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자료

BestLaminine 2019. 3. 22. 18:50
호주 시드니에 살고있는 만54세 여성Joan Cho입니다.
2017년 8월 한국에 사는 동생의 권유로 라미나인을 알게되었습니다. 일년동안 라미나인과 라이프팜의 제품들을 먹으며 나 개인의 체험사례만도 수없이 많아 말을 시작하기가 망설여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우선 라미나인을 신뢰하게된 계기가 되었던 체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나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오래동안 일을 해왔고 아마도 직업때문이겠지만 40대 이후로는 특히 오른손 손가락 관절이 항상 불편했었습니다. 가끔 손을 쥐고 펼때 통증이 있었고 동시에  나아지지 않으면 어쩌지 하는 공포도 있었지요. 관절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글루코사민, 상어연골 그리고 푸른 홍합등 당연히 오랜기간 섭취해왔고 도움도 받앗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오른손 새끼 손가락 관절이 모기에 물린것 처럼 빨갛게 부풀어 오르고 잘 펴지지도 않고 어디에 스쳐도 아팟으며 가만히 있어도 통증을 느낄 정도로 불편해 졌어요. 게다가 글루코사민도 상어연골도 푸른 홍합도 소용이 없었어요. 양을 늘려 먹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병원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이라고만 했습니다. 여기에 첨부하는 사진은 마침 그때 한국에 있는 자매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찍은것이었어요. 이 사진은 아프기 시작해서 약 3 개월 후에 찍은겁니다. 이 사진을 보고 동생이 라미나인은 세병을 보내왔습니다. 처음 동생이 시키는데로 3알을 먹고,같은 날 잠자기전 3 알, 다음날 눈 뜨자 마자 3 알을 먹은후 놀랍게도 통증이 사라지는걸 느꼇습니다.
그 이후 스치기만 해도 아프던 통증은 사라졌고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것은 여전히 어색했으나 분명 라미나인이 나에게 효과가 있다는 확신이 들어 검색하고 호주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이 후 꾸준히 라미나인을 아침 저녁 2알씩 섭취해 왔으며, 손가락이 정상이 되는데에는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뿐만 하니라 관절 때문에 생기는 어떠한 불편한 현상도 더 이상 없습니다. 지금은 라미나인뿐 아니라 라이프팜의 모든 제품을 신뢰하고 사랑하며 또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