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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09. 9. 7. 01:27

    9월 6일 덕수초등학교에서 열린 언론악법원천무효 탐탐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언론노조를 중심으로 시민사랑, 쌍코 등 진보 개혁 성향의 온-오프라인 동호회들이 모두 모이는 축제의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 지난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10년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또한 진보개혁성향의 지도자들도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모습보면서 느꼈습니다. ' 민주주의 수호와 서민경제 수호라는 큰 뜻은 같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국민-참여정부 10년의 주역들이 한자리에서 같은 곳을 바라봤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진보신당 심상정 전의원.

     

    무소속의 정동영 의원.

     

    참여정부 한명숙 전총리.

     

    천정배 의원.

     

    참여정부 이해찬 전총리.

     

    전병헌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한자리에서 같은 뜻으로 같은 곳을 보고 있음에 그 뜻이 있기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언론악법은 원천무효이고, 부자감세는 자초되야 맞으며, 서민경제-복지-지역경제 거덜내는 4대강 사업은 역시 무효화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가야할 길은 같으며, 그 길에선 뜻도 같음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