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6. 30. 18:18

    "샛바람에 떨지마라."

     

    연일 언론의 화제가 되고 있는 국회의사당 로렌터홀. 본회의장을 출입하는 정문 앞을 가르킵니다.

    위의 팻말이 놓여진 자리가 6월 29일 오후 1시 30분 현재, 민주당의 자리 입니다.

     

    서슬퍼런 한나라당 단독국회. 직권상정 날치기 협박 앞에 밤을 세워 지킨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다시 한번, 이명박 정부의 독선적인 행태와 그에 편승하는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민주당 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전병헌 의원을 비롯 민주당 의원들이 의원 총회를 위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기자들도 앉았습니다. 모두가 열린자리 멀리 민주당 당직자들도 보입니다. 함께 앉았습니다. 

     

     

     "떡볶이집"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석현 의원님. 다시 한번 이명박 정부에 일갈을 했습니다.

     

    연일 강행군에 때론 지치고 피곤한 모습을 보이는 의원님도 있습니다.

     

    미디어법 진행상황을 보고하고자 전병헌 의원님도 연단에 섰습니다.

    "정부부처 앞세워 거짓된 내용을 호도하는 이명박 정부, 국민 기만행태 중단하라!" 말했습니다.

     

    OECD 회원국 중 신문방송겸영을 허용한 나라는 9개국에 불과하고, 정부가 말하는 일자리 창출 효과와 경제 효과의 유일한 뒷받침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보고서도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기사보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629101256§ion=02

      

    민주당 의원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같은 장소를 지나 갑니다.

    예결위 회의실에서 열리는 한나라당 의원총회를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뜻은 확고합니다. 한나라당 단독국회 반대! 비정규직법 2년 유예 반대!

    그리고 국민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역시 반대 입니다.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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