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보배 2021. 11. 27. 06:58

♣ 자녀가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모든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신 한마디 말씀으로 요약됩니다. 

(공동번역)

 

오늘도 한없는 사랑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과 자녀가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이웃을 나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는 것은

거짓이라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우리 삶에는

이웃을 돌아보고

삶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움은 점점 사라지고,

 

나와 내 자녀만 잘되면 된다는

극단의 이기심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웃을 돌보며 사랑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고,

불필요한 고통과 시련을 줄 수 있으므로

 

못 본 척 외면해도 된다는

영적 해이함이

우리를 통해 자녀들에게 심기고 있습니다.

 

오히려 친구와 이웃을 경쟁 상대로 

생각하며 살도록 자녀를 부추기고

마음을 격동시키기도 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을

예로 들면서

누가 진정한 이웃이냐고 물으셨던

 

예수님의 질문에

나와 내 가정과 자녀도 대답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과 선행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풍성하게 열매 맺는다는

 

확신을 자녀가 갖도록

부모 된 우리가 기회 있는 대로

삶으로 증명하며 살게 하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구원받은 성도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지 못했던 것을 용서하시고,

 

이웃사랑을 삶으로

자녀에게 가르치도록

저의 삶을 인도해 주옵소서.

 

저와 자녀의 이웃 사랑이

단지 어려운 사람을 측은하게 여기고

가진 것을 나누는 자선을 넘어서,

예수님처럼 영혼을 사랑하는

거룩한 소망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와 이웃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랑과 함께 이웃 사랑을

계명으로 주신 예수님의 뜻을

마음 판에 새기게 하시고,

 

우리 가문이

이웃을 섬기며 사랑하는

거룩한 가정으로 세워지는 복과, 은혜를 주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성경에 보면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노와 계획까지도
변경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자녀를 위한 기도가
가족을 위한 기도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형통하게 이루어주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과 함께
이웃 사랑을 계명으로 주신
예수님의 뜻을 마음 판에 새기면서

이웃을 섬기며 사랑하는
거룩한 가정으로 세워지는
복과, 은혜를 주옵소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한1서20절)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이웃사랑을
행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사랑하는 자녀들이 위로는 주님을 사랑하고
옆으로는 이웃을 사랑하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칭찬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품질에는 급수가 있듯
기도에도 급수가 있죠?
기도의 최상 최고 급수는?

사랑의 삶이 되기를
사랑의 사람이 되기를 위한 기도
아니겠어요 ?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실만큼
감동하시면서 기뻐 하실꺼 아니겠어요?
이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보배 권사님 감사합니다

GOD BLESS TAKE care !
에구~~ 목사님 귀한 댓글 감사드려요
전에 누군가에게 들은 말인데요
성경 66권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사랑이라고 들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보배의 삶이 되기를 원해요
아멘! 사랑의 주님을
닮아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고 종의모습으로
낮아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강절
우리를 위해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을 생각하며 나를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