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8. 3. 16:12

    뜨거운 8월 입니다. 원내에서는 민주당 채증단이 연일 다양한 '언론악법 원천무효'라는 근거 영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8월의 거리에서도 많은 분들이 뛰어주고 계십니다. 특히, 한국 민주주의의 성지라 할 수 있는 명동성당 앞에는 매일 2시간(오후 6시~ 오후 8시)씩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 1일 시작된 천만인 서명운동은 앞으로 100일동안 쭉 같은 자리, 같은 시간에 이뤄질 계획입니다. 8월 2일 '명동성당 1000만인 서명운동'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자하는 열망을 담고 서명에 임하는 뜨거운 '손'을 담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병헌 의원은 '인터뷰를 위해 찾아온

    어린 중학생의 질문에 이런 답변을 했습니다.

     

    "J.S 밀이 한말이다. 정치를 혐오해서 참여하지 않는 국민들은 혐오스러운 정치인 밖에 가질 수 없다."

     

     

     

    우리 국민들은 현명하고 누구보다 능동적이고 참여자세가 강합니다. 비록 정치를 혐오하더라도 그들에게 끊임없이 바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참여의 손길이 '우리 민주주의를 지켜가는 손'이 될거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참여의 손길이 우리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아이들이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아이의 시각이

    참여의 손길을 '민주주의 지키는 기둥'으로 자라게 할 것이기 때문이죠.

     

     

     

     

     

     

     

    민주당이 손을 내밀 사람도, 내민 손을 잡아 줄 사람도 

    시민들 밖에 없습니다.

     

     

     

     

     

     

     

    *8월 2일 전병헌 블로그는 천정배 의원실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