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10. 15. 12:46

    세종시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돼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혼잡비용을 줄이고, 전국이 고루게 규형 발전하기 위해 조선시대 이후의 최초의 행정도시 건립 사업이자 우리 미래의 꿈으로 진화해야 할 사업이다.

     

    이미 세종시 주변의 주민들과 지자체는 이 사업에 대해 어서 빨리 이뤄지기를 손모아 기다리고 있다.

    한나라당 소속 지자체단체장들 역시 세종시 원안추진을 말하고 있다.

     

    지역에서 손꼽아 기다리는 이 사업을 한나라당이 당략 때문에 원안수정이나 사업폐기의 위험에 처해있다

    아무리 당력을 총동원하여 세종시 사업에 꼬투리를 잡아도, 국정감사를 방해해도, 세종시 지역 주민의 분노를 막을 수는 없다.

     

    한나라당은 세종시를 통해 지역균형의 꿈을꾸고, 국토 어디에서도 동일한 접근성을 가질수 있게 해달라는 함성이 들리지 않는가?

     

    민주당은 제발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원하는 지역주민의 호소를 외면할 수 없다.

     

    한나라당은 대답없는 편법을 사용하기 전에 틀어막은 귀부터 열기를 바란다.

    세종시 계획을 수정하거나, 축소, 폐지하려거든 지역주민의 허락부터 받아 오라.

     

     

     

     

    14일자 한나라당 대변인의 논평을 보고 간단하게 바꿔보았습니다

     

    미디어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론조사로 국회의 입법을 결정할 수 없다"는 한나라당 의원님들은 다 어디 계십니까?

     

    우리 국책사업 여론조사로 한번 결정해볼까요? 한나라당 대변인님, 대변인 논평으로는 민주당을 직접 언급하면서 누구의 허락을 받고와서 반대하라는 말도 안돼는 논리 내세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고 계실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주민의 목소리 운운하십니까?

     

    논평을 철회하시던가, 아니면 앞으로 국책사업에 대해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