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3. 10:25

    민주, 미디어법 관련 4자회담 수용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민주당이 한나라당이 제안한 미디어법 관련 4자회담을 전격 수용한 3일 오전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문방위 간사, 이강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 도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09.7.3

     

     

    미디어법 협상에 새로운 창구가 열렸습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제안했던 4자회담을 수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디어법 논의의 4자 회담은 민주당 박병석 정책위의장과 전병헌 문방위 간사, 한나라당 김성조 정책위의장과 나경원 문방위 간사 의원이 참석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대화 창구가 열린만큼 한나라당이 '시한'이 아니라 '국민'을 염두에 두기를 바랍니다.

     

    박병석 정책위의장 역시 "한나라당의 명분쌓기"를 우려하며 내용상의 접근을 확실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