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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09. 8. 12. 18:01

    "보도전문채널 YTN이 취재진을 막으려 한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YTN 배석규 직무대행을 면담하고 온 민주당 문방위 간사 전병헌 의원은 브리핑을 시작하면서 위와같이 언론사가 기자 취재를 막아선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실제로 전병헌 간사와 조영택 의원이 YTN 로비에 들어서서 일행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YTN 직원들은 "취재진 카메라가 들어오면 제지를 하라"고 지시하는 모습을 그대로 노출했습니다.

     

     

    조영택 의원 뒤로 보이는 경호 직원

     

     

    12일 오전 11시에 이뤄진 면담은 최근 YTN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방송장악' 의도 갖고 이뤄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코자 이뤄진 면담이었습니다. 면담의 주요내용은 최근 벌어진 YTN 보도국장 교체와 '돌발영상' 팀장의 대기발령으로 방송이 중단에 이르는 등 '보도전문채널'로서 YTN이 가진 위상들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 있는 것들로 이뤄졌습니다. 

     

     

    실제적 문제에서는 보도국장을 교체하는데 있어서는 2003년 '보도국장 임면에 관한 단체협약'을 일방적으로 어긴 행위도 포함됐습니다.

     

     

    이에대해 전병헌 의원은 "배석규 직무대행은 당시 맺은 협약의 유효기간은 2년이었다며 임명제로 전환된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면서 "그러나 2003년 맺은 협약의 유효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협약에 따라 복수로 보도국장 후보를 추천하고 선거를 통해 임명되는 것으로 이어져 왔다. 이는 당시 맺은 협약이 관습법으로 자리를 잡은것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장실 출입 문앞에서 다시 한번 카메라 출입을 막았다.

     

     

    2003년 이후 유효기간에 상관없이 YTN 보도국장은 복수후보를 추천해서 보도국 기자들이 투표를 통해 선출해왔는데, 이를 이제와 '유효기간'을 말하면서 임명제로 전환하고 임기가 남은 보도국장을 교체한 것은 분명 어폐가 있습니다.

     

     

    전병헌 의원은 "민주당 문방위의 방문에 대해 배석규 직무대행이 유감을 표명했다"며 "그 동안 민주당에서는 방송국을 방문하는데 있어 조심스럽고, 되도록이면 자제해왔다. 그러나 현재 YTN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가 우려스럽고, 걱정스러우며 방송장악에 대한 공모와 정치적 배후, 공작 등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하기위해서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돌발영상은 YTN의 대표적 브랜드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어렵게 부활한 돌발영상이 다시 중단되는 일을 없어야 한다"며 "YTN이 공정보도, 신속한 뉴스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는 YTN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반도의 3배가 되는 우리 땅 간도를 되 찾을 주장을 할 시한이 3주밖에 없다는 인터넷 기사를 읽어 봤습니다
    개인이 주장을 할수없고 정부차원이 되어야한다는데..국회의원들은 무얼 하시고 계시는 겁니까
    정부가 나서도록 협조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국민은 몰라서라지만 국회의원들은 지금 나서야 합니다 먼저 국가적으로 권리주장을 하고 후일 최선책을 찾아야 합니다 후손들에게 이 일을 어떻게 보고 해야 할는지 정치인들이 발 벗고 지금 나서십시오
    지금을 놓치면 자손대대 우리 민족이 후회할것이 아니 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