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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09. 8. 16. 14:31

    64돌을 맞은 광복절. 허가된 평화적 행사를 준비하다가 경찰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민주당과 야 4당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815 국민대회'를 준비했습니다.그런데 경찰은 "도로로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며 행사차량 진입을 막아 섰습니다.

     

    결국 민주당은 지속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서 비록 막아서는 경찰이라 할지라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평화적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민주당의 서울 지역구 의원들이 대표로 나섰습니다.

     

    은평의 이미경 사무총장(좌)과

    강북의 최규식 서울시당위원장(중),

    동작의 전병헌 전략기회위원장(우)은

    막아선 경찰과의 대화를 통해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협상을 가졌습니다.

     

     

    결국 이날 행사는 한시간 반이 지연된 이후에 평화적을 치뤄 졌습니다. 이유없이 평화적 집회를 막아서는 경찰이라 하더라도,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민주주의라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야당의 집회를 탄압하는 경찰. 이명박 대통령이 당일 오전 815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말한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을 다시 새겨보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언론악법 원천무효!"

     

     

    꺼꾸로 가는 민주주의 역사는 퇴보하고 경찰은 미쳐가고
    이 mb 머리속에는 삽질만 들어 있고
    어이타 우리나라가 요 모양 요꼴이 되어 가는지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앞으로 3년 4개월을 어떻게 살까요 걱정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