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민생 two민주당

    전병헌 2010. 1. 7. 16:50

    "백호랑이의 기세로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합시다."

     

     

    민주당 동작갑 지역위원회에서는 1월 6일 2010년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동작갑 국회의원이자 지역위원장인 전병헌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2009년은 참 다사다난 하고 힘든 한해 였다. 서민 경제는 파탄났고, 이명박 정부는 오로지 삽질경제에만 치중했다"며 "파타난 민생경제와 붕괴된 민주정부 10년의 가치를 살리고, 이를 바탕으로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며 뜻을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200여명의 당원 및 지역 주요인사 들이 함께 자리해 2009년의 지역위원회 활동을 보고 받고, 준비된 떡을 함께 나눠먹으면서 2010년의 뜻을 함께 모았다.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주민들과 인사나누는 전병헌 의원.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위원 선정" 2009년 활동을 보고하는 강희용 보좌관.

     

     

      

    "민생-민주. 생활 우선정치, 민주정부 10년의 가치 부활을 통해 2010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하례식의 꽃은 떡 자르기, 마음을 담아서 "영차"

     

     

    준비된 팥 시루떡이 아주 맛있어 보인다.

     

     

     

    참석하 신 분들과 함께 음료수로 2010년 승리를 건배했다.

     

     

    신년하례식의 꽃은 주민들과의 '소통'

     

     

    사진의 힘! 기념촬영이 물밀 듯.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다.

     

     

    '대화의 꽃이 피었다.' 행사라기 보다는 소통의 장이었다.

     

     

    사진의 힘!(1)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2010년 승리의 뜻을 모았다. ⓒ전병헌 블로그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치개혁특위에 보니 300만원 이상 벌금 먹은 자에게만 국회의원직 박탈한다고 하는것 같은데...
    맞나요?
    승리도 중요하지만 승리후 잘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물론 국회의원선거는 아니지만 국민의견 무시하고 박탈조건 완화가 말이 되나요?

    개혁특위에서 논의 된 내용들은 죄다 국회의원들에게만 좋은 것이고 국민한테는 하나도 안 좋은 것들..
    혹시 EBS 에서 하는 지식채널 e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스웨덴 국회의원들은 개고생한다고 하던데.. (시간이 없어서...)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개고생은 커녕 왕처럼 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