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블로그's think

    전병헌 2009. 8. 11. 22:05

    "YTN 기자분은 어디가셨나요? YTN 기자분이 오시면 발표하겠습니다."

     

     

    민주당 문방위의 'YTN사태'에 대한 입장을 언론에 전하러 간 전병헌 간사는 YTN 카메라 자리가 비어있자, YTN기자를 찾았습니다. "YTN 사태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배석규 직무대행한테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YTN 촬영기자 분은 끝내 보이시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만 다른 방송국 동료 기자께서 대신 설치하고, 브리핑이 진행됐습니다.

     

     

      

     

     

     

      

    YTN 카메라의 빈자리 옆으로 KBS, SBS가 자리해 있어도, 왠지 YTN의 빈자리가 커보입니다.

     

     

    '돌발영상'도 '불방'된 YTN의 빈자리. 꼭 다시 채워야 합니다. 네티즌 들의 뜨거운 관심이 필요합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필요합니다.

     

     

    YTN의 빈자리를 메우고 '24시간 보도전문 채널'로서 YTN이 쌓아온 명성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러분의 관심이 '꼭' 필요합니다.

     

     

     

    전병헌씨 솔직히.말해서 실망입니다
    100분토론떄 왜 그렇게 ... 말을ㄱ끊으시구..
    담아감니다.
    YTN... 결국, 구본홍은 저들에겐 X맨이었었나 보네요~
    암튼, 이 쥐종자들은 왤케 치사하고 더러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