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보배 2021. 8. 1. 14:29

8월의 첫날~~

우리 늦둥이 하영이의 생일입니다,

이렇게 어린 아가가 어느새 18년이 흘러서

 고 3의 수험생이 되었다니 

그동안 돌보아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감사해요

 

사암리 집에 있는 엄마 대신

늦둥이 동생의 생일상을 차려준 큰딸

챙겨주는 그 마음이 고마워요

 

사랑하는 가족들의 생일 축하가

계속 이어지는데요

축하를 받는 하영이가 행복해하니 감사해요.

 

가족끼리 서로 축하해주고

마음을 표현할 때

그 기쁨이 두 배로 커지는 것 같아요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가족을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주일이에요

 

https://youtu.be/SmzVz8-Pobg

 

아직도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서

비대면으로 드리는 예배지만

 일생동안 주일성수를 잘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별된 삶을 살라는 주님의 마음을 마음에 새기고

말로만 하는 신앙인이 아니라

듣기만 하고 지식을 자랑하는 신앙인이 아니라

 

세우고 기도하고 지키고 기다리면서

깨닫는 대로 순종하는

우리 자녀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을 삶의 언약으로 주셨으니

우리 삶의 모든 선택의 기준이 되게 하시고

반석이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안녕하세요?
♡8월의 첫 월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이들 집에 다녀오느라
답글이 넘 늦었네요^^

아멘~

하영님의 아기때 사진을 보네요.
이렇게 작은 아이가
하나님의 축복과
가족들의 사랑으로
멋지게 자랐네요.

지금처럼 앞으로도
자신의 몫을 제대로 감당하는
훌륭한 하영님이 될 것을 믿으며
생일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당~~~^^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하영이와 친구를 데리고 용기컴에 다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어느새 휘리릭 지나가 버렸네요

지금 한창 힘든 시기이지만
앞으로의 생활도 지금처럼
선하신 우리 주님이 지켜주시고
돌보아주신다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기대하며 우리 늦둥이와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