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9. 19. 22:20

    나무 젓가락 하나는 참 쉽게 부러집니다.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기 위해 반을 가르다가도 반토막이 나곤 합니다.

     

    나무젓가락이 하나가 두개가 되고, 세개가 되고, 네개가 되고, 다섯개로 늘어난다면 어떨까요? 하나 였을때보다 두배, 네배, 여덟배, 열여섯배 많은 힘을 들여야 부러집니다. 그리고 숫자가 더 많아지면 부러지지 않죠.

     

     

    우리는 민주주의 위기, 서민경제의 위기, 4대강 환경 파괴의 위기, 지방재정의 위기, 복지 정책의 위기, 남북 관계의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우리는 이에 반대 의견을 갖고  문제가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수의 정책에 대해 보완되야 한다는데 공통된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내년 지방 재정에 심각한 위기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복지예산 축소로 저소득층 지원에 심각한 위기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아이들 급식지원 예산까지 줄이고 있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의 밥그릇을 빼앗는 4대강 사업은 반드시 축소돼야 하며, 나아가서는 향후 국가 재정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환경파괴의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전면 재검토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생각을 모아야하며, 우리가 제시하는 대안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청와대는 출범과함께 '시화연풍'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 주요부처에서는 대학생 기자단을 대거 채용해 블로거를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우리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반대 - 대안에 대해서 우리의 입장을 명확하게 하고, 이를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18일 '천정배, 전병헌, 최문순의 별통통' 7호가 발행 됐습니다. 

     

    잘 발행됐는지 확인하러 들어간 오픈캐스트에서 청와대의 시화연풍을 만났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발행해서 인지 우리 '별통통'과 아래 위로 나란히 배치가 돼 있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에서 만났다. '청와대 시화연풍'과 '천정배, 전병헌, 최문순의 별통통' 

     

    [ⓒ=http://opencast.naver.com/home/list.nhn?categorySeq=10&orderNum=0]

     

     

     청와대의 인력 규모에 비교하면 우리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3인 3색 다양한 이야기로 편하게 네티즌 여러분들과 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단순히 오픈캐스트로 발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도 같이 읽고, 생각도 같이하고, 대화도 같이 나눌 계획입니다.

     

     

    '출발치고는 괜찮은 출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화연풍이 190호를 발행해서 844명의 구독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7회 발행에 93명의 구독자 분을 만났습니다. 시화연풍에 비교해도 우리의 가능성이 충분함에 살며시 미소짓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우리 '별통통' 사랑해 주십시오. 다양한 이야기로 함께 하겠습니다.

     

     

     

     

    4선 의원 천정배의 '전국 민심 기행 이야기'

     

    [ⓒ=천정배 블로그]

     

     

     

    재선 의원 전병헌의 '방송장악 맞장 의정활동 이야기'

     

    [ⓒ=전병헌 블로그]

     

     

     

    초선의원 최문순의 '명동성당에서 함께하는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일의 기록'

     

    [ⓒ=최문순 블로그]

     

     

    전국을 순회하면서 바닥 민심의 손을 잡고 있는 천정배 의원, 정기국회를 맞아 민주주의 수호 최일선 국회 문방위 민주당 간사로 이명박 정부 정책에 칼날을 뽑아든 전병헌 의원, 명동성당 앞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최문순 의원.

     

     

    도합 7선 의원의 맹렬한 활동을 카메라에 담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도 함께 담습니다. 가을 바람에는 김대중-노무현 두 대통령 민주정부 10년의 꿈을 추억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을 민주당 7선의원의 오픈캐스트 '천정배, 전병헌, 최문순의 별통통'(http://opencast.naver.com/CH852)으로 초대합니다.

     

    또한 우리와 함께 손잡고 걸어갈 블로거들도 초대합니다. 별통통에 좀더 다양한 소리를 함께해주실 블로거께서는 '별통통'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저희는 언제나 '별통통'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민주당 7선 의원이 뭉쳤다! "'별통통', '시화연풍'과 맞대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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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블로그]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것중에... 전병헌님께 드린 말인 줄은 잘 모르겠으나 암튼... 추천이 잘 되지 않는다는 얘기 기억나십니까? 아님, 그 비슷한 얘기라도? @,.@

    오늘도 (방문하지 않고... ^^;;) 추천만 누르려고 했는데... 잘 눌러지지가 않아 이렇게 들어오게 됐습니다! 전병헌의원님께서 일부러 그리 설정하신 것 같지는 않고... 암튼, 이리저리 방해(?)받고 있다는 것은확실해 보이는데... 왜 민주당이나 의원님들은 제대로 반응(?)하시지 않는 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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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그렇고...
    이번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된 사람을 보니깐 또 KBS출신이더군요!
    아주 그냥... KBS는 딴나라당에 완전 붙기로 작정을 한 모양이던데... 이런 것에 대한 민주당의 대응방식은 도대체 뭔지... 아니, 대응보단 뭔가 문제란 것을 느끼기나 했을 지...

    암튼간에... 점점 걱정이... 스잔한 파도에서... 지금은 50M짜리 거대한 해일로 변모중~
    늘 보고있습니다..힘내세요..

    다들 이 프로그램으로 블로그 인기 관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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