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또없습니다!

    전병헌 2009. 8. 20. 21:28

    평생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항거하셨던 김대중 대통령.

     

    김 전 대통령의 삶은 수많은 언론에서 말한 것과 같이 '대한민국의 현대 정치사' 그대로 였습니다.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로 이어진 군부독재에 맨몸으로 맞서 민주주의로의 길을 열였고, IMF 위기를 맞아 '금모으기운동' 등 국민들과 함께 노력해 최단시간에 구제금융을 벗어났습니다. 퇴임 이후에도 이명박 정부 들어서 '민주주의 위기'를 맞이하자 '행동하는 양심'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일갈하며 마지막까지 경종을 울렸습니다.

     

    남북 평화 통일과 노벨 평화상 수상은 '민주주의 외길'에 대한 세계의 박수 였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입관식'을 끝내고 시민들을 맞이하러 온 곳은 대한민국 국회 입니다.

     

     

    국회 정문을 들어와.

     

    오른쪽 길을 따라.

     

    민주당의 보좌진들과 당직자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의회 민주주의 전당 '국회의사당'으로 올라가는 길.

     

    3군의 의장대들이 사열을 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의 뜻.

     

    민주당이 이어 가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마지막 길 민의의 전당.

     

    국회 의사당 위 하늘이, 구름이 유난했던 국회 분향소의 첫날이 흘러 갔습니다.

     

     

     


    조문할 때 손학규좀 안 볼 수 없어요?
    김대중대통령의 서거..
    퍼갑니다~
    민주당은 각성해야한다 일만원당비내고 일원짜리 대접도 못밭은나 감사하단 문자하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