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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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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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5.

교복 시절
 
1983년부터 시작된 중 고등학교 교복의 자율화 조치하였다
문교부(지금의 교육 인적자원부)가 1983년부터 중고등학생이 교복을 입지 않고
자유복을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교복자율화조치를 시행하였는데, 이는 한반도에서
배재학당 학생들이 처음으로 교복을 입기 시작했던 1898년 이후 85년 만의 일이다.
학도 호국 단입니다, 배우면서 싸우자! 북한과 극한 대치 상황일때 창설 되었지요
우측,목총으로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입니다.
 
국군의 날이면 여러학교의 고교생들이 시가 행진에 많이들 참가했지요
 
여고 고적대, 해마다 전국 대회가 있었답니다, 텔레비전으로 중계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지요
 
 
이미지광고= 외출 복으로도 손색이 없었지요
 

 

 
고3학년 정도 되면 모자속에 별도 그리고 삼각형으로 꺽어서 쓰기도 하고....
광고=남학생 교련복 카라에 계급 막대기 하나,1학년을 뜻하지요
 
 
광고=당시에 하얀 애리 검정 통치마 참으로 추억속의 교복입니다
중고등학교 책가방 모자
 
원예부 여고생인것 같습니다
 
 
검은 교복이 옛추억을 더듬게 합니다
등교길
요즘 볼 수 없는 싸리나무 빗자루로 환경 정리 중 인것 같습니다
 
 
교련복은 참으로 다양하게 입었지요, 군사 훈련받을때 , 작업할때 집에와서
벗어 놓으면 부모님이나 동생들이 입기도 하고.
등 하교길.. 모두 여름 하복입니다
 
주산대회
야외 미술 시간 인가봅니다
환경정리... 아마 웬만한 여학교는 작업할때 모두 앞 치마는 필수 품이었답니다
수재의 연금을 모급하는중...
대중 교통이 여의치 않던 시절이라 학교마다 자전거 대형 주차장이 있었지요
 

 

 
 
졸업식때 지겹도록 입던 검은교복 찢기도 하고 검은 색이 싫어 하얀 밀가루를
덮어 쓰기도 했지요
봉사활동/인간 우리나라 지도
타자기가 보급되면서 회사 취직 할려면 자격증 따는것은 필 수였지요
지금 보아도 세련되고 청순 해보이는 그때 그 시절 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