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10. 1. 3. 16:46

    뜻 한 바를 모두 이뤄서겠죠.

    이명박 대통령이 뜻하신 바를 모두 들어줘서 그러겠죠.

     

     

    4대강사업 예산 날치기로 처리해주고, 노동법 직권상정으로 처리해주고.

     

    절로 웃음이 나오는 거겠죠. 즐겁겠죠.

     

     

     

    1월 1일의 새벽 2시 30분.

     

    31일 예산으로 시작해서, 예산 관계 부수법안, 노동법까지 모두 직권상정 날치기로 끝내고, 본회의장을 나오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모습이 즐겁고 행복해 보여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12월 31일 본회의장 문앞을 점거하고 직권상정을 준비할때도 미소가 넘치더니(한나라당 "직권상정-날치기는 즐거워?") 20시간이 지나서까지 여전히 그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나 봅니다.

     

     

    반대쪽 야당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반대를 조롱하고 멸시했던 절대 다수 여당 의원들.

    어찌보면 야당의 눈물조차 그들에게는 기쁨의 일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해봅니다.

     

     

     

    예산날치기, 노동법 직권상정으로 끝없는 절망감을 느끼고 있던 시간.

    1월 1일 오전 2시 30분.

     

     

    김형오 의장이 노동법과 예산관계부수법안 직권상정을 위해 개회했던 본회의가 끝났다.

    ⓒ전병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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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 만에 본회의장을 나오는 한나라당 의원들.

    그동안 2010년 예산 292조원과 4대강사업을 위한 예산부수법안.

    그리고 13년 만에 빛을 보려는 노동법을 다시 유예시켰다.

     

     

     

     

     

     

      

     

     

     

     

     

     

     

     

     

     

     

     

     

     

     

     

     

    모두들 표정이 밝았다.

     

    2009년에 밝은 표정으로 본회의장에 들어서서

    2010년에 다시 밝은 표정으로 나오는 한나라당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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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 짓는 야당과 미소 짓는 여당.

     

    모두가 떠난 뒤. 뜨거운 로텐다홀에는 적막만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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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블로그

     

     

     

    표정들이 정말 후련하고 즐거워 보이네요.
    민주당당신들도잘한거없음김대중때나노무현때나만찬가지다평화상도국민혈세로산거쟎아그러니당신네들도집권시절을생각해라한나당만몰아부치지말고집권시에당신들은벼락치기안했나국민들을생각한다면당신들부터똑바로해라
    ㅋㅋㅋ 무슨 반말찍찍해대면서, 자신이 다아는 듯 말하는지.
    알밥의 수준이 보입니다. 한나라당 몰아붙이긴 뭘 몰아붙이나요.
    박근혜 대표시절 1년 반을 장외투쟁했던게 한나라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