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CSI: 國政을 지적해줘!

    전병헌 2009. 10. 15. 03:12

    2009년 10월 14일 지상파 3사의 메인뉴스는 우리 국민의 권익보호와 알권리를 침해 했습니다. 우리나라 방송법 제3조, 제4조, 제5조, 제6조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습니다.

     

     

    '미국산 소고기를 정부에서 단 한점도 소비하지 않고, 전경에게는 오로지 미국산 소고기만 소비토록 한 이 파렴치한 사건에 대해 제대로 보도하지 않은 지상파 3사는 언론으로서 자신들이 갖고 있는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입니다.

     

     

     

    KBS 9시 뉴스, 미국산 소고기 문제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

     

     

    SBS 8시 뉴스, 소고기 검역주권을 내준 것이 정파적 문제인가? 이건 정파적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국민의 생존권과 관련된 문제!!

     

     

    그나마 MBC는 단신처리가 됐다. 그러나 이것이 뉴스 말미에 앵커 멘트로 단신처리할 문제인가?

     

    [ⓒ=KBS, MBC, SBS 홈페이지]

     

     

    우리의 방송법 제3조(시청자권익보호) "방송사업자는 시청자가 방송프로그램의 기획·편성 또는 제작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고, 방송의 결과가 시청자의 이익에 합치하도록 하여야 한다." 위반했습니다. 시청자 이익에 합치하는 것은 우리의 잘못된 행태, 기가막힌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고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4조(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 1항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은 보장된다." 또한 위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외압이 없었다면 이렇게 아무도 정파적 문제가 아닌, 우리사회 심각한 도덕적 문제를 어쩜 그렇게 다들 눈을 감을 수 있는 것입니까?

     

     

    제5조(방송의 공적 책임) 1항 "방송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여야 한다." 선택권 없이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야하는 전경들의 가치와 미국산 소고기를 스스로 먹겠다고 밝힌 그들이 먹지 아니한 것은 인간의 존업의 가치와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지 않은 태도 입니다.

     

     

    제6조(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 제1항 "방송에 의한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2항 "방송은 상대적으로 소수이거나 이익추구의 실현에 불리한 집단이나 계층의 이익을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9항 "방송은 정부 또는 특정 집단의 정책등을 공표함에 있어 의견이 다른 집단에게 균등한 기회가 제공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또한 각 정치적 이해 당사자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을 편성함에 있어서도 균형성이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위반한 것입니다. 소수, 기회균등, 균형성 모두 잃었습니다.

      

     

     

    KBS 이병순 사장과 방송문화진흥회 김우룡 이사장

    KBS, MBC 두 방송사를 관영방송으로 만들고 있는 장본인들이라 할 수 있다.

     

    [ⓒ=전병헌 블로그] 

     

     

    우리가 왜 그리 언론의 장악을 말하고, 미디어법 반대를 외쳤는지, 이제 저 스스로도 알 것 같습니다.

     

    잘못된 정부정책을 비판하지 않는 언론은 더이상 언론이 아닙니다. 잘한 정부정책은 물론 칭찬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확히 잘못된 것들은 정파적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눈과 귀를 대신하는 언론으로서 비판자 역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목소리 듣지 않는 정부입니다. 언론이 국민의 목소리를 전해야 합니다. 정부의 목소리를 전하는 것은 문화부가 할일이지 언론이 할일이 아닙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파적인 문제에 대해 아무런 느낌없이 그저 나열하는 '중계방송' 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명백히 정부가 잘못한 일, 정파적 문제가 아닌 우리 국민의 건강 문제 들에 대해서 정부를 비판해 주십시오. 공정한 보도를 해주십시오.

     

    국정감사가 진정한 국가 정책 감시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위해서는 언론의 역할, 특히 방송 언론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점들 인지하시고, 기자로서의 그 뜨거운 자부심을 가슴에 태우시고, 우리 정부가 명백히 잘못한 것들은 좀 같이 비판해 봅니다.

     

     

     

    사람은 산소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회가 성장하고 자라나는데 있어서 언론의 역할은 산소 공급 입니다.

     

    [ⓒ=전병헌 블로그]

     

     

     




     

     

    오늘은 3사(kbs,mbc,sbs,)방송사및 각지방에 산재되여있는 케이불 방송사의 희극및음악,등 예는푸로 의 방송을 자제하여주기바란다.(웃고 시시덕거리며 언론사의예능푸로나 음악푸로를 감상하기에는 넘넘 국민들의마음이 아프고 국방의각(육,해,공,)군의그간에 여러갖이 사태를봐서도 웃고즐기기보다는 남북이대치되여있는현실과 일본의 침략적야심에대한 독도의문제등에 처허여있는 우리대한민국,국민은 한가로히 즐길수만은 없다할것이다.
    조국을 위하여 희생된천암암의 실종자46명의 시신발구으날은 엄숙하여주기바라고,자원봉사의금양호의 시신미확인 발굴등, 두사건에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간절히 빌면서 극락 환생하십시요."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