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보배 2021. 8. 19. 09:02

https://youtu.be/m7 XGpL8 vAv8

오늘의 말씀....마태복음 6장 25~34절 

 

예수님이 우리에게 질문하십니다

목숨이 중요하냐? 음식이 중요하냐?

목숨이 중요하지요

 

몸이 중요하냐? 의복이 중요하냐?

당연히 몸이지요

 

음식과 옷이 전부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가 음식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에요

 

더 중요한 목숨과 몸을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주장하고 계시는데

너희들은 왜 염려하고 걱정하느냐?

 

염려는 불신앙의 문제입니다

내가 하루 종일 살아가는 동안에

염려를 많이 한다면 믿음이 작은 것이구나

 

건강을 잃으면 어떡하지?

치매가 걸리면 어떡하지?

내 자녀들은 어떡하지?

 

믿음이 작기 때문에, 두렵기 때문에

자꾸 염려하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가기를 축복해요

 

너희가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하고 이런 거 

하나님이 다 은밀하게 보시고

다 갚으신다

 

그다음에 너희들이 먹는 거, 마시는 거

너희들이 소유하는 모든 거

이미 잇어야 될 것을 하나님이 다 아신다 

 

여러분 ~~ 두 가지를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나를 보시고

나를 아신다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

하나님은 허상이 아니고 실제로 계신 분으로

우리에게 공급해주시고 주도해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내 심령의 주인으로

나를 다스리시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제 하시고하나님이 나를 주도해주시고

공급해주신다는 것에 흠뻑 젖어 사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내가 올바른 관계 속에 있는 것이고

또한 수평적으로도 내가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나가는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가는

 

불법이 있는 곳에 정의가

억압이 있는 곳에 자유가

다툼이 있는 곳에 평화가 

 

여러분과 제가 있는 곳에

늘 평화가 있기를 원해요

우리가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화목해야 해요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사람들이니까

 

믿음으로 먼저 생각하고

믿음으로 나가는

그런 사람

 

내 모든 삶의 영역에 주님이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내 자아를 복종하는 사함 

 

모든 일을 대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이 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까 기회로 삼는 사람

 

내일을 앞당겨서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시간에

성령 안에서 인도함을 받는 사람 

 

이런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의 목자요, 왕이요,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내일은 어떻게 될까

우리 자녀들은 어떻게 될까

우리의 일은 어떻게 될까?

 

때론 염려가 우리에게 밀려오고 있지만 

 

우리의 모든 것을 보시고 아시는 하나님

지금도 우리와 동행하시고

우리 안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을 다스려 주옵소서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의 의와 긍휼이 흘러가게 하시고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그냥 한 걸음씩만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한 날을 하나님 아버지께 의탁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를 주 뜻안에 거하게 하시며
주님 기뻐하시는 길로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샬롬~~^^
아멘~ 감사해요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의 의와 긍휼이 흘러가게 하시고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그냥 한 걸음씩만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의 정치권을 보면 생각이 많습니다.
세상은 지나친 비관론과 낙관론 사이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지혜가 아쉽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특별한 것이 없이 그냥 평범한 경우가 많다고 믿으며
더위 속에서도 쉬지 않고 흐르는 세월은 추석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 마음만 바빠 안부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한달만 있으면 추석이네요
추석에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이는 즐거운 날인데
올헤는 코로나로 모이는 것이 어렵고 힘들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계백님의 말씀대로 적절하게
잘 받아들이면서 비관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저는 기독교인이니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하루하루를 더 많이 사랑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한답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자신을 대하는 태도 등이
모여 존재가 만들어집니다,신중하고 사려깊은
선택일때, 공감을 추가합니다.
신중하고 사려깊은 태도
좋으신 말씀에 아멘이고요
자주 찾아와 주시니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것도 좋아야 하지만,
정신적인 것도 함께 따라주어야 보다 나은 삶입니다.
큰 집 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안에 거주하는 이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크고 좋은 집에서 부모와 형제간이 이익을 따지느라
형제간에 반목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15장17절에 나오는 말씀인데요

계백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아무리 좋고 화려한 집에 살아도
형제간에 미워하는 마음보다는
서로 더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감사하는 날들이 되기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집식구 기일이 있었답니다.
거리두기 단계 강화로 사촌들은 영상으로
아들딸이 모여 부모를 말할 기회가 됩니다.
어렴풋한 추억부터 또렷한 기억을 나눕니다.
엄마와 추억은 애틋해서 눈물이 핑 돌기도 합니다.
때론 서로의 생각이 판이해 한 핏줄에서 나왔으면서도
어쩌면 저리도 생각과 기억이 다를 수 있는지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삶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어머나~~ 그러셨군요
아내분과의 지나간 추억들이 생각나면서
더 마음도 아프고 그리우셨겠어요
힘내시고 홧팅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이면..
서늘함을 느끼지요..
최근 가을 아침을
마주한듯하네요..

아무탈없이 모두가
무사함속에
코로나가 종식되어지길
바래야겠지요..

언젠가는 코로나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으리라 믿어요..

오늘도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룻길 되세요♥

''*..*''♤''*..*''
* \좋ㅣ은 / *
☆ㅡHappy!ㅡ☆
..* /하ㅣ루\ *..
.*''''*.♤.*''''*.
되세요. 꼭 이에요. ^^*
어제보다 더 행복한 좋은 하루
ㅎㅎ축복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솜사탕님도 복된 하루 되세요^^
앞날에 대한 염려가 밀려올 때마다
주어진 오늘 하루를 무사히 보냄에 감사하며
염려를 떨쳐버리곤 합니다

"내일을 앞당겨서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시간에 성령 안에서 인도함을 받는 사람"
내 마음에 다시 담습니다!!!
걱정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한날되길
소망합니다
보배님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복된날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