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사랑/배일치마을

한솔 2011. 5. 16. 00:32

5월 14일 학생들이 노는 토요일로 날짜를 잡아서 열린 

배일치마을잔치가 진한 감동으로 열렸습니다.

 

전날 미리 준비하고 있네요.

그런데 바람으로 넘어져 기둥이 부러져 결국 사용하지 못햇답니다 ㅠㅠㅠ

쉼터 주차장에 임시 주방를 만들었어요.

딸들과 며느리들이 나서서 열심히 돕고 있어요 ㅎㅎㅎ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쳐 놓았던 파라솔이 넘어가네요 ㅠㅠ

노인회장님가족입니다.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가족입니다.

부모님들께 대접하려고 열심히 고기 장만하고 있나봐요

면장님과 총무계장님이 참석해 주셨어요^^

건강이 좋지 않으시지만

언제나 마을일을 웃으면서도와주시는 전경화아주머님 가족입니다^^

광전 농악대가 축하한다며 한판 놀아주시러 왔답니다. 감사 감사^^

바람이 많아 준비도 마찬가지지만

드시는 분들도 조금 힘든 하루였어요

든든한 우리 농악대

지금이 제일 바쁜 농사철입니다

그런데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미안해서 어쩌지요~~~~

 

농악대가 있어서 한층 즐거운 잔치가 되었답니다 *^_^*

조금 짧은 것 같아 쬐끔 아쉬웠어요, 상쇠님~~~~

작은 마을잔치에 군수님이 참석해 주셨어요.

늘 우리와 가까이 하려 노력하시는 군수님~~~

감사합니다.

같이 음식도 맛나게 드시네요 ㅎㅎㅎ

우리 함종륜님의 가족입니다.

옆집의 꼬마가 이렇게 다 자라 ~~~~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