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보배 2022. 6. 28. 15:32

오직 한 일에 초점을 맞추라

전에 새벽기도회에서 들은 이종목 목사님

말씀을 요약해서 보내드립니다

 여러분과 제가 오직 한 가지 일에

초점을 맞추기를 축복합니다

빌립보서 3장 13,14절 말씀입니다

 

이게 오늘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고

우리 기도 제목이에요

한 가지


 뭐 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지금이라는 시간에 어떻게 하라고요

힘껏 달려가라, 힘껏 달려가라


우리에게는 편의상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어요. 
제가 지금 말하는 순간도 과거가 돼버렸어요. 
그런데 그 과거를 잘 매듭지어라,  흘려보내라는 거예요.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려라

여러분과 제가 우리는 그리스도인이잖아요.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뭐냐면 상처를 쌓아두지 않는 거예요. 


만약에 상처를 쌓아두게 되면 

 쓴 뿌리가 돼요.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쓰고 내 삶이 써버려요.


쌓아두면 안 돼요

상처를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해결을 해야지 쌓아두면 안 돼요

 

그래서 어제를 매듭짓는 시간은

바로 오늘 이 시간이에요. 
어제를 매듭짓는 시간 오늘 이 시간 되기를 축복합니다. 


어제 매듭 지으셔야 돼요 

오늘이라는 이 새벽의 시간은 

어제를 매듭짓는 시간이에요. 

 

우리의 과거는 후회가 있을 수 있고

자랑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것도 다 흘려보내야 해요


감사만 남으면 됩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 모든 것이 은혜네요. 
이거 한마디면 됩니다

 

. 그냥 은혜군요. 
이 괴로운 세상을 은혜로 살아왔군요. 
이거 한 마디면 되는 거예요. 


나머진 다 흘려보내세요. 

나의 후회도 흘려보내고 

내 자랑도 흘러보내고 다 흘러보내세요. 


다 매듭지세요. 

어제를 다 매듭짓는 게 오늘 이 시간이요
 한 주간을 매듭짓는 게 주일 예배요

 

한 달을 매듭짓는 게 마지막 금요 기도회에요. 
다 매듭 다 흘려보낼 때 

그러면서 한 가지만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 괴로운 세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습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과거 다 흘려보내세요. 
내가 잘한 것 다 흘려보내고 

내가 못한 것도 실수한 것도 흘려보내고 

 

 죄도 흘려보내고 

그리스의 보혈로 다 흘려보내고 

하나면 족합니다. 


괴로운 세상 은혜로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면 족해요. 그러면 족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현재와 미래는

힘껏 달려가라는 거예요. 
힘껏 달려가라

푯대가 뭐냐 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과 제가 지금이라는 시간에

미래를 향해서 힘껏 달려갈 때

좌우를 보지 마세요. 


누구는 이렇대더라 누구는 저랬되더라

 이 목사는 이래 대더라 목사는 저래 대더라

 이 교회는 이래 대더라 저 교회는 저래다 볼 거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향하여

오직 힘껏 달려가면 되는 거예요. 


죄로나 우로나  치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부르신 그 표대를 향해서
힘껏 달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면 하나님이 보내셨다면

하나님이 이루시는 분이니까

그분만을 향해서 가는 거에요. 이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따라합시다

불꽃처럼 살다가 바람처럼 사라지자

아멘~ 그렇게 사는 거예요. 


여러분과 제가 불꽃처럼 사세요. 

바람처럼 사라지세요. 
뭐 남길 것도 없고 기억할 것도 없고 뭐 그럴 거 다 없어요. 


나중엔 기억도 안 합니다. 
누가 기억을 합니까

 그냥 하나님이 기억해주시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수고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복잡하지 않고

그냥 단순하게 살길 원합니다.


 뒤에 것은 잘한 것이나 못한 것이나 

성공한 것이나 실패한 것이나

잊어버리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감사만 있게 하여 주시고 

앞에 것은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떨지 않게 하시고


부름의 삶, 부르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보내신 분도 하나님이시니

오직 표대를 향하여 힘껏 달려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주변을 바라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실망하지 않게 하시고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때가 이름에 열매를 거두게 하시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달려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아멘~~
오직 한 일에 촛점을 맞추라...
오직 주안에서 살고자 합니다.
모든 생활은 믿음생활 우선이고
교회생활 중심으로 살려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믿음생활, 봉사활동, 취미활동
모두를 한다고 고백합니다.ㅎ

이런 모습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아멘~~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시84:10)

와우~~정말 훌륭하십니다
모든 생활은 믿음생활 우선이고
교회생활 중심으로 살려는 생각이라는 말

저는 요즘 거리가 멀어져서 마음만 가득하거든요
다음주일은 맥추감사주일이라서
남편과 함께 성전에 가려고 합니다
과거는 흘려 보내고ᆢ
현재와 미래는 푯대를 향하여..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힘껏 달려가고ᆢ

오늘 이 하루도 푯대를 향하여 힘껏 달려가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감사해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오늘도 한 가지 일에 복음전파에 촛점을 맞추며
함껏 달려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어제룰 매듭짓는 오늘을 더욱 충실히 감사로 살아야겠습니다. 한결같은 믿음으로 끝까지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해 쫒아서 가노라면
반드시 승리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