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블로그's think

    전병헌 2009. 8. 4. 18:33

    모두다 휴가를 떠나는 8월 입니다. 장마도 끝나고 햇볕이 쨍쨍 내리찌는 한여름. 휴가가기에는 아주 제격이죠. 그래서 그런지 휴가지마다 사람이 가득하다는 보도가 연일 뉴스를 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비슷한 연유로 우연찮게 조우도 했습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전남 광양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가투를 벌이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고, 같은 시간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휴가차 공항을 찾으면서 조우를 하게 됐습니다. (☞기사보기)

     

    휴가철을 맞은 국회도 평상시와 달리 한산 합니다. 물론, 국회의원 일정상 한번에 의원실 소속 보좌진 전원이 휴가를 가진 못합니다. 순번으로 가던, 아니면 못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휴가철이라 그런지 방문객도 적고, 각종 행사 없는 상황입니다.

     

     

     

     

    국회 본청의 사무처 직원들은 휴가를 가신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평소에 꽉 차 넘치던 본청 주차장이 한산하네요. 

     

     

     

    헉, 과감히 의원실 전원이 휴가를 떠난 멋진 의원실도 있습니다. (*님하 부럽;;)

     

    의원 회관 한바퀴를 돈 결과. 딱 한군데 만이 전원 휴가를 떠났네요.

     

     

     

     

     

    전체적으로 행사가 없다보니, 정문 출입구와 대회의실, 소회의실, 간담회실 등은 '썰렁썰렁~'

     

     

     

     

     

    '언론악법' 원천무효 투쟁을 위해 거리로 나섬에따라 문을 닫은 곳도 있습니다.

     

     

    민주당을 비롯해 거리로 나선 야 4당.

    뜨거운 태양아래 뜨거운 마음으로 뛰겠습니다.

     

     

    비록 국회는 한산하다 하더라도.. 휴가는 접고...

     

     

     

     

    "언론악법 원천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