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블로그's think

    전병헌 2009. 8. 17. 11:31

    한나라당 당사 앞을 지나갈 때마다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 "왜 꼭 항상 이렇게 경찰이 많이 배치해 있을까?"

     

    9호선이 개통하면서는 한나라당 당사로 향하고 있는 길목에는 순회하는 경찰들도 생겨 났습니다. 국회 경비 강화도 못마땅한 측면이 많은데, 꼭 한나라당 당사 앞에까지 이렇게 병력을 증강해야 하는지는 의문 입니다.

     

     

    어느날 한나라당 당사 앞에 들어선 '한나라산성'. 여의도 도심 한가운데의 컨테이너 박스.

     

    요즘에는 컨테이너 박스 뿐 아니라 주차장 입구를 제외하고는 경찰차로 막아 놓고 있는 상황. 여의도에 집회가 없어도 상시 가동.

     

     

     

    골목 마다 순시하고 있는 경찰들.

     

    두 골목 건너에 있는 민주당 여의도 당사는 "휑~할" 정도로 한나라당 당사의 경비는 삼엄합니다. 지난번 쌍용차 노조 부인들의 안타까운 모습이 돌발영상에 담기기도 했습니다.

     

    한나라당 당사를 지나갈 때면 흠칫하게 되는데, 경찰 인력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 이유가 뭔지 궁금 합니다. 굳이 경찰차로 둘러쌓아 놓지 않아도 될거라 생각하는데 말이죠. 좀 더 편하게 지나 다닐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남의 당의 일을 '왈가불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 앞을 매일 지나다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위화감을 크게 느끼는바 이렇게 '전병헌 블로그'를 통해 건의를 드립니다.

     

     

    왜 필요한지 말이 필요 있겠습니까? 에휴...

    정말 이 나라는...
    찔리는게 워낙 많아서 항상 불안하겠죠???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은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렸다.
    중국같네..
    담아감니다.
    직업적으로 데모만 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7.gif" value="삼" />는 사람들떄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