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낚아채다

배선옥 2006. 12. 17. 01:32
출처 : 64용들모여라~~
글쓴이 : 옥련(희숙) 원글보기
메모 : 안녕하세요? 배선옥입니다. 저는 지금 제 블러그에 들어갈 수 없어서 며칠 째 노숙아닌 노숙을 하고 있답니다. 쿠키도 삭제하고 필요없는 프로그램도 다 정리했는데... 상황잉 좋아지질 않는군요 ㅠㅠ 하지만 이렇게 글은 올릴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제가 없어도 많이 댕겨가 주셔요~
제가 그릇들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평소에도 늘 노 악세사리로 다니다보니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없는줄 알거에요.
하지만,
저도 유난히 좋아하는 아니, 사치를 부리는 게 있답니다. 바로 그릇이지요...이쁜 그릇만 보면
거의 실신합니다. ㅎㅎㅎ
저기 내가 가지고 있는 그릇이랑 분위기가 비슷한 것도 몇 종류 보이네요~ㅎㅎ
화사한 것보담 음식은 흰색 도자기 그릇에 담겼을 때 제일 돋보인다는 것이 평소의 제 생각이지만
가끔 꽃무늬 가득한 그릇에 음식을 담으면 왠일인지 꽃을 멋는 것같기도 하고 딱 한 젖가락만큼의
음식이 담겨 있어도 가득 차 보여서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