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전병헌 2009. 8. 20. 17:56

    김대중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대통령과의 관계에 있어 회자가 될 수 밖에 없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국회 분향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모든것을 던진 김 전 대통령이었고, 군부독재에 맞서 당당한 야당의 젊은 지도자 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 박정희 군부독재 하에서 얼마만큼 핍박을 당했는지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모든 국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김대중-박정희 대통령 간의 관계로 수없이 추측보도를 내보낸 주인공. 박 전대표는 어떤 마음으로 헌화를 했을까요? 언론에 회자될 두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현실정치 속 인물인 박근혜 대표는 20일 오후 5시 국회 의사당 앞 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하고 떠났습니다.

     

     

     

     

     

     

     

     

    헌화에 나서는 박 전대표.

     

    공교롭게도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랑 같은 시간에 왔습니다.

    나란히 두줄로선 박근혜 전 대표(오른쪽)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왼쪽)의

    뒷모습.

     

     

    항상 박 전대표 주위를 맴도는 친박 의원들과 돌아갔습니다.

     

    마음속 깊이 고인의 명복을 빌고, 과거의 수많은 탄압과 억압들을 깊이 사과하고 돌아갔기를 바랍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박근혜 하면 박정희 대통령 딸이라는건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아는 사실인데
    굳이 박정희대통령을 거론하는 이유가 뭘까잉
    기사쓴기자"과거의 수많은 탄압과 억압들을 깊이 사과하고 돌아갔기를 바랍니다."
    이게 무슨말이냐 이런 기자들 모두 없어져야 나라 발전하지.....
    이 아자씨 고대 나왔네

    아이 재섭써

    ㅋㅋㅋ
    전병헌 의원님 힘내세요. 그리고 더욱 강한 모습으로 국민들 앞에 서는 민주당을 기대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근혜는 현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조문간거지, 박 전 대통령과 김전 대통령 사이에 박근혜를 연관시키지 말기바람, 그 시기에 있었던 일들을 가지고 왜 지금 그 딸을 연관시켜 이야기 하는가? 누가 뭐래도 전 국민이 가슴속에서부터 터져나오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게 우리역사에 위대하신 박정희대통령을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지 말고 그냥 김대중 대통령 추모나 하기바란다. 자꾸 박근혜 거론하지 말고,
    뭐 박근혜가 아버지더러 김대중이 줘패라고 부탁했겠나----, 왜 박근혜를 찍어다붙이노------
    '우리 역사에 위대하신' 에서 웃으면 되지?
    풉~
    니 인생이 얼룩덜룩 하구나.
    '우리 역사에서 빼놓고 싶은' 으로 고쳐도 시원찮을 판에...
    박정희와 연관지으면 안된다면서.. 박정희 들먹거리며 정치판에 뛰어든건 뭐요?
    옳은 말입니다. 역시 잡배들은 안되겠지요... 쓰레기들이 감대중 전 대통령을 욕먹이네요.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 인물은 누구인가요? 누구나 공과는 있는데... 박정의 대통령이 사리사욕에 눈이 멀었나요? 아래에 댓글을 단넘들은 호남 찌질이들이 분명할지니... 그냥 비웃어줍시다...ㅎㅎㅎ
    홍도사님~~~호남찌질이라니요,,,(아래에 댓글을 단넘들은 호남 찌질이들이 분명할지니... 그냥 비웃어줍시다...) 홍도사님이 나라의 좀이요...좀약좀 드려야 겠구만 이왕이면 얼마 안되니 사서 쓰시요...돈도 아깝소
    도대체 박근혜가 뭔가? 그 여자가 무슨 정치적 소신과 능력이 있다고 보는가? 오로지 그 잘난 독재자아버지와 아직은 인자한 기억으로 남은 어머니 팔아 정치하는 여자이지 않은가? 내가 박정희 딸이었다면 난 얼굴 들고 못 다닌다. 지 아버지가 죽인 사람들에 대한 참회를 하며 조용히 살겠다. 어디서 도둑놈들 앞잡이 노릇으로 얼굴마담으로 대통령해보려는 흑심을 품나?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걍. 찌그러져 살아라
    개 요즘하는게 하도우스워서지 눈치보다 계산때리고 란마디하구
    그대여...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군요... 연좌제의 나라도 아닌데... 조문을 그냥 조문으로 보아주면 어디 탈 납니까?? 그대 같은 잡배들이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숭고한 뜻을 왜곡하여 욕되게 함을 진정 모른단 말인가요??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ㅉㅉㅉ
    노대통령때 보다도 공감이 안갑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작태 같아서리.....무슨 국장같으니라구..
    서강대 나온년...쉬팍 싫어..
    그 집구석은 원래 머리라곤 없죠...다들 기부입학이죠. 그 당시 서강대는 삼류였습니다.
    부모는 부모일뿐....부모에게 잘못이 있다고 자식도 잘못을 하지는 않는다...조문은 걍 조문일뿐...
    맞는 말입니다만,, 박근혜하고는 안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아버지를 등에 업고 정치를 해오고 있는 분이시죠. 이것이 결코 잘됬다고는 할수 없을뿐더러, 기회주의적인 정치가라고 평가들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 아버지가 그랬다면 내가 잘못이 있건 없건, 난 백번이라도 사죄했을겁니다.
    서민중한명 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살인 독재자를 후광으로 업는 그녀. 살인자와 그 딸에 열광하는 지지자들. 분명 대한민국은 갈 길이 멀다.
    낮술이 덜깬나,,,,,아직도 요런 자가 댓글을 달고 있네이.박대통령 까대기 하는 넘은 울나라 국민이 아니여,ㅉㅉㅉ
    허리케인// 그럼 민주주의를 후퇴히시키고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킨 사람을 찬양해야 대한민국 국민이란 말입니까?
    허리케인//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가면 그냥 조용히라도 있길 바라오~
    최소한 반이라도 갈것이오~
    일제에 기생충같이 빌붙어
    오랜 기간 순하딘 순한 우리 국민들의 피값으로
    독재 정권을 이룩한(?) 업적이 그리 대단한가요??
    지 아버지가 잘못한 것과 박근혜와는 별개지만
    최소한 국민들에게 미안한마음을 갖아야 한다고 봅니다.

    전 그시절 국민학교 6학년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기 때문에 사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잘 모릅니다. 여기 댓글 다시는 분 들 역시 실제 그 시대에 아픔과 슬픔과 기쁨을 몸소 체험하고 그 시절이 젊은날의 추억인 분들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블로그에 들러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 분들이 50대 이후 분들 중에는 그다지 많지 않으리라는 생각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의 대통령의 정치를 경험하고 자란 제가 감히 한 말씀 올리자면...누구도 모두를 잘하고 모두를 못하지는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대통령을 막론하고 잘한것도 있고 잘못한것도 있더란 말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보다 잘한 것이 더 크신 분들은 존경을 받고 잘못이 씻을 수 없는 잘못일때 손가락질을 받는것이겟지요.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너무나 배가 고파 먹고사는 일이 당장 급한세대였습니다. 그분들에게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먹고 입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해준 고마운 대통령이셨을겁니다. 그분들이 고생했으니 그만큼 가난에서 벗어났지 그게 왜 박정희 전 대통령 때문이냐고 하신다면,,...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아무리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발부둥을 쳐도 주위여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노력도 허사일때가 많습니다. 일할곳이 없고 일해도 살림이 나아지기는 커녕 더 힘들기만 할때, 거지와 도둑이 들끓고 서민들을 괴롭히고 덩쳐먹으려는 깡패가 난무하던시절에 일자리를 만들고 밤잠설쳐가며 노력한 개인의 희생의 댓가로 그래도 자식공부시키고 내집이라도 한칸 마련할 수 있었기에 우리 부모세대들은 그러한 사회의 기틀을 마련해준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느끼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지식인들은 그들의 추구하는 이론적 이상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는 실질적 정치행위와의 차이때문에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통치방식때문에 독재자로서의 박정희 전 대통령을 기억하겠지만요. 때로는 이상적 이론은 그냥 이상적 이론일 뿐 현실생활에서는 배고픔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이고 피부로 직접 와닿는 현실인거죠. 그렇기에 우리부모세대들은 처절히 느끼던 배고픔으로 인한 좌절에서 탈피할 수 있었던 그 시대를 산 분으로서 삶의 현장을 몸소 찾아다니며 서민의 생활을 살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살인 독재자가 아닌 고마운 분으로 생각하실 수 있는거 아닐까요. 저희 부모님은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그렇게 고마운분 서민을 직접 돌보신분으로 말씀하시더군요.그렇다고 우리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고마운분으로 생각하는 우리 부모세대를 무식하다고 손가락질하며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우리 부모님은 분명 삶의 여유, 위락, 따위는 모르고 자식들의 나은 세상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신 분들입
    군부 독재자의 딸이 아무렇지도 않게 참된 민주주의를 외치며 당당히 정치권 중앙에 설 수 있다는게... 그게 너무 화가나고 울화통이 터진다. 몇 년 전 일본에서 2차대전 전범의 딸이 정치입문을 했다며 너무나 수치스러워했던 한 일본인 친구가 생각난다..... 정말이지 부끄럽다.
    박정희 대통령의 성과는 어디가고 맨날 안 좋은 일만 떠올리나?
    사람의 과오가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
    뻔뻔스럽고 가증스럽기까지..........퉵~
    이제는 국민들이 대오각성하고 교훈을 배웠겠지요 천국에 가계신 형제님!
    당신들은 하늘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사람같소이다.그러면 당신들은 이나라에 어느한부분이라도 국가 발전을 위해 목숨걸어본적있냔말이오.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여기 있는사람중에 저여인보다깨끗하다 여기는사람은 저여인에게 돌을 던져도 좋다고 했소.그러나 그 여인에게 돌던진 자는 하나도 없다 하였소
    그러니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추모하러 왔으면 왈가왈부 말고 명복을 비시라는 말만 하면 좋지 않소이까?그것이 김전 대통령님의 유언이기도 하고 그러니 추모만 하고 다른말씀 삼가하시오
    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무고한 죄없는 사람들을 마구 죽이고 고문하던 더러운 독재자의 딸년 그런 애비 후광으로 지도 대통령 해먹겠다는 정신 나간 년 왜 왔냐 이년아 썩 꺼져라~~~~~~~~
    히틀러딸이 유대인들의 무리를 이끄는 듯 .. 살인자의 딸을 어떻게 이렇게 받들수 있는지 이상한 사람들이다.
    성과를 갖고 정치인을 평가하냐? ...기본적 상식과 평범한 가치와 도덕을 기준으로 정치인을 평가해야지......민족을 배신했으면 당연히 처단되어야 마땅하거늘, 친일장교가 반란을 일으켜 대통령되어 사람죽여가면서 니집앞에 아스팔트 도로 만들어주었다고 쌍수 들어 칭찬하고 쵝고의 지도자라고 부르니? 이게 너희들 상식이니? ... 그 딸은 지 애비와 유신독재를 함께 했으면서도 뻔뻔히 정치판에 있는거나? 이게 대한민국의 상식이냐?
    아니 연좌제는 박정희 시절 그렇게 그분들이 쓰던건데 그 후손 분들이라면 당연히 적용되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김 대통령 첫 아들 앞에 그 여자 세워놓으면 뭔 생각 들겠오? 민주투사 아들은 고문 후유증으로 죽을둥 말둥 하는데 독재자 딸은 얼굴에 기름이 좔좔 흐르면서 자기 아버지 잘 했네 그따위 소리나 하고 다니니 우리나라 수준이 참 암울하오.
    왜들 서로 못잡아먹어서 그러시나요 ... 그런다 한들 달라지는게 있던가요 그래도 열심히 사시다 돌아가신분...명복이나 빌어드리자구요....
    왜들 서로 못잡아먹어서 그러시나요 ... 그런다 한들 달라지는게 있던가요 그래도 열심히 사시다 돌아가신분...명복이나 빌어드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