~ 사랑하게 하여주옵소서
서로 긍휼히 여기며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