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교회

보배 2022. 6. 25. 17:19

가정은 아름다운 삶을 위한 

최후의 안식처입니다

웃음꽃 피는가정에서 발췌한 글을 보내드려요

 

♧ 존경받는 부모는?

 

24개국 10만 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존경받는 부모는

다음과 같은 조사 결과가 나왔다.

 

1. 자녀 앞에서 싸우지 않는 부모

2.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안 하는 부모

3. 자녀의 질문에 올바로 대답하는 부모

4. 자녀를 편애하지 않는 부모

5. 자녀 앞에서 행복하게 보이는 부모

6. 자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부모

7. 자녀들의 친구까지 사랑하는 부모

8. 자녀를 타인 앞에서 존중해주는 부모

9. 칭찬을 아끼지 않고 정확하게 책망하는 부모

10. 일관성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 부모

11. 자녀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한다는 것을 아는 부모

 

♧ 신뢰받는 부모의 자녀 꾸중 원칙 10 계명 ♧ 

 

 1. 비난의 말보다 칭찬의 말을

더 많이 사용한다.

 

2. '안돼'라는 말보다

'아마' 또는 '내가 다시 생각해 보겠다' 라는

말이 바람직하다.

 

3. 결과에 대한 처벌이 아니라

동기를 근거로 꾸짖어야 한다.

 

4. 일관성을 유지하고

자녀 개개인의 다름을 인정,

공정하게 판단한다.

 

5. 훈련과 처벌을 구별하도록 해야 한다.

 

6. 처벌은 공공연한 자리를 피하고

개별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7. 식사 중에는 꾸짖지 말아야 한다.

 

8. 자녀가 이해할 수 있는

규칙을 세우고

정해진 규칙은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9. 꾸중 후 진심으로 뉘우친다면

반복해서 그 잘못에 대해

꾸짖지 말아야 한다.

 

10. 위의 9가지에 언제나 소홀하지 않는다.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출발하시고
복 되고 행복한 만남되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시인님 ~~ 감사합니다
오늘도 자녀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는
행복한 부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 마약퇴치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된 하루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6월 26일이 마약퇴치의 날이였군요
전세계의 청년들이 모두 건강하고
건전하게 생활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설움은 가진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못난 사람들의 설움은 잘난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의 설움은 주변의 여러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아픈 사람들의 설움은
건강한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요즘 비가 불규칙 하게 내리는데
피해 없도록 내 주변을 단디 돌아보시고 오늘도 더위를 극복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이웃을 돌아보며 서로 사랑을 나누고
더욱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우왕~~~ 존경받는 부모되기 넘 어려워요...흑흑.. ㅠㅠ 주여 주님의 온전한 사랑이 제게 흘러넘치게 하소서.
ㅋㅋㅋ저도 마찬기지에요
존경받는 부모에서는
1,젊은 날 아이 앞에서 부부 싸움을 해서
그게 마음에 걸리고 미안하더라고요

10.일관성 있는 태도로 쭉 간 것 같지도 않고요

꾸중 10계명에서도
안돼~~ 라는 말을 사용했고
훈련과 처벌을 잘 구별하지 못했어요

에구~~ 그럼에도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며 사랑하려고 애쓴답니당


에베소서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

존경받는 부모가 어떤 부모인지를 알아
그대로 행하게 옵소서!!!
아멘~~ 아멘~~
요즘 저도 그 말씀을 늘 새기면서
되도록 자녀를 노엽게 하는 일은
삼가하고 그냥 사랑하려고 노력해요
권사님
비오는 아침 좋은글 감사해요~♡♡
우리 딸 에게도 보내주고
아기 키우는데 지침이 될수 있도록
액자에 넣어두라 해야겠어요
장마중에도 마음만은 뽀송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늘 감사합니다~♡♡
아고~~ 권사님 감사합니다
ㅎㅎ 따님이 아름다운 부부애를 보여주면서
사랑과 격려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