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글

보배 2022. 1. 8. 08:42

새해 첫날에 코로나 확진이 되신 임은미 선교사님

코로나로 인한 아픔과 고통 가운데도

묵상을 계속 나누어주시니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는데요

 

사랑하는 저희 큰오빠 부부도 지난 연말에

갑자기 코로나 확진이 되어

격리되면서 고생을 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선교사님의 중보기도에 대한 말씀이

다른 어느 때 보다 마음에 다가와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fRYfLLZ8pU4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느 것이든지 나에게서 난 것처럼

스스로 만족한 것이 있었으면 용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을 돕는 일도 기도를 해주는 일도

상담을 하는 것도

나에게서 난 것처럼 그렇게 여기는 시간들은

 

죄악 된 시간이요

교만의 시간입니다

용서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다시 한번 철저하게 마음에 각인할 수 있는

영적 다지기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짓눌렸으니 새날이 되었으매

또 새롭게 영적 전쟁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말씀 주시고 성령님의 위로함 주시니 감사합니다

 

넘치는 물에서도 뜨거운 불꽃 가운데서도

그 어떤 환경에서도 구원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를 보시면서 기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힘든 일을 겪을 때

정말로 중요한 무기가 무엇이냐 하면요

중보기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참으로 큰 힘이 되지요

 

중보기도의 힘은

하나님과 내가 함께 한다는 믿음을 도와주고

높여주고 증가시켜줍니다

 

그래서 서로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그것이 마귀의 궤계입니다

 

마귀는 남들에게 기도 부탁하는 것을 못하게 됩니다

기도를 부탁하게 되면 그 기도의 힘을 받아서

영적 전쟁 이기게 되고 강해지니까

 

마귀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를 속이지요

 

너 혼자 할 수 있어

남들에게 말하지 마

너 지난번에도 말했잖아

 

말해서 하나님이 들어준 것 같아서

영광 올리고 했지만

똑같은 일 또 겪는 거잖아

 

그러니까 창피하지

차라리 말하지 말고 너 혼자 기도해

이렇게 마귀는 우리에게 간계를 부리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에는 독불장군이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서로를 도와주어야 하고요

서로를 믿어주고 서로를 사랑해야하고

서로를 격려해야 합니다

 

이웃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은

물질이 아니라

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너무나 큰 능력이 함께 합니다

 

사랑이 함께 하는 기도

능력의 기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 그대가 불을 지나간다 할지라도

물을 지나간다 할지라도

 

그대  친구들에게,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하면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는 그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그대의 최고의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미세 먼지가 많아
활동이 불편했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ㅎㅎ감사합니다
컴퓨터가 5년을 쓰고나니
자꾸만 느려지고 에러가 나고 시간이 걸려서
답글을 쓰려는데도 시간이 걸리네요^^

이번 한주도 간강하고 복된 날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웃에게 베풀 수 있는 큰 사랑은 물질이 아니라
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멘입니다!!!
나를 위한 누군가의 중보기도가 있었기에
나도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며 이웃을 위한 기도를
쉬지 않고 하나님 앞에 올려드려야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저는 기도 부탁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나역시 누군가에게 기도를 부탁할 때
최선을 다해 중보기도한다면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이니
우리들 자신도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고 기쁨이 넘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