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CSI: 國政을 지적해줘!

    전병헌 2010. 3. 17. 21:51

    '손석희의 시선집중' 출연을 앞두고, 트위터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에 대한 촌철살인 논평을 부탁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촌철살인'의 강력한 한마디를 남겨 줬습니다.

     

     

    이 시선집중, MBC라는 지상파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하기 까지는 네티즌들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네티즌들의 '독도발언에 대한' 문제제기가 줄기차게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언론이 침묵하고, 청와대가 얼버무리고, 한나라당이 발뺌하는 상황에서 네티즌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어디로가고, 어느 길로 가고 있느냐?"라고 묻고 있습니다.

     

     

    촌철살인 공모!! 트위터리언의 힘을 요청했다.결과는 명발언 만발!!

     

     

     

     

     

     

    직인까지!! 쾅쾅! 

     

     

    태권V 작렬!! 장관 제위? 졸지에 트윗제국_장관된 사연^^ 

     

     

     

     

     

    RT RT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

     

     

    주어는 없습니다.

     

     

     

     

     

     

    여전히 청와대는 동문서답만 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은 17일 "요미우리보도는 끝난 문제고, 과거의 사대주의"라고 동문서답을 하고 있습니다. 우문현답을해도 모자를 판에, 네티즌들이 명료하게 "독도, 어디로가냐?"라고 묻고 있는데. 이 정부는 도통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의 변호인은 법정에 서서 "우리의 보도는 사실에 근거한 보도"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결정적 사정변경 입니다. 청와대는 과거 "외무성이 오보라고 확인해 줬다"라고 헛소리를 하지만, 지금은 이미 대한민국 법정에서 요미우리신문 변호인이 "무슨 소리냐? 사실에 기초한 보도다"라고 말하고 있다는 겁니다.

     

     

    결정적 사정 변경사항 입니다.

     

    국민일보의 보도에는 12만 7825개의 댓글(1월 17일 오후 9시 37분 현재)이 달렸습니다.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 입니다.

     

     

    요미우리 신문 변호인의 발언은, 결정적인 사정변경이다. 청와대 동문서답하지 마라.

      

     

    대한민국 네티즌, MB정부에 '독도의 길'을 묻다.

     

     

    눈을 뜨고, 귀를 여십시오. 오죽하면 국민이 나서서 소송을 하고, 네티즌들이 언론 침묵의 카르텔을 깨트리고 있겠습니까?

     

     

    외교부는 나서서 뉴욕 '독도' 광고 활동을 "분쟁지역화할 빌미를 줄 수 있다"며 말리고, 국민소송단에게 "하지말라"고 말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지금, 이순간 목이 터지도록, 지문이 닳도록 묻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습니까?"라고 말입니다.

      

     

     

    VISIT 독도!!! 민간의 광고 활동. 이것이 어떻게, 어디를 봐서 분쟁지역화 하는 광고인가?

    대한민국 정부, 네티즌의 물음에 답을 하라.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14만개가 넘는 댓글이 묻혀가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세요.

    [단독] 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국민일보 | 입력 2010.03.09 18:39 | 수정 2010.03.09 20:49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서울

    네티즌의견 | 143906개등록순 | 추천순 | 기사보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309183905714&p=kukminilbo&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내아이디찾기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새 14만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군요. 독도에 대한 우리 네티즌들의 관심은 식지 않을거라 믿습니다.