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보배 2021. 8. 31. 07:40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새벽 기도 시간이 너무 감사해요

말씀을 듣고 그 뜻대로 살게 해 주세요

https://youtu.be/j0 ks9 gU2 oFs

마태복음 14장에는 세례 요한의 이야기

오병이어의 이야기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요

 

제 마음에 와서 깊게 닿은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1. 예수님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갖자

2. 이웃을 보자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이 죽임을 당해

순교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배를 타고 제자들하고 따로 빈들로 가셨는데요

 

에수님의 마음이 슬프고 안타까워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혼자서 기도하시려고 들로 가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한 채

예수님을 찾자 마음이 무겁지만

길 잃어버린 양 같은 그들을 위해 말씀을 해주시고

 

저녁이 되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자

사람들은 좋아서 축제처럼 웅성거리고 야단이 났어요 

 

이렇게 좋은 시간에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나요?

예수님은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올라가셨어요

산에 올라가셔서 기도하시는데

제자들이 풍랑을 만나 힘들어하는 것을 아셨어요

 

그러자 친히 오셔서 그들을 위험에서 건져주시고

자연까지도 다스려 주시는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주님이심을 드러내셨어요

 

세례 요한의 죽음과 오병이어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어요

두 사건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단어를 찾아보세요

 

슬픈 소식을 들었을 때는 

배를 타고

따로 혼자의 시간을 가지셨고

 

기적을 베풀어주셨을 때

기쁨이 충만했는데

따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셨어요

 

여러분~~ 예수님처럼 따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를 축복하고 권면합니다

따로~~~~

 

사람은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단독자입니다

 

손자 손녀 다 떠나가고요

아들 딸도 울타리가 되어주지만 다 떠나갑니다

그래야 독립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혼자입니다

단독자예요

꼭 기억하셔야 해요

 

이건 외로운 시간이 아니에요

혼자 있는 것은 

하나님과 내가 함께 하는 시간이에요

 

홀로 있는 시간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단독자로 있는 시간이 너무 중요해요

이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따로 가는 인생, 결국은 헤어집니다

이 세상이 너무 짧아요

하나님 앞에서 나 혼자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나 혼자 있는 이 단독의 시간을

 가질 때 옆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깊은 시간을 갖는데

위험에 빠진 제자들의 소식을 듣고

밤 4경(3시~6시)에 너무 급해서 물 위를 걸어가십니다

베드로가 너무 좋아서 예수님을 보고 물 위를 걷다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해서 바다에 빠지자

예수님이 즉시 손을 내밀어 붙잡아주십니다

 

하나님과 단독의 시간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가족이 보이고 이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게 기적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과 단독의 시간을 갖지 않는 사람들은

이웃이 보이기는 하지만 다 자기중심입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에요. 이 세상과 우리가 다른 것입니다

 

내가 베드로처럼 지금 물결에 빠져들어갈 수 있어요

제자들처럼 내 인생의 배에 풍랑이 불 수 있어요

그런데 기억합시다

 

즉시 손을 내미신 주님

때로는 즉시 은혜를 주십니다

사모합시다

 

주님을 모시세요

그리고 주님 안으로 들어가세요

그로 인해서 인생의 풍랑이 잔잔케 되는 거예요

 

중요한 것은 

예수님처럼 혼자 있는 시간을 갖자

그리고 이웃을 보자

 

이 말씀 붙들고 함께 기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해요

 

때로 우리 마음이 슬프고 외로울 때

인생의 풍파로 두렵고 힘들 때

홀로 주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 원해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이구나"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족이 보이고 친구가 보이고 이웃이 보이게 해 주세요

 

언제나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주님과 함께 함으로

하나님 사랑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기쁘거나 슬프거나
아침이나 저녁에
하나님을 만나
기도합니다.

늘 함께 하시어
친구가 되어 주시고
길 안내자가 되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하나님 앞에서 혼자입니다
단독자예요

저는 이 말씀이 참 좋더라고요
ㅎㅎ어느 면에서는 위로도 됩니다
인생은 함께 같이 가는 것 같아도
결국은 주님 앞에 혼자 서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이구나"
그 은헤로우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족이 보이고 친구가 보이고 이웃이 보이기를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덥고 눅눅함을 벗어가며
계절은 또 이렇게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더운여름 보내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더위와의 작별로
8월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을바람의
상쾌함을 기대하며

9월 힘차게
맞으시기 바라며
9월은
선물같은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감사 감사합니다
솜사탕님도 복된 9월 맞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기쁨과 평안가운데
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9월의 첫날, 달이 바뀌니 갑자기 가을 기분이 나네요
흐린 가을하늘은 사람을 감성에 빠져들게 하곤합니다.ㅎ
평범한 일상이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또 한달을 잘 살아봐야죠
울 칭구님~
9월에는 더욱 더 건강 하시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 하셔서 좋은일만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멋쟁이 블루님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9월이 되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