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CSI: 國政을 지적해줘!

    전병헌 2009. 10. 6. 12:31

     

     [문방위 국정감사 이모저모]


     

     

    18대 국회들어서 미디어법을 중심으로 강한 이슈를 만들어내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2009년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문방위 첫 국감일정은 문화체육관광부, 뜨거운 문방위인만큼 첫날부터 다양한 이슈로 화제가 만발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문화부의 국감대책회의 파문"으로 시작해서 "국정홍보처보다 돈 더 많이 쓴 문화부 국정홍보지원국", "문화가 흐르는 4대강이 문화유산 파괴의 현장", "지역신문발전기금 축소", "표적감사로 1년 반동안 19명의 산하 기관장을 쫒아낸 문제"까지 오전 10시에 시작해 밤 12시까지 꼬박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그 중 최고 화제를 이끌어낸 모습이 있어서 동영상과 사진을 링크합니다.

     

    고흥길 위원장이 정회를 선포하려는 순간, 의사봉이 사라집니다.

     

     

    "날아간 의사봉이 야속해"

     

     

     

     

     

     

    [국감 중계석] 날아간 의사봉…난감한 고흥길 위원장

      

    문화부 국감 "의사봉 머리가 어디갔지"

     

     

     

    *[국감이모저모]에서는 앞으로 20일간 문방위 국정감사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