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베르나무 2009. 9. 11. 20:05

 

나에게 하는 이야기..

 

 [베르나무 수필일기]


 

 

마음에는 물을 담고 살아가자.

  

 

자만하지 말고,

작은 성취에 게으르지 말아라.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

자연스럽게 흘러가기를 바라고,

그 자리에 있음을 어색하지 말지어라.

 

 

처음 받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 되라.

내가 준 것을 다 받으려 욕심부리지 말고,

한 만큼의 반을 받을 수 있음에 만족하라.

 

 

변하지 말라.

물은 변하지 않는다.

단지 자신이 있어야할 위치로 흐를 뿐,

스스로가 다른 사람이 되려 하지말고,

내가 있어야할 위치에 자연스럽게 서있어라.

 

 

 


 

 

그 어느 순간에도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말라.

 

내가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그 어느 순간에도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말라.

 

 


 

 

 

자신을 믿고,

항상 마음을 아래에 두고 노력하라.

 

나는 나를 믿지만,

나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스스로가 좋아질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라.

 

 


 

 

 

2009년 9월 11일

 

 

 

베르나무가 윤문용에게 보내는 편지.  

 

 


 

 

사진이 멋지네요 ..문순c 아이디 도용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