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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 골수종'의 근본원인은 운동부족이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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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관리 */암과 질병의 발생 근본원인

2021. 8. 25.

다발성 골수종으로 고생한 유명인 (이완구 도지사, 톰 부로코 NBC간판앵커, 럼즈펙드 국방장관)

 

개요

 

전두환 전 대통령이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서 '다발성 골수종'이 어떤 질병인지 알아 보았다.

 

다발성 골수종은 혈액암이다. 혈액암 혈액 세포조혈 기관, 골수, 림프 등에 생기는 암으로 백혈병, 림프종, 다발성 골수종이 있다.

 

다발성 골수종(多發性骨髓腫, multiple myeloma 또는 형질세포골수종(形質細胞骨髓腫, plasma cell myeloma)은 일반적으로 항체를 생성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형질 세포의 이다.[1] 초기에는 증상이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발전하면 골통, 출혈, 잦은 감염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2] 합병증에는 아밀로이드증이 포함될 수 있다.[3]

병인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4] 위험 요인에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비만을 포함한다.[5]

(출처 : 위키백과)

 

형질세포(plasma cell)는 골수의 조혈모세포(stem cell)에서 유래되며, B림프구가 항원에 자극을 받아 최종적으로 분화된 세포입니다. 형질세포는 우리의 몸에서 면역체계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며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체를 공격하는 항체(antibody)를 생산합니다.

 

다발성 골수종은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분화와 증식이 되면서 나타납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형질세포를 골수종세포(myeloma cell)라고 부르며, 이는 종양을 만들고 뼈를 녹여 통증을 유발하고 잘 부러지게 하며, 골수를 침범하여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수치를 감소시켜 빈혈, 감염, 및 출혈의 위험도를 증가시킵니다. 골수종세포는 또한 비정상 면역단백인 M단백(M protein)을 만들어 내는데, 이로 인해 혈액의 농도가 진해져서 혈액과점도증후군을 초래하거나 신장에 손상을 주기도 합니다.


다발성 골수종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았습니다. 방사선, 화학물질 노출(농약, 살충제, 석유 등), 유전적 요소 등이 발병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이러한 요인과 다발성골수종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가 뚜렷하게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출처 :  https;//cnuhh.com)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은 골수에서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Plasma Cell)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혈액 암이다. 재발 위험이 높고 완치가 어려운 희소 난치성 질환이다. 다발성 골수종 환자가 지난해(2020년) 8,929명으로, 2016년 6,685명보다 33%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다발성 골수종은 고령에서 자주 발생하며 60세 이상 환자가 전체 환자의 75%를 차지한다(2020년 기준). 2025년 초고령 사회에 진입될 것으로 예상돼 환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한국일보) - 자세한 내용은 아래주소 클릭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52215460000700

 

 

다발성 골수종의 일반적 증상

 

초기에는 무증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20%가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된다.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뼈 관련 증상
- 뼈 통증 및 골절: 늑골이나 척추 부위에 잘 나타나고 움직일 때 더 심해진다. 또한 약한 자극에도 쉽게 부러지거나 명확한 원인 없이 부러지기도 한다.
- 고칼슘혈증: 뼈 녹아내림으로 뼈 안의 칼슘이 혈류로 유입되어 고칼슘 혈증 및 식욕감퇴, 탈수, 오심, 갈증, 빈뇨, 변비, 피로감, 의식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신장기능 장애로 인한 증상 
- M-단백이나 고칼슘혈증으로 신장 기능을 악화시켜 소변량 감소, 부종, 신장기능 수치 증가

- 골수 기능 저하
- 원인 모를 고열, 잦은 감염, 쉽게 멍이 들고 출혈, 빈혈 및 혈소판 감소
- 80%가 빈혈을 동반하며 무력감, 피로감 호소
(출처 : 한국투데이)

 

 

암(癌 cancer)이란?

 

사람의 몸은 인간이라는 유기체가 지닌 신체적 구조를 전체적으로 지칭하는 말이다. 그 몸이란 크게 머리, 목, 몸통, 두 개의 팔과 다리로 이루어져있다. 대체적으로 성인 남성의 키는 170cm여하라고 보며 이는 운동이나 식사법에 많이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유전에 의한 요소가 강하다고들 하지만 신체 타입이나 신체의 성분도는 영양에도 적잖은 영향을 받는다.

한 개체가 성인의 시기로 접어들기 까지 온몸의 세포는 대략 100조 개에 달하는 세포로 이뤄져있다고 한다. 각 부분의 유기체는 필수적인 생명 기능을 수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들에는 순환 체계, 면역 체계, 호흡 체계, 소화 체계, 배설 체계, 근육 운동, 신경 운동, 남성과 여성의 생식 등이 포함된다.

(출 처 : 위키백과)

사람은 영양분을 섭취하고 노폐물을 배설하면서 살아간다. 이와같은 생리작용을 신진대사라고 한다. 넓은 의미의 영양분은 음식물에서 섭취한 영양분과 물, 그리고 호흡에 의해 몸안으로 들어온 산소를 포함한다. 노폐물이라 함은 대사후에 몸의 조직과 세포에서 나온 영양분의 찌거기를 말하는데, 대변*소변*내쉬는 숨* 땀 등으로 몸밖으로 배설된다. 이와같이 신진대사는 사람이 살아가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람은 동물이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을 해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 진다.

따라서 사람에게 이렇게 중요한 신진대사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은 질병으로 고생하거나 죽게되는 것이다

세포는 생성·분열·증식의 질서 속에서 수명을 마치는데, 개개의 세포 내부에는 일종의 생물학적 시계인 화학적 진동자(텔로미어 /말단소립, telomere)가 있어서 세포분열의 횟수를 인간은 약 60회로 제한하고 있다고 한다. 그 한계에 이르면 유전자 속에 프로그램된 메카니즘이 작동하여 세포를 일종의 자살로 이끌어 세포가 죽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신진대사과정에 어떤 원인에 의하여 오염된 세포는 영양분 또는 신선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유전자(DNA)가 손상되어 그 세포속에 있는 생물학적 시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생성·분열·증식의 질서를 깨뜨리고 죽지 않고 계속 증식을 하게 된다.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고 하는데, 이 암세포는 주위에 있는 조직을 침해하고 혈관·림프관 등을 통하여 다른 장기(臟器)로 원격전이하여 장애를 일으키고, 그대로 방치하면 마침내 생명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이것을 암 (癌 cancer)이라고 한다.

* 자세한 내용은 필자(old man)가 전에 쓴 '암(癌, Cancer)발생의 근본원인' 참고.

https://blog.daum.net/bestgolfer/7064982?category=119580 

 

 

공기(산소)의 중요성

 

 

신진대사과정에 어떤 원인에 의하여 오염된 세포는 영양분 또는 신선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유전자(DNA)가 손상되어 그 세포속에 있는 생물학적 시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생성·분열·증식의 질서를 깨뜨리고 죽지 않고 계속 증식을 하게 된다.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고 한다.     

 

위에서 신진대사과정에 어떤 원인에 의하여 오염된 세포 라고 했는데, 오염되었다는 의미는 영양분이나 신선한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경우도 이에 해당된다. 영양분은 혈액순환에 의해 공급을 받지만, 산소는 일정힌 통로가 있지만 혈액순환처럼 혈관이라는 '관'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어떤 원인(예를들면 비만)에 의해 통로가 막힐 수가 있다. 

 

성인의 경우 대략 100조 개에 달하는 세포로 이뤄져있다고 하는데, 이 엄청난 온몸의 세포에게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사람은 코뿐만 아니라 피부도 호흡을 하고 있다.  때문에 사람의 몸은 공기로 채워져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필자(old man)가 전에 쓴 '사람의 몸속엔 공기도 있다'참조.

http://blog.daum.net/bestgolfer/7064205

 

사람의 몸속엔 공기도 있다

사람의 몸속엔 공기도 있다 서 두 (書 頭) '공기(空氣)'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 보니가 다음과 같이 쓰여 있습니다. (1)지구를 둘러 싸고 있는 무색, 투명, 무취의 기체. (맑은 공기) (2)주위에 감도는

blog.daum.net

 

 

피부호흡

 

'다발성 골수종'의 근본원인이 운동부족인 이유

 

신진대사과정에 어떤 원인에 의하여 오염된 세포는 영양분 또는 신선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유전자(DNA)가 손상되어 그 세포속에 있는 생물학적 시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생성·분열·증식의 질서를 깨뜨리고 죽지 않고 계속 증식을 하게 된다.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고 한다.    

 

암발생의 근본원인은 여러가지가 원인이 있지만, 혈액순환과 氣의 순환문제로 대별된다.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은 골수에서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Plasma Cell)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혈액 암이다. 형질세포도 일정기간 지나면 죽어야 하는데, 죽지않고 비 정상적으로 증식하는 이유는 혈액내애서 발생된 문제이기 때문에 영양분 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신선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발생된 암이다.

다른 말로 氣의 순환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주요 혈액관련 암은 백혈병, 림프종, 다발성 골수종이 있는데, 혈액관련 암이기 때문에 혈액순환관련 보다는 氣의 순환에 문제가 있다. 

깨끗한 피(동맥)는 온몸을 받치고 있는 대부분의 빼속에 있는 골수에서 만들고 있는데, 이 골수에 있는 일부 세포가 어떤 이유에서 오염되면 암세포가 되어 '백혈병'이 발병하는데 오염된 氣(산소)가 문제된 것이다, 

림프종은 몸의 면역체계의 문제로 양성종양이 氣(산소)의 통로를 막아버려 생긴 암이고, 다발성 골수종은 몸 전체의

氣(산소)의 순환이 좋지 못해 생긴 암이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노화가 진행되고 운동부족 현상이 있어 몸 전체의 氣(산소)의 순환이 좋지 못해, 특히 고령(65세 이상)인 경우 다발성 골수종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발성 골수종'의 근본원인은 운동부족이 되는 것이다.

 

 

노화와 운동

 

“노인은 운동하면 안 된다?” 노화와 운동에 대한 5가지 고정관념 [출처] : 하이닥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04474

 

 

혈액순환 작용에 의해 세포에 공급된 영양분은 호흡(피부호흡 포함)에 의해 몸안으로 들어 온 신선한 산소에 의해 태워져야 만이 세포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안에 신선한 산소가 많이 흐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을 해야하고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氣(기)가 막힌다'는 말이 있다. 사람이 실제로 氣가 막히게 되면 질병으로 고생하거나 죽게 된다. 

우리 몸안에서 氣가 잘 흘러가야 건강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 몸안의 氣가 잘 흐르도록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고) 

 

인체내의 氣(공기/산소) 순환이 급성골수성백혈병의 원인

https://blog.daum.net/bestgolfer/7065064?category=119580 

 

인체내의 氣(공기/산소) 순환이 급성골수성백혈병의 원인

인체내의 氣(공기/산소) 순환이 급성골수성백혈병의 원인 전 사이클 국가대표 이민혜가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하다 2018.11.12일 오후 4시 세상을 떠났다. 고(故) 이민혜는 2006년 도하 아시안

blog.daum.net

 

악성림프종(임파선암 /악성종양)의 근본원인은 양성종양이다

https://blog.daum.net/bestgolfer/7065065?category=119580 

 

악성림프종(임파선암 /악성종양)의 근본원인은 양성종양이다

몸 악성림프종(임파선암 /악성종양)의 근본원인은 양성종양이다 ▲ 악성림프종의 가장 큰 증상은 붓기이다 드물게는 젊은 연령에서도 임파선암(악성 림프종) 같은 악성 종양(암)이 생길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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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편집 :  old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