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9. 21. 11:40

    정운찬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현 정치권의 최대 이슈인만큼 어마어마한 취재진도 운집했습니다.

     

     

     

    본청 205호, 시작도 하기 전에 어마어마한 취재진이 모였다.

     

    [ⓒ=전병헌 블로그]

     

     

     

    야당 청문위원들과 악수하는 정운찬 후보자

     

    [ⓒ=전병헌 블로그]

     

     

     

    차명진, 정옥임 한나라당 청문위원과 인사하는 정 후보자

     

    [ⓒ=전병헌 블로그]

      

    그러나 정운찬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시작도 하기전에 실망을 넘어 절망을 느끼게끔 해주고 있습니다.

     

     

    벌써 언론이나 야당으로부터 제기된 의혹들만 일곱가지 입니다.

     

     

    첫째. 병역기피 의혹(총 4번의 신검과 한번의 신검 연기, 고령으로 면제)

     

    둘째. 병역관련 허위문서 작성(1970년 마이애미대학에 제출한 입학허가신청서에 병역면재로 기재, 병무청 병적조회서에는 '고령면제'로 서울대 총장시 제출한 자료에는 '부선망독자 면재'로 기재 둘중 하나는 잘못된 것)

     

    셋째. 다운계약서 작성의혹(방배동 아파트 허위 축소 신고)

     

    넷째. 고액의 세금 탈루의혹(인터넷 서점 고문으로 재직시 받은 고문료 소득신고 누락)

     

    다섯째. 국가공무원법 위반의혹(서울대 교수 재직과 인터넷서점 고문 겸직 문제)

     

    여섯째. 위장전입 의혹(배우자가 경기도 포천으로 주소지를 옮겼다고 50일만에 다시 복귀)

     

    일곱째. 논문중복개제 의혹(총 23건의 논문을 짜집기해서 게재)

     

     

    여기에 벌써부터 불성실한 자료제출 요구로 야당 청문위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청문위원들과의 인사를 마치고 자리에 착석한 정 후보자

     

    [ⓒ=전병헌 블로그]

     

     

     

    시작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의화 청문회위원장, 생중계 되는만큼 공명정대한 회의 진행 바람

     

    [ⓒ=전병헌 블로그]

     

     

     

     

    선서를 하는 정운찬 후보자, 의혹들에 대해 어떤 답변을 하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전병헌 블로그]

     

     

     

    위원장에게 사인한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전병헌 블로그]

     

     

    학자적 양심, 거시경제학자로서 충돌하는 이명박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변심, 세종시 문제 등등은 모두 떠나서라도, 이미 제기된 의혹 만으로도 '실망을 넘어 절망'을 느낍니다.

     

     

    마이애미 대학에 입학허가 신청서를 쓸때 스스로를 '병역면제'라고 적으신바 있죠? '지명 철회'도 스스로 해보시는건 어떤지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돌아서서 자리로 돌아가는 정 후보자, 당신의 어깨가 많이 무거워 보인다.

     

     

    '어떻게 그리 많은 의혹을 어깨에 짊어 지셨나요.....?'

     

    .

    .

     

     

    [ⓒ=전병헌 블로그]

     

     






    더 이상 글 작성할 거시기가 없어서리 댓글로 작성한 글을 옮겨놓겠습니다! 제발.. 끝까지 읽어봐주시기를~

    이맹박 정권이 왜 국가빚을 왕창 늘리려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바로[복지국가]가 되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라는 걸!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0909 /e2009091818094970070.htm 위 기사는.. 현재 우리나라는 공기업부채까지 합치면 이미 국가빚이 GPD의 80%를 훌~쩍 넘어섰다는 기사입니다! (위 주소엔 문제가 없는데..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면 오류뜨는군요~ 그렇담, [벼랑위에 선 나라살림]으로 검색해보시면.. 시리즈기사가 나옵니다! 거기로 들어가셔서 읽어보시길~)

    제가 예전에 이런 말씀 드린 적 있습니다! 정치는 쪽국 자민당 50년독재체제를 그대로 한국에다 이식시킬려구 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일본이 왜 국가채무가 GDP의 200%가 됐는지.. 그것도 곧 한국이 따라할려고 한다는 것을요~ 근데, 위 서울경제신문기사를 보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일본이 저렇게 국가빚을 대책없이 늘린 이유는 바로.. 유럽과 같은 복지국가가 되지 않도록 국가재정을 거덜내려던 것이란 것을!

    바로.. 일본 자민당이 현 사회시스템을 고착화시키기 위해.. 국가빚을 그렇게나 늘렸던 겁니다! 국가재정이 저렇게 엉망이면, 더 이상 복지예산을 늘릴 수가 없게 되거든요! .. 저는 항상 저 일본국가빚이 의아스러웠었습니다! 도대체 저 사려깊은(?) 일본놈들이 왜저리 국가빚을 늘려왔을까? .. 그걸 이번에야말로 확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바로 이맹박정권이 하는 짓을 보고 말이죠! 지금 현재 한국정부는.. 일본 자민당정권이 해오던 짓을 한국에다 그대로 이식시킬려구 하고 있다는 것을요!!! 암튼, 확실하다고 감히 단언합니다! 한국도 일본처럼 국가빚으로 더 이상 뭘 할 수 없을 지경까지 내몰 정권이 바로 이맹박정권이란 것을!

    4대강사업이요?..ㅋㅋ 과연 그걸로만 그칠 것 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아마도 국가빚이.. 더 이상 무슨 사업이나 정책(특히 복지정책)을 추진하지 못할 정도까지 늘릴 것이란 것은 확실해 보이고.. 그러기 위해 더 이상한 사업도 더 만들어낼 것이란 것을 말이죠!.. 암튼, 현재 이맹박정권은 거의 모든 시스템을 쪽국따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도 민자로 만들면서 사용료를 일본처럼 올려받으려 들게 확실시되고요~ 정치는 이미 일본자민당이 쪽국 우익들을 이용해 시민들을 위협하며 50년독재를 해온 시스템을 그대로 모방하려 하고 있는 중이고요~.. 암튼, 이 나라는 현재.. 막장국가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네요!
    이대로 이맹박정권 하는 대로 방치하면... 일본처럼 국가빚이 GDP의 200%를 조만간 맞이하게 될 것이란 것... 저는 확신합니다!.. 위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이미 우리나란 (사실상) 국가채무가... GDP의 80%를 넘는단 것을... 알아두시란 말입니다! 근데도 나하곤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실 겁니까, 다들??? ㅡㅡ^ 암튼, 저들 딴나라당과 강부자들은 절대로...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치하려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쪽국처럼" 될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나라를 이끌어갈 것이란 것을... 국민들은 확실히 아셔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 ... ... 맹박인...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 글 전체에 덧붙여... 이 나라가 복지국가가 되지 않는다면... 저들에겐 크나큰 이익이 된다는 겁니다! 복지시스템이 없는 막장사회가 되면 될수록, 개독들에겐 신자들이 넘쳐날테고, 자본가들에겐 똑똑한(?) 노예들을 계속해서 공급받을 수 있고 말이죠!... 암튼, 저들이 노리는 것은... 너무나 명명백백해 보여서리... 화가 머리끝까지 나게 만드는군요, 정말! 그러고보니... 프리메이슨이니 뭐니 하는 것들과 이번 미국의 경제위기... 일본의 GDP200%의 국가빚... 이 모든 게 결코 우연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진짜!!! 뭔가... 저들끼리 모종의 협의를 마친 거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ㅡㅡ^

    미국의 의료보험도요... 솔직히 저들(!)에 의해 뭉개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 주류언론들 중에 상당수가 진보적 성향이기에 어쩌면 성공할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만... 글쎄요~ 한국엔 개독과 함께 뉴또라이, 친일 매국노들이 잇다면... 미국에도 그런 존재들이 없을까요? 또.. 정부요직에도... 그들(?)의 심복들이 많지 않을까요?


    어쩌면... 전병헌의원님도 저들과 한 편? ㅡㅡ^
    잘나가다 왜 끝에 헛소리람
    오늘 정운찬청문회를 보면서 참 답답하더군요

    여기서도 민간인사찰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더군요

    일생을 양심으로사신 박원순 변호사 일도그렇고

    용산참사로인한 유가족들도 민간인사찰. 감시를 받는다합니다

    신부님들이와서 좋은곳으로가라고 종교의식을치러주는데 천막부수고 폭력도 행사했다고하네요

    이게사실이라면 참......

    여러분의의견은 어떠세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